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써보는 19살 흔남이예요
다들 음슴체 쓰다보니 저도 음슴으로 가겠음
때는 1달전 이었음..
학교가 기숙사인지라 매주 금요일마다 집을 감
근데 버스를 탔는데 갑자기 옆구리가 아픈거임 이게 머지... 난 똥배 인줄알았음
근데 그게 아니었던것임....
너무 아파서 버스에서 내린다음 화장실로 갔음.. 근데 똥은 안나오고 옆구리에서 배까지 아픈거였음
미칠지경이었음 아 미쳐버리겠네 진짜!!... 근데 이상하게 거기밑에 두개달린 계란후라이도
아픈거임... 아 이게 먼상황임......... 너무 아파서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내가 너무 아픔을 호소하니 엄마가 일도 바쁘고 하셔서
119에 신고를했음 ..결론 난 119 엠블런스타고 삐용삐용 *_* 우왕 신난다는
개뿔 아오 미치겠다.... 병원에서 진통제 맞고 닝겔 맞으니 하나도 안아파짐
결론 오줌이 급마려워서 쉬 하러 가는데 거기가 아프면서 돌맹이가 짠~!! 하고 돌이 나왔음
흐아 머지........... 결론은
이거 나도 해보고싶었는데...
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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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2222222222222
11111111111111111
요로결석이었던것이었다..... ㅠㅠ 판을 잘쓸줄몰라서..재미없어도 이해해주세여 ㅜ
이거 톡 되면 빠진 돌맹이 아직도 소장하고있는데 그거 인증샷 올림
돌의 이름은 돌돌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