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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지 개인지 구분이 잘가요(사진有자차 마실래)

난 사람이요 |2012.05.18 16:51
조회 152,527 |추천 648

 

 

 

 

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너무 좋아서 이단발차기 했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롤코를 즐겨보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어찌하다보니 롤코 성우님 말투랑 똑같아졌어요. 그래서 말투가 재미있었나봐요.

 

 

 

롤코 성우님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댓글중에 어떤분이 사람인지 개인지 구분이 안가냐고 나쁜말과 함께 쓰셔서

제 하트의 상처가 났어요. 그래서 제목을 바꿨어요.

 

 

2탄을 원하시지 않아도 쓸라구요.

왜냐하면 제가 올리구 싶어서 그래요.

 

 

 

 

음...............

 

 

 

 

 

 

 

 

 

 

 

 

동물원에 미어캣이 있다면 저희 집엔 미어견이 있어요.

 

 

 

 

 

 

 

아니, 캥거견인가. 주머니 달아줘야겠어요.

 

 

 

 

 

어마마마께서 잠이 잘올거라며 매실베개를 만들어주셨어요.

 

...?잠이 안아와요. 이유를 알았어요. 괜찮아요.

 전 마음이 태평양 같이 넓지 못해서 다시 뺏었어요.

 

잠이 잘와요.

 

 

 

 

 

 

 

 

돌아온 개실신.

베플되신분께서 매력있다 해주셨어요.

 

 

 

 

 

 

이불을 넣을려고 들었는데 너무 무거워서 봤더니 저렇게 안에 숨어있어요.

주인에게 깜짝 이벤트를 해주고싶었나봐요. 팔이 후덜덜 거리는 기쁨은 안겨주었어요.

 

 

 

 

 

 

개칼고마니 라구 이름을 붙여주셔서 또다른

개칼고마니 사진을 가져왔어요.

 

 

 

 

 

돌아온 개칼고마니.

 

그리고 개칼코마니에서 영감을 얻은

 

 

 

 

 

개짜르트. 금방이라도 악보하나가 나올것 같아요.

 

 

 

 

 

 

가스 분출의 1단계 자세.

옆에 피해견의 코가 괴로워 보여요.

 

 

 

 

 

음, 팔에 감각이 없어요.

 

 

 

 

 

136개월 할부요.

 

 

 

 

 

 

 

마치 개 처음보냐는 눈빛이예요.

그래요. 너같은 개 처음봐요.

 

 

 

 

 

바람때문에 눈이 시려운가봐요.

고글도 사줘야겠어요.

 

 

 

 

 

서로의 온기를 느껴요.

 

 

 

 

 

이젠 개 마저도 저를 한심하게 생각하나봐요.

그래도 난 너의 주인이란다. 존중해주겠니 부탁할게.

 

 

 

 

 

존중해주지 않아서 벌로 청소를 시킬라구요.

청소견.

 

 

 

 

 

요플레를 줬더니 먹지 않고 팩을 했어요.

누구한테 잘 보일라구?

 

 

 

 

19금 덮치는 현장을 목격했어요.

너흰 이루어 질 수 없어요. (둘다 여자니까요)

 

 

 

 

퓨마 아니예요. 짝퉁사기 조심하세요.

 

 

저희집에 제가 모르는 토끼도 키우고 있었나봐요.

 

 

 

개분노 개조심.

 

 

 

어릴때부터 미간을 좁히는 버릇 때문에 뭔가 억울해 보였는데

다 커버린 지금도 억울해 보여요.

 

 

 

 

 

 

 

오늘은 좀 스압이 되버렸어요. 읽지 않으시면 어쩌나 하는 무서움이 또 들어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구

 

안녕히계세요.

 

 

 

 

 

 

 

 

 

 

 

추천수648
반대수8
베플G|2012.05.21 22: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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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파프리카|2012.05.18 17: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탄 꼭 올려주세요 개칼코마닠ㅋㅋㅋㅋㅋㅋ
베플|2012.05.19 10:32
글쓴이말투 매력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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