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읽기만 하다가 쓰려니......
어떻게 쓰는지 몰라요ㅜㅜ 남자친구가 있지만 그래도 음슴체ㅋㅋㅋ
난 90년생 23살 흔녀임ㅋㅋ울엄마는 호적이 잘못 올라가는 바람에 70년생.....43살
진짜 친구들이나 어르신들이 등본 보고 깜놀한적이 한두번이 아님ㅋㅋ
본론으로 들어가 울엄마랑 나는 나이차가 별로 안나므로 정말정말 친함ㅋㅋ
장담하건데 친구랑 문자한다고 해도 다 믿음ㅋㅋㅋ
불과 1시간도 안되서 일어난 일임ㅋㅋ난 너무 올리고 싶어서 당장 글을씀ㅋ
오늘은 출근안해도 되는 날인데 그냥 출근함ㅋㅋㅋ
스마트폰이 있지만 편하게 톡하려고 마이피* pc버전을 애용함ㅋㅋ
자 이제 시작함ㅋㅋㅋㅋㅋ
난 요즘 피부 트러블이 심해 피부과 예약을 했음ㅜㅜ
참고로 울엄마는 부산사람ㅋㅋ 울가족에서 엄마빼고 다 전라도 사람ㅋㅋ
근데 울엄마는 문자할때는 사투리 섞어서 쓰고ㅋ 평소에는 서울말 씀ㅋㅋㅋ
뭘 이쁘다고 보라는 건지 모르겠음ㅜㅜ난심각한데ㅜㅜ
울엄마를 포함한 외갓댁은 정말 피부가 좋음ㅋㅋㅋㅋ
친가쪽도 괜찮은편인데 유독 나만 여드름이 심함ㅜㅜㅜ
특근신청을 해놓아서 오후근무도 해야하지만 병원가겠다고 하고 뺌ㅋㅋ
울엄마는 내가 올림머리 하는걸 상당히 좋아라함ㅋㅋㅋ
어제 올림머리하고 퇴근하니깐 그때는 별말안하더니 갑자기 이러심ㅋㅋㅋ
울집은 대화가 이런식임ㅋㅋ 살짝 건방져 보일수 있지만ㅋㅋ
울 가족은 너무 편하고 거리낌없이 대화할수있어서 좋아라함ㅋㅋㅋ
엄마 아빠도 아무렇지도 않게 딸들한테 욕날림ㅋㅋㅋ
느닷없이 엄마의 자뻑?이 시작됨ㅋㅋㅋㅋ
회사에서 웃음참느라 죽는줄 알았음ㅋㅋㅋㅋ
참고로 친가쪽은 키가 다 큼ㅋㅋ
지금이야 다 크지만 또래 어르신들에 비해 고모들도 다 170정도 되시고 삼촌들은 180에 육박하심ㅋ
외가쪽은....음.....울엄마 157임ㅜㅜ 나도 158임ㅜㅜ
아담하면 안된다고 키커야 된다고 할땐언제고ㅋ 이제와서 요러심ㅋㅋㅋㅋ
ㅋㅋㅋㅋ엄마가 웃긴걸 어째ㅋㅋ실제 대화해도 이런식임ㅋㅋㅋ
그때는 욕을 더 먹으면서 대화함ㅋㅋㅋ
참고로 수경이는 울집 막둥이ㅋㅋ
엄마가 임신중독에 걸리셨는데
터울도 6살 터울이라서 엄마가 쪼금 고생하셨음ㅜㅜ
악ㅋㅋㅋ대화마무리는 부질없는 내용들ㅋㅋㅋ
근데 판 마무리는 어케하는거지...?!ㅜㅜㅜㅜ
모르겠음ㅋㅋ울엄마 사진 투척하고 사라지려고하는데....
사진첨부 10장밖에 안됨?!ㅜㅜㅜㅜ
톡되면 움짤이랑 해서 막올리겠음ㅋㅋ울엄마 늠흐 귀여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