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땜에 미치겠어요. +남편두요. 도움 부탁드려요
짱난다
|2012.06.30 18:13
조회 4,249 |추천 1
저는 미국교포만나서 결혼한 여성입니다.다 까 놓고 시아버지 전재산에 빚30억까지해서 투자한 회사를 떠맡게 되었습니다.시누랑 남편 직장 그만두고 여기서 일하고요 건물이 두개라 한쪽은 시누 한쪽은 남편이 맡아서 일하는데 오너가 자리비움 안된다고 쉬는날 돌아가면서 특별한 경우 아니구선 한 10일에 한번 쉽니다.거기다 그전엔 제가 이 회사서 하루 2-3시간 일하니까시아버지 남편 점심 맨날 쌌고요 그래도 시누눈엔 안찼겠죠 시아버지 아침밥도 안차려준다고 <시누랑 같이 살고계심 아침 도시락 싸서 새벽7시에 오란건지..>하루 두세시간 일하니까 월급따위 안줬고요 ( 시누가 전직원 회계사없이 월급 계산 커미션 계산합니다)시누가 일하는 건물에 이번에 다른 샵 또 열변서 제가 거기서 상주하며 일하는데요아침 8:30-밤10:30문닫는데 그전 시누네 파트에서 일하던 매니저 하나랑 새로운직원 6명이 시작하게 되었어요.근데 일하다보니까 이 매니저가 시누없음 농땡이 겁나치고 시누오는거 보면 (맨날 동물의 왕국에서 보는 족제비닮은 동물같이 어슬렁거림서 눈동자로 항시 체크해요 )일열심히하는척.....내가 말하고 어르고달래도 이게 계속 농땡이 ..... 그래서 남편한테 계속말했는데 시누한텐 목숨이라도 내놓을듯 하니 시누는 짤르기 싫었던거죠, 뭐 어떤면은 잘하는것도 있으니 넘어가려고 했는데 다른직원이 저 붙잡고 제가 느꼈던 부분 농땡이치고 힘든청소 다맡기다가 시누오면 자기가 하는척하는걸 말하길래나한테 얘기하지말고ㅠ시누한테 이야기 하라고 우리시누성격이 진짜 직원들 한테는 더 질알같아서일못하면 대놓고 너병신이니.아님 바보냐?라고 직원 50명잇는데서 소리질러요,그래서 작년에 세금보고하는데 직원이 300명이 지나감...원래인원수는 50명임 새로운직원도 말하니까 시누가 남편 한테 니와이프는 오너면서 직원한테 다른 직원 험담한다고 해서신랑이 저한테 이야기 했고 저는 신랑한테 앞으로 누가말해도 맞아 ..라던가 뭐 대답도 안한다 했어요.제성격은 말못하고 담아두거든요 병신같죠,,,,그랬는데 어제 11시마감하고 오늘 제가 잘 못일어나니까 신랑이 오늘 쉬라고 해서 저녁마감 내가 해야하니까 (스케줄이있음) 픽업해달라고 (마침 차가 또 한대였음)신랑이 오후 5시넘어서 온거예요 일찍안왔다고 눈치 보인다고 신경질 넀다가 싸우기 시작했는데 신랑은 다 좋은데 한번 화나면 컨트롤 못해요,그럼서 화난다고 하는말이 시누가 니가 직원이였음 당장 짤랐다고 했다 아침에 못일어나고 안오면 바로 짤리는데 (제가 이런적 두달동안 세번)너무 게으르다고 했다고...그래서 세번 그런동안 나는 쉬는날 스케줄도 없고 (마감하는사람 스캐줄만있고 신랑 쉬는날도 즉흥적임)너가 마감해야하는날 내가 해준적도 있고 아침에 니가 오늘은 쉬어 라며 나가놓고선 이제와서 난리치냐니까시누한테 그말도 자기가 했는데시누하는말이니와이프가 너 사랑하면 쉬라고 해도 아니야 내가 일해야지 우리 비지니슨데... 하면서 나와야 한다고자기남편이랑 시댁 회사 일하면 자긴 그렇게 한다고 말했다고니와이프는 너보다 자기자신더 사랑하는 이기주의자라고,,,남편이란 놈은 그렇구나 그개 맞는거지 하며 나한테 화내고요회사오는내내 이이야기로 말싸움하다가 저보고 또 집에 가라는거예요,, 제가 그렇게 짤르고싶음 짤라라 했다고니회사 아니니까 집이나 가라고 소리치고 저는 열받아서 친구 만나서 울고있었구요,그사이 신랑은 시누한테 앞뒤짜르고 신경질 내면서 스케쥴 만들어주라고 ( 제가 말한 스케줄이라 함은 쉬는날은 언제인지 아침8:30부터 마감 11시까지 일하는건 힘들다.직원두 2교대인데...)자기네들은 영어돠고 서류작성한답시고 사무실서 앉아서 일하니 모르지만 저는 손님받고 캐시어 하고 청소하고 하는일이라 계속서서 일하는데 피곤하다고 해도 이핼 안하네요,,그러더니 오후에 시누한테 문자 하나 띡 왔네요,when you are staffed at night i expect youbto be there.you saw the schedule.instead of worrying about ana(그 농땡이 직원이름)worry about yourself 지동생이 마감일때 내가 대신해주면 암말 안하고 내 해야할날 지동생이 해준다고 뻔하 싸우고 저는 안가고 신랑혼자 회사가서 서로이야기 하구선 아는데도 일부러 저렇게 쓴건가요?글고 마지막 말은 남 걱정말고 니걱정이나해 로 해석해도 되겠죠?아무리 좋게좋게 생각해도 좋게좋게 해석할라해도 안되네요,참다못해 늘 저렇게 신랑잡고 내욕해도 넘어갔는데 오늘은 진짜 다리퉁퉁부어가며 어쩔땐 오너라고 뭐라하고오늘같은날은 직원처럼 대하고 그래서이문자에 대해서 나는 너랑 이야기하고싶다 하고 보냈는데 답변도 없네요,문자보냐고 20분 있다 보낸건데,,,,,저어떻게 할까요...아침에 안간거 제잘못이니 걍 지나갈까요?아님 낼 말할까요? 짜르고싶음 짜르라고...그리고 오너네 뭐네 하지말라고 스케쥴 주고 쉬라고 쉬라고 하는 니동생한테 뭐라하고여기직원아 농땡이치든말든 난이제 말하지않겠다고 할까요....?새벽 다섯시인데 못자고 이거쓰고았었네요...도움좀 부탁드려요,,,,흥분해서 길아 길고 횡설 수설일수 았어요,,, 거기에 아이패드로 글올려서 오타 죄송합니다,여기에 가족도 친구도 없고 타지에서 결혼생활하는데가족들한테도 못말하갰어서 올린거예요,,,도움좀 부탁드립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