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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블랙홀주의) 전주고양이 카페 갔다오다 #2

뀨뀨뀨 |2012.05.14 02:04
조회 7,856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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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까지 오르게 됬네요 (꺄꺄꺄꺄꺄꺄꺄 이제 나도 귀여움을 전파할꺼다 ㅋㅋㅋ 고양이의 블랙홀에 빠져 들어라 )

ㅎ그래도 나는 글을 계속 쓸거임 이 토커들을 고양이의 귀여움을 한번씩 맛보게 해주게써

 

 

홍보글이면 어떻냐??? 고양이카페가 하난데???? 난 고양이 못키우는 입장이라 어쩔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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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5.14 월요일 오전 12:22 출근해야하는데 이제 점점 미쳐간다.

 

댓글에 사진 엄청나게 못찍네 <- 찔리긴했다. 핸드폰이라 작가정신도 없다. 미안합니다.

 

그렇다고 비추 먹이는건 뭐냐!?

 

5.13 오후 3시 뀨뀨뀨의 몸 배터리 충전 완료 피슝...

 

옷갈아입고 5.12 똑같이 고양이 카페로 출근

 

고양이 카페로 가는 과정은

 핸드폰 카메라로 정신없이 찎어서 죄송합니다.

 

 

 

 

^_^ 우린 착하니깐

 

입구 뙇 도착

 

어제 날 보고 그릉그릉 ㅠㅠ 선택해준 고양이부터 찾았다.. 읭?

 

 

 

 

 

 

 

어제의 무릎냥이 너 맞지?.... 날보고 그릉그릉 .. ㅠㅠ 헌팅해준.. 뇨자 너.. 맞자나.. 왜

 

하루만에 표정이 바뀜 ㅋ

 

고양이: 너 뭐냐 ?

 

 어제의 고양이

 

 

고양이: 아 너 뭐야 귀찮어..

 

그래 난 차도남이니깐.. 볼로 부비부비해도 싫어한다.. 머 그래 니맘대로 해라

 

 

 사진 용량 제한떄문에;;; 러시안블루 고양이한테 장난이나 쳐야지

 

 

100원짜리 동전 맛좀 볼래??

 

고양이: 이건뭐지? 냠냠... 음..

 

 

자기도 알수 없는 맛이다.

 

야 ..너 100원의 소중함을 모르는구나... (그게 모여서 큰 먹을거리를 살수가 있는건데 ㅠㅠㅠ)

 

아 지금 핸드폰 폭주가 오고있다; 고양이의 귀여움을 알아버린 사람들이 문자 폭주하고있썽;

 

언젠간 깨닫게 되겠지.

 

나는 시크하게 또 사냥감을 찾아나선다.

 

 

기억 나는가!!!? 이 넓고 뜨듯한 가방!?

 

 

 

 

 

 과정은 패스

 

결과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납치해가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또 누굴 괴롭히지. 아;아니 놀아주지

 

 

 

 

ㅋㅋㅋ (이짓하는거 아마 나밖에 없었을꺼야...) 

(지금 14일 오전 1:15분 헠헠 핥핥)

 

 

 

문제 되면 삭제할께요

 

시간이 없다. 빨리 올리자.

 

근데 할게 없다. 고양이들이 외면한다. 너네들이 고양이지 과연 이것앞에 날 무시할수 있을까?

 

 

 

참.치.캔

 

 

 

 포인트는 2분 10초부터 ㅋㅋㅋ 숟가락으로 애들 눈돌아가는게 포인트

 

 

동영상 촬영 협조해주신 이쁘신 처자분 감사.

 

 이쯤에서 보너스 뽀삐뽀삐 동영상 투척

 동영상 더 못올리네.. 시간되면 올릴꼐요

 

카페오면.. 남자말고 여성분들이 많이 옴.

 

사진찍다가 좀 난감한 경우가 많음..

 

 

 

 

 

 

 

 

이제 시간이 얼마 안남음.. 나 2시 출근해야되서 급하게 짤만 올리고 갈께요 ㅠㅠ

 

 

 

 

 

 

 

 

그럼 다들 안뇽 2021년 5월 14일 전주 하룻고양이&하룻강아지 카페 여행기 끝

 

다음주에 또 가야지...

 

추천수1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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