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우와....
댓글 3개.. 추천.... 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릉흔드톡커늼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맘같아서는 하투를 왕창 발사하고싶지만...
스릴있는 이야깃거리를 원하시는 톡커님들을 위해 텔레파시로 보내드리겟어요^0^!!/ㅁㅊ
음슴체를 ♡하는 글쓴이의 이야기 고고딩^U^
응?
ㅇㄴ성격드럽기로 소문난 담순이임ㅋㅋㅋㅋㅋㅋ
파랭이랑 나랑 순간 개깜놀!!
다투는 것은 안중에도 없는 듯 글쓴이는 여자화장실, 파랭이는 남자화장실로 쏙─들어감
그런데.. 다, 담순이잖음..
담.순.
여자임18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래도 그 담순이가 우리가 화장실로 튀는 걸 본 모양임
‘ 쿵쾅쿵쾅 ’
와웅빤따스띡베이비
는개뿔ㅇㄴ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때는 진짜 그저 몸이 온전하기만을 빌었음
담순이는 여자니깐 글쓴이가 있는 여자화장실을 들어올 것 아님ㅡㅡㅡㅡㅡㅡ
이런우라질레이션
글쓴이는 급히 칸막이로 들어감
곧이어 담순이가 여자화장실로 들어옴
"글쓴이!!!!!!!!!!!!!! 학교에서 연애질이나 해대고!!!!!!!!!!!!!! 니 담임선생님한테 들은바로는
야자끝나고 바로 갔다고 하던데!?!?!?!??!?!?!!!! 니 애인이랑 노닥거리려고 튄거였어!??!?!?!?!?!!"
와우...
목청 한 번 크네vV
쌤^0^!! 목소리크게부르기 기네스북 오르실듯^0^!!
어쨌든 글쓴이의 전신이 후덜덜덜 떨려왔음
그렇게 담순이가 4개의 칸막이 중 제일 앞에있는 칸막이부터 순서대로 뒤지기 시작했음
나는 3번째에.... 아이런 빙그레-_-
그렇게 3번째에 담순이가 다다름
담순이는 문이 잠겨있는 것을 확인하자, 계속 문을 두들김
"야!!!!!!! 이년아,너 안나와??!?!!!?!?!?"
아진짜 개무서움;;
생명의 위협을 느낄정도였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톡커님들 나좀 살려됴ㅠㅠㅠ
그렇게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데,
다가오는 발자국소리가 들림
지금 담순이는 문 앞에 있고.. 그러면 여자앤가????
그렇게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었음
그런데 그 당사자의 목소리를 듣자 더 쇼.크....
"오페라(이담순이를‘오페라’라고칭하겠음쿡쿡쿡쿡>0<)쌤. 지금 뭐하십니까."
엉? 파랭이다!!
어떻게 남자가 여자화장실을..
글쓴이는 정말 놀랐음
그런데 그 것보다 더 이상한건...
왜 파랭이가 날 도와주지.. 나 엄청나게 안좋게 보던데...?
어쨌든 무지무지 다행이었...음....
"파랭이, 너가 왠일이냐? 너가 설마 글쓴이 남자친구?"
오페라가 파랭이한테 어이없다는 듯이 물어봄
그랬더니 파랭이의 말임
"풉. 누가요? 나요? 내가요?ㅋㅋ 난 그렇게 눈이 낮지는 않거든요.
근데요, 쌤."
................그래ㅋㅋㅋㅋ나 완전 오크고 매력 하나도 없는 여자애임ㅋㅋ
그래도그렇지 그렇게까지 말해야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파랭이가 말을 덧붙임
"오페라쌤한테 이런취급 당할만큼 잘못한 애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오..오옹...옹.....
파랭이.........
하......진짜울트라캡숑 멋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어느새 5편이네요^0^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글쓴이 감동먹었뜨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편도 제 생각에는 재밌을 것 같아요^0^!!!
많은 기대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