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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가족과 노처녀 -ㅅ-의 육아일기 ...3

웰시코기소녀 |2012.06.14 04:48
조회 46,929 |추천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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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6006070 1탄

http://pann.nate.com/talk/316013772 2탄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

 

 

공포의 웰시코기 털갈이 ....

 

 

 

 

빵에 대한 진념 마빡이 -ㅛ-;

 

분노의 찌개

 

 

분노의 마빡이

 

 

 

개풀뜯는중 ㅡ.ㅡ;;

 

 

사람이 버린 쓰레기를 줏어 오는 기특한 마빡이 ...

 

 

털 좀 떼자 털 좀 !!!

 

 

모녀둘이 늘어짐. ...

 

 

 

 

눈 좋아하는 녀석들 ^^

 

쥬니어들 ^^

 

 

 

 

 

웰시코기 절대 작지않습니다 ㅡ.ㅡ;;

 

 

낚시중인 찌개

 

 

캠핑가면

지는 혼자 수영중임 ..

 

 

 

웰시코기 가족 ^^

 

 

 

 

 

 

 

 

 

 

 

 

 

 

 

 

딴집가서 나를 보면서 님은 누구심 ??하는 표정 -_-;;;(저는 모르는사람들임 ㅋㅋㅋㅋㅋ)

 

 

살이 디룩디룩 찐 쥬니어들..

 

 

 

 

 

개판 ㅡ.ㅡ

 

 

준비 !!땅 !!

 

 

찌개 열 받기 직전

 

 

자는거 맞음 ..

 

 

 

 

 

 

 

 

★똥고발랄 마빡이

웰시코기 외모만을 보고 충동 입양 하지마세요 ..

매일 매일 산책 시켜줘야됩니다 ㅡㅡ ;털갈이 재앙수준입니다.돈 많이 들어갑니다.

 

그거외엔 정말 사랑스럽고 똑똑한 견입니다 ^^

 

★이사,결혼,임신,출장,부모님 이나 배우자,가족 몰래 입양 했는데 반대가 심해서 등등.직장생활 하는데 혼자 집에 있는게 불쌍해서 , 이성,배우자가 알레르기가 있어서 , 아파트에 키우니 눈치보여서 등등 ..

이런이유로 눈물을 머금고 분양 합니다 . 근처에 사는사람이였으면좋겠습니다 가끔 사진이나 소식을 듣고 싶습니다 .이따위 제목 달고 파양 하는 것들은 혐오 합니다.

자신이 낳은 아이는 저런 어떤이유로도 버리지않을 건데

동물이라는 이유로 아기일떄만 이뻐하고 다크면 갖다버리면서 온갖 이유를 다대죠 ... 그럴만한 사정이 있다라는둥 ...  제 블로그에 웰시코기 분양 안하냐고 문의 많이 들어오는데 .

 

저 분양자 선택 하는거

 

엄청 까다롭고 까칠합니다 .. 개 분양 하면서 머 이렇게 고르냐 머냐 저여자 .

욕을 먹을지언정 좋은데 보내고 싶거든요. 짧으면 15 길면 20년을 살아야되는데.

사랑받고 살아야되자나요

 

머 그렇다구요 -.,-;

 

 

 

 

 

 

 

 

 

 

 

 

 

 

 

 

 

 

추천수232
반대수3
베플ㅡㅡ|2012.06.14 15:04
글쓴이 좋다 , 그래 저런 마인드로 개를 키워야지 ㅡㅡ 그리고 아가때 마냥 이쁘다고 입양해놓고 덩치커지고 관리비 많이 들어간다고 내다 버리는 새끼들 나중에 늙어서 자식한테도 그렇게 버려져라^^
베플24女|2012.06.14 04:59
인형이 개인척 하는거 아니야.... 개가 인형인척 하는건가...ㅠ_ㅠ♡ ------------------------------------------------ 옴마야 ㅠㅠ 첫 베플이당♡ 글쓴이님 아이들 너무 이쁜거같아요! 하지만 지금 베란다에서 뽈뽈거리며 돌아다니는 우리 소미(고슴도치, 여 3세)가 더 이뿌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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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ㅡ|2012.06.15 17:47
이거 초록색깔 뭐예요!!!!!!!!!!!!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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