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가족얘기를 끄적이고 있네요^^
사진은 많은데.... 다 못올리고 있어요ㅜㅜㅜ
재밌는 에피소드가 엄청난데 제가 말솜씨가 없어서 못적어요ㅜㅜㅜ
쓸데없는 얘기 집어치우고 짤막하게 난 또 음슴체로 스타뚜~☆★
엄마가 깍두기랑 채김치를 담아야 한다고 무를 사오심ㅋㅋㅋ
아빠가 모처럼 집에 일찍 오심ㅋㅋ
씻고 식탁에 앉더니 아빠 왈 ' 칼질도 못하는것들은 꺼져 '
울 가족은 할말을 잃음.......왜냐.................
울아부지 횟집 하신 분임ㅋㅋㅋ 칼질 하나는 기가 막히심ㅋㅋㅋ
울집은 단독주택 3층 건물에 살고있음ㅋㅋㅋㅋㅋ
1층은 우리 이불집이 있고 2층은 학원이 있고 3층이 우리집임ㅋㅋㅋ
여름만 되믄 삼겹살이 그렇게 땡길수가 없음^^
울 엄마는 여기서도 귀염 포텐 빠바방~♡♥
..... 저 알수없는 파랭이는 나인가....ㅜㅜ
울아부지 코에 피지 제거중ㅋㅋㅋ
효과도 없는 코팩을 엄마는 정성들여 바르고 말려줌ㅋㅋㅋㅋㅋ
제작년인가......태어나서 처음으로 바나나보트를 타봄ㅋㅋㅋㅋ
이건 타기 전임ㅋㅋㅋㅋㅋ 울엄마 물 엄청 무서워함ㅋㅋㅋㅋ
아빠가 추억 만들자고 엄마를 꼬심ㅋ타고 나와서 아빠 뒤지게 맞음ㅋㅋ
이것도 아마 제작년....?!
울가족 처음으로 워터파크 입성^^
이때는 아빠가 사진찍자고 리드함ㅋ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광대승천중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
안방은 뒷전이고 맨날 거실에서 주무심ㅋㅋㅋㅋㅋ
부모님이지만 참 귀여오~♡♥
저번에 올린 사진과 같은날 찍은거 같음^^
울엄마는 엽사를 참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표정 어쩔ㅋㅋㅋㅋ
또 마무리 어케 하는지 모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맨날 이런식이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추천하면 울 사촌 동생같은 딸 낳는다^^
추천하면 울집 막내 동생같은 기럭지 갖는다^^
추천 안하면 우리처럼 리얼하게 맞는다^^
요건 연출이므로 오해마시길......ㅜㅜㅜ참고로 고1때임......ㅋㅋㅋ
23살먹었으니깐 이러지 않을 거라는 생각 하지 마시길ㅋㅋㅋㅋㅋ
아직도 이러고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희집은 아빠 엄마와 딸셋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쌍둥이임ㅋㅋㅋㅋㅋㅋ
막내딸은 얼굴도 안보고 데려간다는 말이 맞음ㅜㅜㅜㅜㅜ
심심하니깐 다음에는 우리가 어떻게 노는지 올려야겠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