아...안녕하십니까부....리........![]()
저는 톡을 즐겨보는 19세녀성입니다.
제 친구 오빠중에 진!!!!!짜!!!!!!!!!
잘생기고 거기다 잘생기고또 잘생긴데다가 잘생기기까지한!!!!!!오빠가 있는데요...
아무리아무리아무리 말해도 자기가 잘생겼다고 인정하지않네요![]()
첨엔 겸손한 척 인줄 알았는데...... 진심이 느껴져서,
이 비쥬얼덩어리 판정(?)좀 해달라고 판을쓰게 됐숨다.....하......![]()
자, 그럼 이 오빠느님과의 카톡을 먼저 인증하겠음
이오빠느님 결코 키가 그리작지않아요! 비쥬얼쇼크로 얼마든지 커버가능함!!!!![]()
글쓴이가 아무리 말을하고 또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 평범하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웃는지는 곧 사진을 보면 공감하게될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에 올려보라길래 진짜 올림ㅋㅋ
난 시키는대로 했을뿐 뒷일은 책임지지않는돠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몰래쓰는거라 조금 무서...움...)
자그럼 다함께 비쥬얼 쇼크를 느껴보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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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내주위에 잘생긴 사람이 없는거임?그래서 나만 이렇게 반하는거임?![]()
진짜.....아쉬운게 실물이 진짜 쩌는듯.............
오빠느님 입원하셔서 병문안 갔는데 그와중에 은혜로움![]()
진짜 이이모티콘이 모든걸 말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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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존재자체가 감사한 오빠느님에대해 한마디씩해주시길!!!!!!!!!!!
내기이기면 후기를 가져오겟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