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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추가합니다.)네마리의 아가냐옹이의 엄빠가된 새콤달콤 (스크롤 압박주의)

권졍 |2012.07.02 21:34
조회 157,076 |추천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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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쓴인데요 지금 퇴근하자말자 씻지도 못하고 컴퓨터에 앉았네요..

남매사이란것만 쓰고 다른 원인과 이유 그런건 다 안써서 모두들 수근거리는데

휴무날까지 기다릴수가 없더라구요.

톡만들어 주신분들 무지 고맙구요

댓글달아주신분들도 무지 고마워요

근데 솔찍히 이쁜말들보다는 쓴말이 더 걸리네요

계속 생각나고 멤돌고..

저때문에 해명아닌 해명해주신분들 정말감사드려요

저도 드릴려던 말이거든요

 

저희 고양이 남매죠.

저희는 그냥 분양받을때 한마리 받으면 그당시 저는 혼자 자취를 하고있어서

아무리 고양이는 덜 외로움탄다지만 보기에만 그런것일뿐 솔찍히 고양이도 외로움많이타요

그래서 두마리를 데려오고싶었던거고 그래서 데려온 아가들이 남매였던거에요.

그리고 발정나서 중성화 시켰구요

그 당시 학생이었고

아가들 예방접종다하고 사료에 모레값에 방값에 전기세에..무튼 이건 제 사정이지만

학생으로 학교와 알바로는 모두 좀 버거웠구요. 그래도 예방접종이랑 사상충은 꼭 다해주고싶었구요.

그래서 일단 달콤이 먼저 중성화시켰구요

중성화시키고 당연히 안심했죠. 솔찍히 아가 수술도했는데 동생방에 또다시 경리시키기엔

많이 미안했구요 당연히 이젠 괜찮다고 생각들어 다시 같이 두었죠

발정났을때는 항상 밥먹을때빼곤 아가들을 늘 경리시켜뒀죠 그것도 많이 미안했는데..

물론 제 얕은 지식... 부주의로 인해 ..아가들이 태어난거구요

물론 근친 않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가 자책할때 동물병원의사선생님께서는

 

괜찮다고 순종을 태어나게하기 위해

일부로 근친끼리도 교배를 시킨다고. 나쁜거 아니라고 처음교배니까 걱정안해도된다고

 

오히려 저를 위로해줬어요. 그리고 정말 의사선생님말대로 건강하고 이쁜아가들이 태어났구요

새콤이는 출산한달후 중성화 가능하다해서

저번주 화요일 벌써 중성화 끝내고 왔구요

지금은 배밑이 쏙 들어간것빼고는 실밥도 잘안보여요~ 회복도 잘되구있구요

 

 

 

 

2012년 7월 4일의 일상

 

 

이사진은 우리새콤이 회복할때 링겔맞을때 사진이에요.

 

저도 우리 아가들이 혹시나 새로운아가들을 만들지 않을까해서 걱정되어 격리시켰다가

중성화도 시켰던거구요 지금 아가들 이쁘게 건강하게 잘크고있으니까 그만 근친근친하세요

댓글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일하면서 모바일로 다읽었는데요

정말 이쁘고 좋은댓글도 많지만 쓴글만 보이니 일하는 내내 집중도 안되고..

 

무튼 그것도 관심이니까요 충고도 관심도 정말 고맙습니다!

       이제 근친근친...안그러셨음좋겠어요.

       그리고 댓글중에 동영상 하나만 더 올려달라하신분!^^

       저 금요일 휴무니까 그때! 올리겠단 약속 지킬게요^_^관심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양이가 쓰레기라는 분 왜 괜히 동물사랑방에까지 와서 그런 댓글을 .. 말 조심히 가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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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능 사는얘기에 올렸더닝 부끄...

 

 

오~♡

 

성인 

 

요기서 부터시작 ^.^함돠 

 

저는  두마리 냥이의 엄마입니다.

 

(왼쪽 오드아이가 여자아이 새콤이 & 오른쪽 남자아이가 달콤이)

 

요런 딱딱한 이야기 보다는 음슴체가 대세지않움?ㅎ.ㅎ 나도 써도됨?ㅋㅋㅋㅋ쓰겠응

 

음 슴살의 초중반인 나이에 벌써 할머니가 되었음 ㅜ.ㅠ

 

아가냥 4마리의 할머니 ㅎ.ㅎㅋㅋㅋ우리 새콤달콤이의 엄마인 내가 손자손녀냥이를 벌써만났음!!!

 

그래서 나도 울 아가들 자랑좀 하려고 글씀~_~흐흐흫

 

 

 

 

 

 

긴글은 재미없으니까~~~

 

 

↓ 잠시 우리 아가들 자랑 쫌 ^^

 

사진 대 방출 !!!!!!!!!!!!!!!!!!!!!!!!!!!!!!!!!!!!!!!!!!!!!!!!!!!!!!!!!!!!!!!!!!!!!!!!!!!!!!!!!!!!!!!!!!!!!!!!!!!!!!!!!!!!!!!!!!!!!!!!!!!!!!

 

 

 

언제쩍꺼지~_~

 

 

 

이건 조금 큰 ~! 아가때!!!!

 

 

 

 

언제쩍꺼지~_~

 

내꿈꿔요 .jpg

 

 

언제쩍꺼지~_~

 

뿌잉뿌잉 표정.jpg

 

 

언제쩍꺼지~_~

 

 

마실가자~ .jpg

 

2011.12.06♬

 

 

얼짱각도 .jpg

 

2011.11.15♬

 

냥뻗음 .jpg

 

 

2011.1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명옷인데 ...기저귀가된 .jpg

 

우리까부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우리 아가 새콤달콤이들이 어른냥이가 되고 ~ 발정이오면서 ㅠ.ㅠ 느므느므 아파했음 ..그래서..

 

우리 달콤이(수컷)을 중성화 시켰음.. 근데 한달뒤 우리 새콤(암컷)의 몸에 변화가옴 당황

 

성숙해졌응...쮸쮸도 나오고 배가 자꾸 옆으로 커지고 음..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병원갔더니 백풔 임신이라며...초음파를 찍음

 

 

 

 

 

2012년 7월 2일의 일상

 

꼭 사람 아가 같이 꼬몰꼬몰 세마리가 보였음

 

의사쌤이 나중에는 한두마리가 더 있을수도 있다했음 ~_~

 

무튼 인터넷이며 뭐든 다뒤져서

 

출산상자를 만들고 담요를깔고 수유용사료를 10kg준비하고 영양을 위해서 고양이캔 한박스사고더위

 

고로케 출산준비를 부랴부랴하고있었음 ~~고로케 한달이 또 흐르공~~ 

 

 

 

 

 

 

 

 

2012년 5월 5일 새벽4시쯤

 

새콤이가 자고있는 내 배위에 올라와서 냐옹냐옹 거리고 계속 얼굴옆으로와서 핥고 괴롭혀서 일어났더닝

 

일주일 전에 만들어 놨던 분만상자에 들어가 앉는거임!!!

 

평소에는 넣어줘도 다시 나오던 아가가 스스로 들어가는거였음.. 

 

어? 혹시?? 하고있는뎅!!!냉랭 

 

 

 

한 십분흘렀나 ? 냐옹냐옹 거리면서 내손에 자기얼굴을 자꾸 부비적거려서 쓰다듬어주니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 거리면서 신음소리를냄 ㅠ^ㅠ ...

 

그러케 한 십분흘렀나????

 

아가를 낳았음 처음 아가 낳자말자 혼자서 탯줄도 태막도 다 정리하고 냠냠 먹었음

 

인터넷보니 먹어야한다고 하길래 뒀음

 

스스로 해결하는 우리 새콤맘이 대견했음 ..

 

그렇게 첫째아가가 나오고 십분뒤 2마리가 순풍순풍 나왔음

 

근데 셋째째는 머리가 안나오고 다리부터 나왔는데 새콤이가 힘이든지 힘을안줘서 솔찍히

 

내가 손으로 살살 힘줘 빼고 태막도 내가 걷어냈음...태막 은근 질겨서 안벗겨져서 너무 당황했음!!..

 

아가냥이들이 쮸쮸 먹는거 확인하고 출근길 동생카톡으로  한마리가 또 나왔다고^_^

 

그렇게 나는 네마리의 할머니가됨짱 

 

 

 

 

 

 

어린이날 아가들태어난날~_~

 

 

 새콤이가 담요는 빼고 출산상자에 낳았음 ㅠ,ㅠ저거 다 양수임돠

 

아직도 저때만 생각하면 진짜 감격스러움...출산장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지켜본결과 ..와..

 

 

냥냥

 

 

 

 낳자말자 꼬물이 인증샷 ㅋㅋㅋㅋ

동생몬발 지못미........................일에쩌든발 ㅋㅋㅋㅋㅋㅋ

 

 

원래 동물들은 주인도 못오게하고 못보게한다는데 우리 새콤이는 좀 달랐음

 

왠지 날 정말 엄마로 생각하고있는건가? 함써 감동의 눙무리..... 통곡

 

 

 

 

냥냥

 

 

색별로 태어난순서 .jpg

 

 

 

 

 

단시간안에 꼬물이4마리를 출산하고 새끼들 젖을 먹이고 있는 새콤이♥

 

 

  

 

 

퇴근후 !!

 

지친몸을 이끌고 평소에 안하던 장을 봤음

 

새콤이에게 맛나는 미역국을 먹이려고...

 

인터넷보니 소금만 빼고 주면 된다고해서 우리도 안먹는 ....비...싸..ㄴ...소고기를 !!ㅋㅋㅋ

 

것도 한우로 사서 끓였는데 새콤이가 안먹는거임...그래서

 

손으로 주니 먹길래 새콤이가 누워있고 손으로 소고기를 왕창 먹였음짱

 

 

 

 

 

 

 

 

 

 

새콤달콤 2세들

 

 

 우리 다정해요~.jpg

 

 

아가와 엄빠

 

 우유주세용 뿌잉하는 아가냥에게 새콤이의 답변은 ....jpg

 

 

아가샷

 

 

 출산 1일날 .jpg ㅋㅋㅋㅋㅋ

 

새콤달콤 2세들

 

 

 한판붙자는 .jpg

 

 

새콤달콤 2세들

 

 

 귀척.jpg

 

 

한달되던날

 

 

 하품 도촬 .jpg

 

 

한달되던날

 

 

 하앍.jpg

 

 

아가냥

 

 

 아련돋긔 .jpg

 

 

아가냥

 

 

 가방이좋앙.jpg

 

 

 

엄빠가 된 새콤달콤이와 4마리의 꼬무리 아가냥들~

 

일에 쪄든 저에게는 활력소였죠!!!짱 (첨엔 임신소식에 멘붕...ㅜㅜ남맨데...)

 

저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엽고 이쁘고 아...말로 다할수없음!~!

 

근데 이평화가 .. 길게 가진 않았음..한달후 아가들이 걸을수있고 뛰기시작하면서부터..행복은 깨졌음.. 

 

 

 

 

매일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을 가지고있는 저는 하루종일서있고 여러 고객들에게 설명하다 집에 돌아면

 

머리가 땅에 닿기가 무섭게 잠이듬.. 

 

 

 근데..

 

아가들이 조금씩 크기 시작하자 감당이 안됨...

 

밥통도 부셔버리고.. 휴지도 다물어뜯고 .. 우리 새콤달콤아가때와 같아졌음..

 

아무리 청소를해도.. 집은 쓰레기장이되어있음 

근데 좋은점은있음 ㅋㅋ집에오면 한동안 없어져서 잊고있었던 악세사리들이 방바닥에 널려있었음ㅋㅋ

제가 잠귀가 어두운 편이라 다행이지 같이 살고 있는 제동생이랑

 

저희집에서 자고 갔던 친구들은 냥이들의 활동때문에 밤새 잠을 설쳤다고함.... 

 

 

 

 

저는 그때까지 심각성을 몰랐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무시하고 잘만했거든요ㅋㅋ 

 

 

 

 

새콤이가 두번째 발정이 난 후 저도 몸소 깨닫게 되었음...

 

애들이 밤새 얼마나 난리를 치고 있는지.....~

 

이웃집에선 조용히 하라고 복도에 경고문까지 붙혀놨음ㅠㅠㅠㅠㅠ....

 

얼마나 죄송하던지 조심한다고 하는데 6마리의 냥이들을 저 혼자 감당할수가 없었음..

 

 

 

 

그뤠서~!!!

 

이건 도저히 감당이 안될것 같다며 친구가 저에게 철장을 만들자고 제안을 했움

 

솔직히 시중에 사는건 비싸서 제가 감당이 안되어 쳐다보지도 않았음...실망

 

제가 휴무인날 친구가 저희집에 와서 만드는 것을 도와준다며 직접 도안까지 그려주길래

 

친구만 믿고 소몰에서 파는 69*33 사이즈 네트망을 2000원 주고 28개 구입했음!

 

솔찍히 간단할줄알았음..사람들도 많이 만들었길래 한시간이면 끝날줄알고 

 

초스피드로 끝내고 막창먹으로 갈생각에 들떠있었음... 근데.........ㅠㅠㅠㅠㅠㅠ

 

 

 

하앍...무튼

 

 

 

 

 

 

 

음음음.....

 

일단은 만드는 샷~~~궈궈궈궈 ㄱㄱ거걱구거거궈거 

 

 

 

 

 

 

 

 

 

 

 

 

 

2012년 6월 27일의 일상

 

 

 

 

 

 대충 틀 잡아볼때 .jpg

 

 

 

 

 

2012년 6월 27일의 일상

 

 

 

 

 

 

철장 만들고 있는 와중에도 냥이들은 천진난만하게 집안을 어지럽히고 다님..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어 집이 엉망인데도 과감히 사진을 찍어뒀음 ㅋㅋ...

 

 

 

 

 

 

 

 

 

 2012년 6월 27일의 일상

 

 

 

 

 

만들고 있는 중인데도 철망에 매달리고 뛰어 들어가보는 아가들^^

 

 

벌써부터 만드는 보람을 느끼게 해줌음흉 ..(반어법)

 

 

 

우쭈쭈!

 

철장이 그렇게 맘에 들었쪄요?^*^

(앞으로 잘때마다 계속 들어가야할텐데 벌써 들어가실것 까지야파안)

 

 

 

 

 

 

 

 

후하하아아ㅏ하아핳핳  결국~!!!!!!!!!!!!!!!!!!

 

 

 

드디어 완. 성.

 

 

무려 5시간 만에 여자 둘이서 만들어 낸 걸작 !!!!!!!!!!!!!!!!!!!!!!!!!!!!!!!!!!!!!!!!!!!!!!!!!!!!!!???

 

 

 

 

2012년 6월 27일의 일상

 

 

 

 인테리어 둘러보는 새침냥.jpg

 

 

2012년 6월 27일의 일상

 

 

 참치캔달라 냥...jpg

 

 

냥이들을 다 넣고 난 후 만족감이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엄청 뿌듯했움파안(이제 푹 잘수있을거란 행복감!!!!와앜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캬아.............

 

근데 항상 판을 읽어보면 사람들의 끝맺음이 어색했음 ㅋㅋㅋㅋ

 

모두들 어려워하고 ㅋㅋㅋㅋ그걸  확실히 느낌 ...........어떠캄?ㅋㅋㅋ앙????????????????????파안????

 

 

 

 

걍요러케

 

이제 마무리 해야 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다무시....

 

 

마지막으로 추천 눌러줘욧!!!!!!!!!!!!!!!!!!!!!!!!!!!!!!!!!!!!!!!!!!!!!!

 

 

 

 

 겨울이샷

 

당....당장누루쉐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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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달라는 새콤이의 애교~~ ↓

 

 

추천수888
반대수15
베플오혜림|2012.07.03 15:45
우리도 몇일전에 야옹이 아가 4마리ㅋㅋ 긔여븜 ㅋㅋ한마리만 사진 ㄱㄱ 베플이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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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오홍|2012.07.03 10:02
이런거 찾으면 베플된다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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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7.04 07:18
넘 사랑스럽고 이쁘네요 꼬물이들 대박! 그런데 아기고양이의 얼굴에서 아기사자 의 모습이 보이는듯^ ^ ㅋㅋ집도 잘만들어주시공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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