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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본건 다 기억하는 친구일화2

23女 |2012.06.27 01:31
조회 225,476 |추천 446

5탄도 썼는데 정말 조금 야한얘기가 들어가있는데 그것 때문인가

 

처음엔 안그러더니 지금 성인만 들어갈수있게 되있네요

 

어디까지가 성인글로 분류되는지 모르겠네요

 

아니면 제가 뭘 잘못건드려서 그런건가 그런기능도 있나요?

 

아무튼 그래서 밑에 5탄주소도 같이 적어놨어요~ 

 

 

http://pann.nate.com/b316120001 1탄

 

 

http://pann.nate.com/b316126730 2탄

 

 

http://pann.nate.com/b316127335 감사글

 

 

http://pann.nate.com/b316128593 3탄

 

 

http://pann.nate.com/b316134692 4탄

 

 

http://pann.nate.com/b316145189 5탄

 

 

 

 

 

 

 

 

 

 

 

 

 

 

우와 첨 써봤는데 1100명이나보심ㅋㅋㅋ 진짜 신기하네 추천도 16이나 있고 감사함

 

다시 읽어보니 나만 친구얘기라 재밌는가 싶었는데 재밌게 읽어주신분이 있는거 같아서 또 써봄

 

 

 

 

1.이놈이 기억력덕택에 말을 엄청 엄청 잘함 말을 잘한다기보다 명언을 죄다 외우고있음

 

이럴땐 가끔 정말 가끔 남자로보임ㅋㅋㅋ 다시 말하지만 동성같은 친구임

 

학교다닐때 급식실 공사를함 그래서 도시락을 싸와야했음

 

근데 친구중에 정말 힘든친구가 있었음

 

할머니랑 살고있고 부모님은 안계시고

 

그래도 너무 밝은친구라 친구가 많았음 나 또한 너무 좋아했고

 

아무튼 그 친구가 멸치볶음? 그런거랑 밥만싸움 근데 그걸 가지고 남자애들이 놀림

 

너무 밝던친구였는데 펑펑움 우린 남자애들한테 너무 화가나기도하고 했지만 싸우기전에

 

일단 위로를 해줘야했음

 

근데 끽해야 우리 고딩때라 해줄말이 없었음 울지마라 울지마라 이런얘기만 했음

 

여자애들만 있는사이로 이놈이옴 글드만 얘기를 시작함

 

아직도 너무 멋있는말같고 내 좌우명같은말임

 

울어라 울어도된다 닌 스스로 너무 힘내고있는건데 참지마라 그냥 울어라

 

니 스스로 너무 힘내는건데

 

울지마라하니까 더 힘들제 울어라 괜찮다 그거 놀린거가지고 왜우냐고 뭐라하면 내한테 말해라

 

내가 싸움은못해도 같이 싸우고 도와줄게

 

남들한텐 겨우 그거가지고라고 할지라도

 

니 한테는 되게 상처일수도있고 되게 중요한거일수도 있는건데

 

다른사람이 생각하는 고통하고 니가 생각하는 고통하고 획일화시키지말고 그냥 울어라

 

자라온환경 지내온환경 타고난성격 이런게 다 다른데 겨우 그거가지고 난 뭐 이런적도 있었다

 

이런말에 휘둘리지말고 그냥 울어라

 

어떻게 니 맘을 누가 알수 있겠냐 니 할머니라도 모르시지

 

다른애들보고 저런애들은 알바안해도 되고 걱정없이 보인다고

 

부러워 하지도말고 슬퍼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니보다 더 불행한사람도 사는데라고 생각하지도 말고 그사람들 스스론 너무 즐겁고

 

너무 행복할수도있는건데 단지 보이는거떔에 저런사람도 사는데 그렇게 생각해버리면

 

니 스스로 약해지는거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해봤자 그 순간적인힘만 생기는거지

 

결국엔 몇시간도 못가서 다시 현실이 보이잖아 그러니까 오늘은 펑펑울고 억지로 참지말고

 

또 웃으면서 밝게 지내자 난 니 웃고다니는게 너무 이뻐보이더라 여자한테 이런말하면 그런데

 

너무 멋있더라 내 스스로가 민망해지고 답답해질만큼 넌 참 멋있어

 

ㅋㅋㅋㅋ아 너무 멋있었음 여자애 엄청 펑펑 엉엉거리고 더 울기 시작하고

 

가끔 이놈이 이런거땜에 멋있어 보일때가 있음

 

저거 100%정확하진 않겠지만 90%이상 비슷함 내 좌우명 비슷하게 되서 항상 외우고 다니고

 

내 일기장에도 적어논얘기라 확실함 그때가 고1인가 그랬는데

 

어떻게 저런말을 생각했냐고 하니까

 

책에서 우연찮게 본건데 그냥 상황에 빗대서 살좀 붙여서 얘기한거라고 쑥스럽다고

 

막 그런게 기억남

 

이놈 이 일로 여자애들한테 멋있다고 맨날 알껌x 아이스크림 얻어먹음

 

 

 

 

2.이건 이놈 여자친구사귈때 얘기임 1편에 말했듯이 이놈이 옷을 너무 좋아함 음악도 좋아하고

 

나도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얘기가 잘통함 시간가는줄 모르고 막 음악얘기를함

 

가끔 라이브영상 찾다가 주소생각안나면ㅋㅋㅋㅋ 이놈한테 물어보면 무슨 내가 재밌었다고

 

흘려얘기한거까지 전부 다 말해줌 이러니 여자친구만나면 어떻겠음?

 

이놈이 옷을 좋아해서그런가 옷을 되게 잘입음 같이다니면 저 가방 어디꺼지 저옷 어디꺼지

 

이런얘기가 종종들림 그러다보니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조금 있는편임

 

한날은 이놈 여자친구가 야 xx진짜 멋있더라 내가 그냥 한번얘기한건데 다 기억한다고 얘기를함

 

무슨소리냐니까 자기가 브랜드과자도 아니고 사람들 잘모르는 과자를 좋아한다했다함

 

근데 몇달지나고 딱 한번 얘기했을뿐인데 생일날 그걸 엄청사줬다함ㅋㅋㅋ

 

이놈을 잘아는 나로선 아 나한테도 그런다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음

 

그 뒤로도 이놈 여친생길떄마다 이놈 여친들이 똑같은얘길함

 

자기가 얘기한거 다 기억했다가 선물준다고 너무 감동이라고

 

가끔 그럴때보면 이놈 영악한거같음ㅋㅋㅋ

 

이런 그런얘기하면 씨익웃기만함

 

 

 

 

3.내가 굉장히 덤벙덤벙됨 뭘 잘흘리고다님

 

이놈하고 학교갈때 같이다녔는데 그날도 같이 택시를 타고감 수학여행을 갈때였음

 

2박3일로 제주도로 갔는데 학교도착해서 엄마한테 전화를 하려니 휴대폰이 없음

 

나 당황해서 막 안절부절함 당장 못찾으면 아예 못찾을판이었음

 

제주도로 가다보니까 지금 당장 찾아야했음

 

그래서 당황해있는데 이놈이 왜그러냐 묻더니 내 얘기를 듣고

 

114에 우리가 탔던 택시회사번호를 묻고 차번호도 묻고 막 전화를함

 

얼마 지나지않아서 그 회사 택시 상담소같이 전화해주는곳?

 

그런데서 일하는 언니가 친구한테 전화를줌

 

기사분이 여기 회사에 맡겨놓는다니까 시간날때 찾아가라고 어떻게 알았냐고 묻기도 귀찮음

 

그냥 씨익 웃거나 아까 한번봤다 얘기할거임 이놈은 그게 정상인줄암ㅋㅋㅋ

 

한번보고 어케 다외워 니가 이상한거

 

 

 

 

 

 

4.이것도 내가 물건 잃어버렸을때 일임 대학교신입생때 첫알바비를 탔음

 

그래서 이놈한테 긱사근처로 놀러오라고 맛난거 사주겠다고 함 이놈이 와서 같이 고기를 먹는데

 

이놈이 내 다릴보더니 표정이 이상함 지갑 어디갔냐고 내가 무슨소리냐고 주머닐 뒤져보니

 

지갑이 없어짐 내꺼 지갑이 길어서 주머니에 넣으면 끝쪽이 보여야함 근데 없음

 

도둑맞은건가 잃어버린건가 생각하기도 전에 이놈이 니 성격에 잃어버린거라고 따라오라고함

 

결국 이놈이 계산을하고 둘다 술이 좀 취해서 헤롱헤롱거리는 와중에 지갑을 찾으러다님

 

이놈은 이 지역자체가 처음이라 우리동네를 알리가 없었음 나도 아직 어디가 어딘지 헷갈리는데

 

이놈이 처음와본지역에 처음와본동네를 우리가 왔던길 그대로 전부다 다시 돌아가기 시작함

 

분명 얼굴보고 얘기하면서 왔는데 언제 다외웠나 싶었지만 20살때면 이놈을 너무 잘알때라

 

감탄도 안나왔음 그렇게 다 돌아다니다가 피방앞에 풀숲? 무슨 잡초숲같은데서 핑크색이 눈에띰

 

결국 찾음 하지만 안에 20만원인가 알바비 남았던거 다 잊어먹음 그래도 신분증이나 다 찾아서

 

고맙다고 뭐 사줄려고 해도 사줄수가 없음

 

돈 다털려서 결국 이놈이 그날 돈을 다썼던 전설이있음

 

미안해 친구야

 

 

 

 

 

 

 

5.이것도 잃어버렸을때일 내가 dslr을 처음 샀을때임 큰맘먹고 150만원인가 주고 샀음

 

몇달을 모으고 모아서 산거라 누가 손만대도 막 닦고 내몸보다 더 소중히 여길때였음

 

이놈하고 같이 놀다가 갑자기 왼팔이 허전함

 

문득 생각나서 보니 왼팔에 걸어놨던 dslr이 사라짐

 

나 펑펑움ㅋㅋㅋㅋ 지금은 이불에 하이킥하는데 너무 슬펐음 펑펑울고 막 엉엉거리니까

 

이놈은 나 보자마자 무슨상황인줄알고 빵터져서 계속웃음 난울고 이놈은 웃고

 

이놈이 어디에 전화를 하더니 거기 몇번자리에 카메라 있을거라고 좀 보관해달라고 얘기함

 

내가 의아해서 뭔소리냐니까 아까 피시방갔을때 니 카메라 옆에두고 겜했잖아

 

거기놔두고 왔다고 이럴땐 이놈이 짱인거같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피방전화번호랑 피방에서 내가 앉았던 자리번호까지

 

다외운거임 무서운놈 이놈한텐 그래서 뭐 잘못보이면 안됨 다 기억함

 

 

 

 

 

6.이건 좀 슬픈얘기임 1편에 댓글보고 생각나서 적음 이놈 우는걸 처음봤을때임

 

이놈은 항상 웃고 가끔 내가 잊어먹거나 공부할게 있으면

 

이놈 기억력이 부럽기만했지 불행할거라곤 생각못함

 

감자탕집에서 술을 먹는데 이놈이 갑자기 울먹거리더니 얘기를 시작함

 

친구놈이 한번본건 다 기억하고 절대 안까먹다보니 안좋은것도 다 기억을함

 

이놈이 병원을 무서워하는데 병원갔을떄 공사장에서 다리가 뚫려서 실려온 아저씨를 봤다함

 

근데 그 표정하고 소리가 너무 생생하다함 가끔 손에 피라도 나기라도하면 그게 너무 무섭다고

 

이런건 잊어버리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된다고 막 울먹거림

 

안좋은일 같은건 잊어먹고 싶은데 지워지질 않는다함 자기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다고

 

다 그냥 기억되버리니까 너무 힘들다함 그때 이놈이 처음으로 마냥 좋은건 아니구나 측은했음

 

 

 

 

 

 

7.이놈하고 가사집사건 이후로 좀 친해졌을때임 초딩때 다이어리 모으는게 유행이었음

 

나도 막 다이어리 처음 사서 그 종이쪼가리가 뭐라고 엄청 신나했었음

 

근데 덤벙대는성격이 어디가겠음 역시나 얼마 지나지않아 다이어리가 사라짐

 

아 난 또 잃어버렸구나 엄청 좌절모드였음 이때는 안울었던거 같음

 

근데 이놈이 내가 덤벙거린다는걸 모를때라 잃어버린거 확실하냐고 계속 물어봄

 

난 그런거같다고 책상에 둔거같은데 어디 흘린거같다고함

 

뭐 자기도 책상에 두고 간거 봤는데 사라질리가 있냐고 자기가 더 흥분함

 

그땐 이놈이 날 좋아하나?싶었음ㅋㅋㅋ 지금와서 생각하면 그냥 이놈 기억력이 천재적인거일뿐

 

근데 이놈이 기다려보라더니 4명인가 잘모르겠는데

 

아무튼 애들 인상착의를 얘기하면서 이름을 물어봄

 

날 끌고가더니 쟤들이랑 아까 다이어리 삿다고 얘기한애들 맞냐고 물어봄

 

이놈 다 알면서 물어보는거 같았음 맞아?가 아니라 맞지 이거 같았음

 

난 뭐하는건가 싶어서 기억도 잘 안나는데 맞다고 함 글더니 그 무슨 멜빵?

 

그런옷입은 남자애를 쳐다봄

 

쟤 멜빵 앞쪽 원래 안저랬다고  이상하다고 막그럼

 

멜빵보면 앞쪽에 주머니있는거 있잖음? 그런걸 입었던거 같음

 

암튼 멜빵앞주머니가 너무 뚱뚱하다고 가서 확인해보라함

 

뭔소린가 싶어서 갸한테 주머니좀 보자함 근데 그놈 냅다 울먹거리더니 도망감

 

운동장이었는데 학교교실까지 도망감 결국에 내친구들이 잡아서 확인을 하니

 

내 다이어리가 튀어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이떄는 이놈이 진짜 신인줄암 내 우상이 되었음

 

지금은 동네북인데 이떈 내가 한동안 형님형님거림

 

난 여잔데ㅋㅋㅋㅋ

 

 

 

 

 

8.고딩때 학교에서 남자애들끼리 야한얘기를함 난 안듣는척 경청을햇음ㅋㅋㅋㅋ

 

근데 무슨 한석규인가 누군가 나왔던 영화 베드신얘기를 했음

 

뭐 무슨 그 여자가 베드신이 있었니 아니다 그 여자는 베드신이 없었니 이러면서 싸우고 있음

 

뭔 저런걸로 싸우나 싶었는데 애들이 격해지니까 역시나 내 친구 한심하게 쳐다보더니 얘기를함

 

어디 어디 장면에서 남자가 옷을 벗겨서 베드신 하는걸 보여주는건 아니고 가슴까지 보여줬다고

 

극중에선 하긴했다고 화면에선 가슴만 보여주고 넘어갔다고 엄청 자세하게 말함

 

사실 이것도 내가 생각나는부분만 말함 무슨 이놈 감독처럼 상황을 다 설명했었음

 

말했듯이 애들은 이놈이 어떤놈인줄 모름 나도 이놈 기억력덕후라는걸 인정한건 몇년안됨

 

알면서도 못믿었었음 그래서 그중에서 베드신 안했다고 한놈이랑 싸움

 

그놈이 막 내기하자고 난리를침

 

여러분 어떨거같음? 내친구는 됬다는데 이놈이 자꾸 우겨서

 

결국 내친구한테 그놈 5천원뜯김ㅋㅋㅋㅋ

 

 

 

 

 

9.이놈하고 여행을감 이놈하고 여행가면 너무 편함

 

무슨 책자나 이런거 어디가서 어디서 묵고 어디가 좋고 이런걸 들고다닐 필요가없음

 

이놈한테 말하면 다 해결됨

 

야 우리 무슨 어디가기로 했지 이름이 뭐더라 이러면 어디 어디 어디 잖아

 

거긴 뭐가 유명하고 뭐가 좋고 뭐가 뭐가 한다던데? 이럼ㅋㅋㅋ 남들이 보면

 

이놈 무슨 그곳사람인줄 알거임 평가글 이런것도 외워가지고 아 그사람 오버했네

 

여기선 뭐 어디가 그런느낌을 주고 그렇다더니 전혀 아닌데 완전 과장했나보다 이러고ㅋㅋㅋ

 

여긴 무슨 맛이 이렇고 저렇고 요렇다더니 전혀 아닌데 이러고ㅋㅋㅋ

 

보통 여행가면 아껴쓰는법이나 어디 가야된다는거 휴대폰에라도 적어놓고 가잖음?

 

필요가 없음ㅋㅋㅋ 야 여기 이렇게 이렇게하면 가격 할인해준다더라 이러고 

 

같이 여행가면 아주편함 

 

 

 

 

10.고딩때일임 이놈이 맨날 밖에나올 핑계를대려고 독서실을 다닌다고함

 

그래서 맨날 나 포함 4명이서 놀러다님 그중에 나하고 이놈이 제일 공부를 안했음

 

다른애들하고 피시방같이가면 한2시간하고 독실가서 공부하고 그랬는데 이놈하고 나는

 

겟앰xx에 빠져서 하루종일 겜하고 그랬음 그러다가 부모님이 데리러 올시간에 맞춰서

 

30~40분 공부하고 그랬음ㅋㅋㅋ 그리고 시험날이 왔음

 

역시나 같이 독실갔던 애들중에 공부했던애들은 굉장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난 400명중에 100몇십등까지 떨어짐

 

근데 이놈 전교7등인가 10위권안에 들어감 굉장히 분노해서

 

막 뭐라 뭐라했는데 돌아오는말은 그거뿐이었음

 

엄마오기전에 틈틈이 가끔 한거라고 자기도 집가서 자고 공부안했다고 나 어떻겠음?

 

더 화냄 왜 거짓말 하냐고 그냥 공부했다고 하라고 치사하다고 막 그랬음

 

말했듯이 고딩땐 이놈이 진짜 기억력 천재인가 아닌가 긴가민가했음 지금은 너무 잘알지만

 

그래서 대판싸우고 얼마 안가서 화해를 했지만

 

가끔 그놈이 지금 생각하니까 미안하제 이러면서 놀림ㅋㅋㅋㅋ

 

 

 

 

 

이런얘기 무궁무진함 초4부터 지금까지 거의 맨날 붙어다님 이런일 너무 많음ㅋㅋㅋㅋ

 

혹시나 더 궁금하시면 댓글,추천 ㄳㄳㄳ 나 두번쨰 써보는글인데 너무 재밌음ㅋㅋㅋ

 

나한텐 그냥 친구얘긴데 이게 신기하구나 싶기도하고 참 이놈이 새삼 대단하다는걸 느낌

 

아무튼 감사감사하묘 뿅! 추천ㄳㄳ

 

 

 

추천수446
반대수12
베플쿄ㅛ|2012.06.27 05:03
둘이..여행도갔어?☞☜..
베플에이비|2012.06.27 01:49
미드에서나 보던 사람이네..훌륭한 사람이되서 노벨상좀 타보자---------------------------------------------------------이럴수가 베플이네; 솔직히 전 부러워서 해본 말이에요~ 제가 저런 기억력이었으면 전 물리를 좋아하기때문에 노벨물리학상을 타겠어요 하면 또 열폭하시려나 ㅋㅋ^^아무튼 부러움! 만나서 얘기나 해보고싶네요 ㅋㅋ
베플어허|2012.06.27 09:07
.ㅋㅋㅋㅋ 본의아니게 잘난척 할려고 쓴건 아닌데 ㅋㅋㅋ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 버렸네요 아무튼 오타 고쳐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 흑 ㅠㅡㅠ 담부터 제대로 알고 쓰겠슴다 ㅋㅋ 오타나서 쪽팔려서 집은.. ㅋㅋㅋ 아무튼 오타 지적 감사해요 ㅠㅠ.Photographic Memory__ 사진기처럼 눈에 한번 찍히는 것은 다 외우는 능력 .어떻게 보면 좋은 능력이기도 하고 나쁜 능력이기도 하고 그래도 하늘이 주신 소중한 능력이니까 능력을 잘 이용해서 훌룡한 사람이 됬음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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