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츠 또왔어요 ㅋㅋㅋㅋㅋㅋ
3일연속 일간 베스트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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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해용 ㅋㅋ
그리고 몇몇분이 제2의 한글이라는 벅찬 칭찬을!!!!!!!!!!
저 한글이 왕팬이라죠 ㅠㅠㅠ 근데 전 한글이같은 스토리가 없다능 ㅠㅠ
이자리를 빌어 한글이 14탄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1인 입니다 ㅋㅋㅋ
전 어제 하츠를 위해 상어연골껌을 만들었다죠.
물론 아직.. 핏물빼고 있는중이에요.. 넘넘 징그러워요 ㅠㅠ
오늘 퇴근하고 집에가면 핏물이 없길 바라며 음슴체 쓰겠어요 ㅋㅋㅋ(왕뜬금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우리하츠 엎드려 빵 기다려 영상이랑 ㅋㅋㅋㅋㅋ 기다려 사진 위주로 퍼레이드 한번 할까함 ㅋ
사진은 많지만 소재가 떨어져서 점점 판쓰기 힘들어지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인... 글쓰는 재주가 음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판 쓰려고 이것저것 동영상 찾아보다 발견한 동영상임.. 하도 맨날 카메라를 들이밀고 있어서 이 동영상을 찍은지도 몰랐음. 하츠가 너무 똘망똘망 했을때임 ㅋ 엎드려를 자신있게 해주는 하츠임 ㅋㅋ
그 다음은 눈치보며 기다리기와 ㅋㅋㅋㅋㅋ 어설픈 빵! ㅋㅋㅋㅋ
이때는 빵을 손가락으로 신호를 줘야 했음 ㅋㅋ 요샌 걍 간식만 들면.. 지가 알아서 빵을함. ㅠ
말을 할 기회를 안줌 ㅠㅠㅠ 혼자 빵하고 버둥버둥하다 엎드렸다 손줬다 얼른 간식을 내놓으라고함;
슬픈 눈빛으로 바라보며 기다려 하는 하츠임 ㅋㅋ
대체 동영상은 왜 3개밖에 안올라가는거임? ㅠㅠㅠ 슬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다려는 동영상으로 봐야 재밌는데ㅠ
그럼 어쩔수 없이 또 사진을 투척하겠음 ㅋㅋ
글쓴이 밥상에 눈독들이고 있음. 저렇게 높이재고 언제 뛰어오를지 모름. 예사눈빛이 아님.
당근은 먹고싶은데 글쓴이가 자꾸 기다려를 시킴. 탁자에 턱괴고있음 더 빨리 주겠지?
글쓴이가 나빼놓고 치킨먹음. 이럴땐 어케해야함? 또 탁자에 턱 괴야함.
글쓴이가 꼬꼬말이를 만들어줬음. 근데 또 기다려를 시켰음.
기다리기 너무 힘듦. 눈을 감아버리겟음. 안볼란다~
간식하나를 그냥주지 않음. 글쓴이는 악덕주인임.ㅋ
요샌 기다려 스킬이 진화햇음. 기다려를시키면 일단 웃고봄. 그럼 좀더 빨리주는거같음.
어설픈 눈웃음도 날려봄.
근데 글쓴이가 그래도 기다려를 시킴. 개정색함. 이만큼 웃었으면 줘도되지않냐? 라고하는거같음 ㅋㅋ
계란노른자를 가지고 또 날 농락함. 불쌍한 표정 돌입
엄마..............하..................... 주세효.......
존말할때 먹어해라! 인상쓰고 있음. 무서움
애..애미야... 간식..줘라... 철퍼덕 앉았음. 대체 왜저러고 앉는지 모르겠음.
가끔 이렇게 도전적으로 기다리기도 함. 눈싸움 하자는거 같음.
그렇다고 글쓴이가 하츠를 맨날 기다려만 시키고 안먹이는건 아님.
하츠는 좀 편식을 하는 편이라서. 일단 먹을걸 줄때 뭐든 기다려를 시켜줘야 애가 좀더 맛있게먹음
그냥 주면 씹다 뱉기도함. 기다려를 해야 뭔가 노동의 댓가? 를 받는 느낌인가봄.
그럼 하츠 냠냠쩝쩝 사진들 ㅋㅋ
하츠는 고기도 조아하지만. 야채를 더 조아함 ㅋㅋㅋㅋ 상추와 당근을 줬더니 저렇게 잘먹음.
특히 당근은 너무너무 사랑함! 당근은 강쥐 색소에 좋다고함!
흰털에 까만콩 유지를 위해 건조해서 먹이고 있음
엄마표간식 꼬꼬말이도 잘 먹음 ㅋㅋ
이런하츠 먹여살리고 뒤치닥 거리하느냐 글쓴이 파산했음.(크리스피는 글쓴이꺼임 ㅋㅋ)
그래도 글쓴이는 하츠를 위해 뭔가를 만들어주는게 느므느므 행복함.
글쓴이가 하츠에게 선물한 간식임.
그렇다고 우리하츠가 항상 이쁜짓만 하고 항상 행복하기만 한건 아님.
하츠는 지금 6개월이 되가고 있음. 일명 개춘기라고함. 강쥐들도 6개월정도 부터 1년 좀 넘을때까지
사고를 마니 치고 말도 안듣고 가끔 반항도함.
하츠는 아가때부터 배변을 잘 가렸음. 침대에 올라와서 배변이 마려우면 낑낑대곤 했음.
근데 어느날............... 퇴근하고 온 나에게하츠는 이런 어마어마한 선물을 해줬음.
침대가 배변판이라고 생각했나봄. 난 멘붕이 오셨음.
그리곤 어느날 이런것도 선물해 주셨음
집에있는 개운죽을 다 뜯어서 드시고 날리고 난리 부르스를 쳐놨음. 사진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함.
이거외에도........... 뭐..... 굉장함.......... 이불빨래를 이삼일에 한번꼴로 할때도 있고..
그덕에 난 좀 부지런해짐. 노처녀 신부수업 시키나봄.
그래도 내새끼니 ㅋㅋㅋ 일년만 잘 참으면 됨!!! 괜찮음!!! 난 괜.........찮............음............................;
글쓴이는 하츠랑 애견카페라는곳을 처음 방문해봄. 하츠가 친구가 있으면 좋을거같아서 갔음.
글쓴이는 어디 혼자 다니는거 별로 안조아하는데. 주위에 강쥐를 이만큼 조아하는 친구가 없어서 ㅠ
하츠데리고 혼자 애견카페를감. 뻘쭘했음.
그래도 하츠를 위한거라며 갔는데........... 하츠는 카페 들어가자 마자 멘붕이옴.
이게 왠 개판이냐-------- 아아아아악 하는거 같았음
애견카페에서 테이블 위에서 내려오질 못함. 더군다나 글쓴이는 간식을 가지고 간게 화근이였음
간식냄새를 맡은 개님들은 글쓴이한테로 몰려오고 하츠는 더 멘붕이 오시고.. 이거 하츠 좋자고 간건지 ㅋ
나좋자고 간건지..... 분간이 안갔음.
그래도 바로 나오긴 돈아깝지 않음? ㅠㅠ 택시비도 마넌이나 들여서 갔는데? ㅠㅠ
애견카페 소품을 하츠에게 씌워봄. 하츠 미안..ㅠ
넌이게 재밌냐? 하고 말하는거 같앗음
얌전히 써줬으니 집에좀 가자 하는거같음 ㅋㅋ
두려움에 떨고있는 하츠님임..ㅋ
하츠가 느므느므 시러하는 나머지. 애견카페에서 커피한잔도 제대로 못마시고 나왔음. 휴휴 ㅠ
아직은 무리인듯 싶음 ㅋㅋㅋㅋㅋ
역시.. 판을 4탄까지 쓰다보니 참 내용 두서없고 재미없어 지는거같음 ㅠ
하츠 판 기다려주신분들 죄송죄송함.
사죄의 의미로 우리하츠 애기때 사진 몇개 투척하고 글쓴이는 이만~~
5탄은.......................... 올지 안올지 모르겠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추천 안해주면 하츠가 무섭게 노려볼꺼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