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하겠습니다 ^^^;;;
내차는 이 숏다리들과 같이 드라이브용도외엔 거의 차고에 처박혀있기 때문에 .
.(거의 자전거 타고 돌아다닌다는 ;;)
차 안에 개털이 장난아님 -ㅛ-;;;;
산책후 떡실신. ..
나의 덤벨..어느순간 그냥 문 틈에 끼어 놓는 용도와 마빡이 수면용이 됨 ;;;;
나른하고 평화로운 오후 ...
오로지 찌개랑만 친한 ..개털이 (고양이 이름임 ;; 여자 샴 ;;웰시애들 털 하두 마니빠져서 지은이름 )
인간의 표정 ;; 깜놀중인 마빡이
저매트 있다가 수영하고 싶으면 바로 물에 다이빙 ... 사진은 안타깝게 없다눈 -ㅁ-
아이들이 좋아하고 ..아이들을 잘 보살펴주는 마빡이 ...
찌개 꽃단장 신상 용가리옷 ..(마음에 들어함 )
개털이는 찌개만 좋아함 ^^
으잉 ?!
찌개에게 달려 가는중..
찌개가 눈치 채고 ㅊㅕ다보니 깜놀 !
하루종일 뛰어도 안지치는 녀석들 -ㅅ- 숏다리이지만 가공할 속도
별루 사이 안좋음 ㅋㅋㅋㅋ
노는중
등산 같이 했는데 . 힘들어서 죽을라 함 .집에 가고 싶다고 온몸으로 표현 ...
역시 노는중 ;;
점프중 .. 강시 ?
모자이크 못해서 미안해 ㅡ ㅡ ;;
냥이들은 겨울에 추위를 많이 타니 겨울에 유난히도 찌개 옆에 항상 붙어 있었음 .
찌개는 마빡이가 옆에 어슬렁 대면 물어죽일라고 하지만
개털이가 가까이 오면 안아줌 ...-_-;;
ㅇㅅㅇ?
쥬니어 주무시는중
엄마와 쥬니어들. .^^ 쥬니어들은 생후 3주 만에 패드 위에 싸는 천재성(?)보여 줬나니 ...
웰시코기 가족
쥬니어 마늘이랑 쫑 ..
쥬니어들 늠 기여움 ㅠ.ㅠ 건강하게 자라다오 ..흐규흐규
http://pann.nate.com/talk/316028609 <--3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