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살짜리 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어떻게해야될지 시친결분들께 여쭤보려구요 ..
남편은 사정이 있어서 제 명의로 핸드폰을 사용합니다.
핸드폰비용은 20만원~30만원 정도 나오더라구요.
작년에 핸드폰을 샀는데 너무 별로더라구요...
남편은 친구팔아준다고 친구한테 구입을 했어요.
저는 2년전에 선택의여지없이 그 친구한테 구입을 했었죠.
문제는 올해입니다.
그 전에 핸드폰이 너무 문제가 많아서 남편이 휴대폰을 바꿨어요.
LTE폰을 구입하였고, 제 동생이 말하길... 아는 사람한테 사면 안된다고.. 더 당한(?)다고
하면서 말리더라구요
제 말을 듣지도 않아요.....................남편은.
며칠노래부르더니 금새 바꿔왔더라구요.
제가 2년전에 그쪽에서 구입했을때 신분증이랑 다 있을테니 뭐 필요한 것도 없었던거 같더라구요.
요즘... 솔직히 위약금 다 내주잖아요.
저희남편 친구한테 휩쓸려서 작년에 폰을 두개나샀어요ㅜㅜ 둘다 제명의로....
하나는 통화하는폰,, 하나는 인터넷한다고 탭을 사왔어요..
암튼 위약금도 많이 나올거같아요..
암튼 위약금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60정도.
많이 받았다면서 말하는데... 저도 4월에 핸드폰 바꿨거든요. 근처에서
그랬더니 그 폰파시는분이 60이면 적당하게 준거라 하더라구요.
암튼, 4월말에 입금을 해주시고 했는데.
이러쿵 저러쿵 핑계만 되요 ㅜㅜ
그러더니 결국엔... 자기가 할부를 다달이 내준다고하네요??
다달이 계좌이체를 해주겠다는건지..
몇달이나 그렇게 해줄런지.. 못믿겠어요 그 친구
솔직히 뭐가 걸려서 안된다고 말을 하는데, 친구가 아닌 타인이었을경우
그렇게 말할까 싶습니다.
약속한건 지켜야지요.
전화해서 따지고 싶은데.. 남편친구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60만원..................저한텐 큰돈이예요 ㅜㅜ
남편도 다음부터 그 친구한테 사지말아야지 .. 이러고 말더라구요.. 저번에도 그랬거든요 ㅜㅜ
아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