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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찾아 줬는데 고소당했다???

진짜바꿔서 |2012.05.16 13:29
조회 2,961 |추천 4

톡에 제 얘기가 여기 톡에 올라와 있군요

 

많이 얘기가 바뀐거 같은데 제 얘기를 해보겟습니다

 

저는 기숙사에서 차로 짐을 옮길 생각 이였습니다

 

그래서 잠시 주차장에 택배를 내려놓은 상태 였습니다

나중에 다시 내려와서 보니 택배가 사라져있는것업니다 박스 하나는 테이핑도 되어 있지 않은상태였구요 ㅎㅎ (다른 택배 회사들은 택과 테이프를 붙이지 않으면 차에 올리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그날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하여 도난 신고를 한상태 였습니다 

경찰 측에서도 택배회사에서는 안가저 간다고 하니 일단 도난으로 신고 해서 찾아보자 이렇게 되사 형사건으로 넘어간것입니다

절때로 제가 짐을 찾고나서 고소한것이 아닙니다

 

(택배회사가 가져 갔을꺼라는 생각은못하고 학생이 가져갔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고 제물건을 가지고간 그런 택배회사가 있는줄도 모르고 있엇습니다 )

그리고 택배 회사측에서는 처음에는 제가 50만원을 피해보상 해달라 한건 맞습니다

하지만 조금 깍아서 40만원 달라고 했고요

 

추운겨울에 패딩하나 없고 방학때 집에 컴퓨터가 없엇습니다

 

얼마나 억울합니까

 피씨방다닌다고 깨진돈도 아깝고 밖에 나가 놀자니 춥고  더구나 제가 피부 건조증이 좀있는데 집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좀 심해 졌엇습니다 지금은 흉터까지 흉하게 남아있고요

 

집에서는 2학기 시작할때 컴터를 사주신건데 한학기 만에 컴터를 잃어버리고 온아들에게 뭐라하시겟습니까  집에서는 오만욕을 다먹었습니다

 정말 집에 부모님과 같이있으면 눈치보여 죽는줄 알았습니다다

패딩도 제가 알바를 시작한다음에야 제돈으로 삿습니다

그리고 개학을 하면서 컴퓨터를  새로 구입하였고요

저쪽에서 컴퓨터를 사고 돈을 50만원을 주겟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셧는데 컴퓨터 살떄 제가 60만원넘게 주고 산 컴퓨터를 좀싸게 우리가 사겠다 이럽니다 

  제가 중고 나라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제 형이 군대 가있기때문에 형이 제대하고 쓰면되니까 제가 컴퓨터를 안판다고 계속 하는데도 그래도 컴퓨터를 우리가 살께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집에 대학생들도 있으면서 학교에 전화할 생각을 못했다는게 참 어이없고요

 

제가 만약에 군대를 갔을경우에는 짐을 어떻게 했을지 참궁금하군요 ㅎ만약 제각 군대에 가고 없었다면 집을 어떻게 찾아 줬을지 궁금하고요 저한태 전화한번 해주는데 3개월이 넘는 시간이 걸렷는데 말이죠

 

그리고 택배회사는 저에게 금액을 20만원을 정해놓고 형사가 이정도 선에서 합의 봐라 이런식으로 말을 하였다며 저에게 20만원이 정당하다며 이걸 받으려면 받거나 아니면 우리가 벌금내도 얼마 안내니까 마음데로 하라고 하였습니다

( 형사님께 전화 하여보았더니 형사들은 합의에 관여를 못하고 택배 회사 랑 따로 통화한적이 없다)

이렇게 말슴하셧습니다

이사실을 알고 나서 정말 화가나서 저랑 장난하시는거냐고 이런 말을 하였고요

저쪽에서 주는 20만원 저도 더러워서 안받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솔찍히 몆개월을 방치해놓고 늦게 돌려줘놓고

이제는 보상받을려면 받던가 아니면 우리 벌금내면 되니까

아니 자기네들 벌금에 마춰서 피해 보상해준다는게 어느나라 법입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본사에  글을 올린이유는 지점에서 이런식으로 벌금 내고 말겟다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이 벌금이 얼마이고 택배 측에서 택도 붙이지 않고 테이핑도 하지 않은 물건을 들고 갔는데 이거에 대애서 본사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올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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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스에는 제 이름과 주소 학교 기숙사호실 도 적혀있었습니다 번호는 끝자리 4자리 가려져 있었고요  번호는 택배 회사에 전화해보면 알수 있을꺼라 생각 합니다 운송장 번호 도 다있으니까요

찾아줄수있는 충분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주머니께서는 겨울 다지나 가시고 개학해서야 겨우 연락 주셧습니다

본인이 까먹고 있었다 말하시더군요 ...

 

 

 

 

추천부탁드립니다  

 

당시 학교에올렸던 글입니다

12월 21일 3시30분~4시30분 사이 차로 옮기기 위해 잠시 내려놓은 박스 2개를 분실햇습니다

테이핑이되어 있지 않았고 박스 안에는 컴퓨터와 전자사전 등 고가의물건들이 있고 패딩 바지 같은 의류와 전공책들이 들어있엇습니다.

현대택배 박스위에 LG컴퓨터 박스가올려져 있었습니다

박스를 보신분이나 누군가가 들고가는걸 목격하신분은 010- 2831 - xxxxx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자기짐으로 착각하여 들고 가셧으면 돌려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제보로 들고 가져가신분을 찾게 되면 법적인 조취를 취하겟습니다 ..

 

추천수4
반대수18
베플에고|2012.05.16 16:26
디게 고가의 물건인데 테이핑도 안되어있고.. 주차장에 떨렁 1시간동안 방치.................그리고 사라짐. 뭔가요.. 도둑맞았다고밖에 생각할수가 없잖아요? 내 부주의로 도난당했구나.. 그런데 사실 택배회사에서 착오가 생겨 51개의 짐을 9명의 학생이 같이 옮길때 딸려갔다는 설명을 들으면.. 그래도 일단 찾아서 다행이다.. 전 이렇게 생각할것같아요. 도둑맞았다고 한다면 짐을 가져간 놈이 나쁜거지 잃어버린 사람이 나쁜것은 아니겠죠. 결과는 도둑도 아니고 우연에 의해 짐이 분실되었다가 다시 찾은것이잖아요? 그런데 50만원 보상하라고 하는것은 좀... 이해가 안갑니다. 화가나고 속상할수는 있겠지만 왜 보상을 해줘야합니까? 강탈해간것도 아니잖아요? .
베플155女|2012.05.16 15:25
뭔가 설득력도 없고 너무 생각이 어린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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