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이웃때문에 미치겄습니다.
얼마전에 저희집 앞에 (거의 바로앞...) 3형제가 이사를왔는데 제가 예민한건지 진짜 저는 혼자서 스트레스 조카받아요ㅡㅡ
목소리는 조카크고 오늘 낮에도 여친이랑 전화로 싸우드만
아까 니 혼자빡쳐가지고 부엌에서 뿌슨건 뭐냐?
진짜 전화하면서 그렇게 조카 시끄렇게 화내는사람 첨봤심ㅡㅡ
지금은 미친듯이 비비탄을 쏘는디 우리집 강아지 맞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구요 팅팅 소리들으면 신경쓰여서 진짜 미칠듯합니다.
진짜 이사가고싶은데 그게 제 맘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ㅠㅠ
글고 집이 너무가까워서 그집욕실창문을 열어놓면 다리가...ㅅㅂ 난 일층에서 계단으로 올라가야 우리집나온디 하필이면또 계단옆에 창문이-- 진짜 고개푹숙이고 들어감
아 나만 예민한거임?
....나어떡해요 시험기간인데 진짜 옆집땜시 멘붕와가지고 진심....미친짓이지이게...
나어떡하면 좋을까요...
리플로좀 방법좀... 아니면 조언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