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빨리 흘러서 또 다시 여름이 되었내요.
처음 글을 작성한지.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많은 응원덕분인지. 1년간 많은 좋은일이 있었습니다.
우선은 지난주에 금융계획표를 1년간 잘 지켜서 LH에서 빠져나와서 전세집을 마련했습니다 ㅎㅎ.
그리 크지 않은 집이지만 아이방을 꾸며줄 수 있는 행복에 요즘 기운이 납니다.
그리고 아버지와 엄마곰사이가 어느정도 회복되어 한달에 한번적도 왕래를 합니다.
월급도 1년 사이에 많이 올랐고, 어느정도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아기곰은 이제 ABCD~노래를 끝까지 부를 수 있는 멋진 3살이 되었습니다 ㅋ.
엄마곰은 점점 이뻐지고 사랑스러운 엄마곰이 되고있고, 아빠곰은 아저씨가 되고 있습니다 ㅠㅠ
2~3달에 한번씩 여행도 가며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