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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서울에 나타난 유에프오 사건

최숙희 |2012.05.07 10:50
조회 126,545 |추천 51

 

저 대공포사격으로

발사된 유탄이 지상으로 떨어져 버스를 타고 있던 여학생이 유탄에 맞아 숨졌답니다

추천수51
반대수9
베플글쓴이|2012.05.07 21:46
외계인은언제쯤우리를찾으러올까효? ╋베플고맙습니당 이영광을 아우페,빂에게돌림니당@.@ 밑에악플단분들도 관심주는걸로알고 고맙게볼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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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인스으읖|2012.05.07 20:43
-모바일- 이 사건은 당일 라디오 방송에서도 '괴 비행체 여러대가 서울상공을 침범하여 비행중인 관계로 이를 저지하기 위해대 공포 사격이 있었다.'는 생방송 멘트가 나가 목격자의 증언대로 여러대의 물체가 출연했음을 입증해주었다. -사진- 그리고 몇주뒤에 청와대는 어떤여객기가 일본인가 어디로 향하는걸 방향을 잘못틀어 서울로 왔다고 이상한 변명을 함 영원히 미궁 속에 빠진 1976년 서울 UFO 대공습 사건 지난 1942년 2월 25일,LA에서는 상공에 나타난 대형 원형 비행 물체로 인해 LA도시 전체가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LA는 비상태세에 돌입, 정체불명의 비행체를 향해 1,400여발의 대공포탄을 퍼부었지만 공포탄이 땅으로 추락하면서 LA전체가 아수라장이 되었다. 당시 물체의 파편 또한 전혀 발견되지 않아 결국 이 사건은 원인을 밝히지 못한 미스테리한 사건으로 종결되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1976년 대한민국 서울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사실. 1976년 10월, 청와대 상공에는 12개의 미확인 발광체가 나타나 시민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비행체에 대해 대공사격이 가해졌고, 당시의 상황이 라디오를 통해 보도되기도 했다. 지난 1월 15일 방송된 SBS-TV'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당시 목격자 진술을 통해 청와대 상공 UFO출현 사건의 신빙성을 더했다. 하지만 이 사건은 노스웨스트 항공사의 화물기가 잘못된 노선으로 진입한 것이란 국방부의 발표와 함께 미궁 속으로 빠져버려 현 시점까지 의혹을 낳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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