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샤이니를 사랑하는 평범한 중3흔녀입니다.
오늘 학교끝나고 오는길에 어떤분께서 고양이를 우리밖으로 나가게 하는걸 보았습니다
뭐임?저거 뭐하는중..?
이러면서 보고 있었는데, 한동안 그자리에서 머무르시다가 밖으로 나가시는 것이었습니다.
고양이는 그자리를 맴돌며 주인을 기다리고 저는 고양이와 아이컨텍을 한 후 집에갔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쓰다듬어주니까 막 ..막 벌러덩 들어눕고요.
완전 귀여웠어요.
근데 그때 고양이를 두고 나가신 그 3분께서 들어오시더라구요.
그래서 모르는척 하며 나비야~나비야~이러는데
많은 분들께서 아이구~불쌍해라 . 어쩐다냐.. 이런말씀만 하시지 아무도 신고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희귀탬으로 폰이 없습니다.
근데 마침 어떤 분께서 제게 물으시더라구요.
...
영어로
그래서 바디랭귀지를 사용해가며 부탁드렸습니다.
I don't have my own cell phone.Can..can you bollow me?please.!!
저는 제 휴대폰이 없습니다.빌려주시겠습니까?
다행이 흔퀘히 빌려주시더라구요.
(빌려주신 그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한국어를 못하신다고 하시지만 혹시아나요..)
그래서 영등포구 유기견보호소로 연락을 했습니다.
오늘은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집 전화번호를 알려드리고,데려가시기 전에 꼭 연락부탁드린다고 햇습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건 유기견을 보신다면
피하시거나 불쌍하다고 하시지만 마시고
꼭 신고를 해주십사 합니다.

이렇게 생겼었고요.눈은 투명한 호박(보석)색이었어요. 완전 컸고요.사람을 잘 따르는 듯 햇습니다
머리에 M자가 진하게 있었고요.
새끼에서 어른이 되는과정인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태민오빠의 사진들 투척!!!!!!!!!!

우쭈쭈쭈쭈쭈쭈쭈쭈쭈
오라버니의 손을 잡고싶탬..

훗..
오오오오옹!!
우후훗..깨알오뉴♡


멍..

큿..
읽어주셔서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