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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xx 빵집에서 있던 실화입니다....대전이에요

Zero!! |2012.06.13 23:47
조회 250 |추천 0

안녕하세요 대전에 사는 한 잉여남입니다... 뚜레xx 빵집에서 있던 얘기를 쓰려는데요 ㅎㅎ

 

대전 중구 오류동에 그 빵집에 교정기하신 알바녀분이 있습니다.. 제가 입원환자라서 끼니를 거르고

 

빵을 사러 들어갔는데 그 여자분이 카운터에서 노래부르면서 춤을 추고 있더랍니다,,

 

제가 온지 몰랏겟죠 ㅎㅎ  빵을사고 계산대에 서는순간 그 여자분 멘붕 옆에 있던 다른 알바녀 멘붕

 

저도 덩달아 멘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춤추던 알바녀분이 민망한지 웃겨요? 왜 웃어요 이러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있던 다른분이 니가 웃겻으니까 웃지 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같이 웃는데 그 춤녀 도주 ㅋㅋㅋㅋ

 

지금도 입원중이라 가끔 빵사러 가는데 볼때마다 서로 웃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생각이 자꾸 나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 빵집에서 만낫는데 그 춤녀분 민망한지 사장님한테 자꾸 웃어요 고자질해서.........

 

나도 민망해서 후다닥 도망쳐 나옴 ㅜㅜ

 

그 여자분 아시는분 인적사항이나 연락처 알면 알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례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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