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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기절고양이

딸랑구 |2012.05.21 15:16
조회 27,238 |추천 191

 

안녕하세요안녕

톡처음써보는 거라 무척이나떨림

간단하게 음슴체로쓰겠음

 

본인은  어렸을때부터 동물을 아주아주 좋아했음

하지만 엄마아빠의 허락을 받기란 하늘의 별따기 또르르

그러던 어느날 아는 언니 고양이가 새끼를 났음

 

우리엄마 딱하루만 빌려오하고함

하루24시간 뿐이지만 딸랑이라고 이름을지어줌

 

꼬리흔들면서 뛰어다님 응..?

넌 고양이의 탈을 쓴 강아지

 

근데우리 딸랑이는 하루24시간중 23시간을 자는듯함

그럼 사진 ㄱㄱ

 

 

 

 

 

으라차차 살찌면 안되

나란여자 요가하는여자

 

 

요가하다 기절

 

 

넌누구니? 멍멍이인형이랑 노는중

 

 

 멍멍이랑 같이 기절

 

 

응큼한계집애 ... 우리아빠얼굴은 모자이크 부끄

 

 

읭??? 기절

 

 

또 기절

 

 

 

찾아도 찾아도 없길래 포기하고 방에들어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숨바꼭질 하다 잠들었나봄

 

 

 나 ... 졸고있니

 

 

 

내방에 저꽃잎을 가지고싶은가봄 내방가보면 항상

벽지와 씨름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

 

 

아련돋네 ....

 

그렇게 보지마... 난아무것도 해줄수없어

 

 

 

 

자그럼마지막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아빠

고양이 안좋아한다더니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딸랑이 사진한번 찍어보겠다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추천음흉

 

 

 

 

 

추천수191
반대수2
베플복태이모|2012.05.21 15:22
역시 아빠들은 싫다해도 막상 앞에있음 무너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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