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우리엄마 못본지 벌써 4년이나 지났다. 조금있으면 우리엄마 기일이네.. 너무 보고싶다 엄마. 모든 건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진다고 하는데 난 여전히 더 보고싶기만하고, 누군가 엄마라고 하는것만 들어도 마음이 너무 아프다. 엄마. 아무것도 못해드려서 정말 미안해. 내가 너무 너무 죄송해요. 너무 보고싶어. 딱 한번이여도 좋으니 한번만 우리엄마 안아보고 엄마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어. 제발 거기선 아프지말구, 나보다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