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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늘에서 보낸 선물 야선생과 새깽이야퉁이♥

냐옹이다옹 |2012.07.03 21:42
조회 3,832 |추천 54

우왕 실시간 베스트에!! 올랐네요 짱 

둘째 미오는 시간나는대루 바루 올릴게요 감사합니당 ♥ 

감사하는마음으로 나리 사진 2장추가!!

 

베스트 됬냐옹???!????!????!박수

 

 완전좋아짱조아아아아아아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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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안녕 2마리의 길냥이를 기르고 있는 여자사람입니당 ㅋㅋㅋ

매일 판 구경만 하다가 이렇게 쓰려니 어색어색 당황  그럼시작작

 

 

 

 

첫째냥이 이름은 나리~(야선생)

저희 집쪽이 차 쌩쌩 달리는 도로와 논밖에 없는 시골임 ㅠㅠ

거기서 나의 언니와 버스에서 내린순간 힘없이 비틀비틀 거리는 나리를 발견!!

너무 새끼여서 금방이라도 차에 치일것 같아서 집으로 데리고옴 ㅠㅠ

 

처음 생긴거 보고 암컷인지 알고 나리라고 지어줬는데.... 병원가니 수컷이라고해서 멘붕 당황

 

나리는 참 목숨을 많이 잃을뻔한 고양이임 ㅠㅠ

매일매일 발정과 호기심으로 인해 집을 수없이나갔었음

그래도 꼬박꼬박 집은 들어오는데 다른 냥이들과 싸웠는지 매일 피투성이로..ㅠㅠ

한번은 일주일 넘도록 안들어와서 거의 폐인으로 있는데 아침에 딱 나가니까

힘없는 모습으로 뒷쪽 두다리를 모두 질질끌며 나에게 냐옹... 하면서

내다리를 비비적 거리는데 진짜 그때의 심정이란... ㅠㅠ

다행이 수술이 잘 되어서 지금은 네발로 콩콩 잘뛰어다님 ㅋㅋㅋㅋㅋㅋ

 

 

나리 집나가서 고생하구 다리 수술 ㅠ,ㅠ

 

 

 

진짜 이때 완전깜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리만 톡튀어나와서 헐 대박 이러고 갔는뎈ㅋㅋㅋ

아 저러고 자고있었음 제발 아무대서나 시체놀이하지말라규.........놀람

 

 

두번째는 안속지롱 나리시체놀이2.jpg

 

 

 

 

 나리는 변태표정도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나가면 가끔 저포즈로 멍때리고 이씀 ㅋㅋㅋㅋㅋㅋㅋㅋ H.E.R 헐 슬픔

 

 

 

 

 

 

 

저작권으로 인해 뿡뿡이는 사과루 부끄

 

 

 

 

고양이 옷입은 판 보고서 넘 이뻐서 나도 바로 

특별히 세라복으로 사가지고갔는데!!

나리가 아예 걷지를 못하길랰ㅋㅋㅋㅋ (M사이즈로는안됬었구나..)

우리집어딘가에.......짱박혀있겠죠..

 

 

 

 

 

문열어달라구 세탁기 위에 올라가서 기다리는듕 ㅋㅋㅋㅋㅋ 

 

 

사진은 마구마구 많지만 스압으로 인해 요기까지만 ㅠ_ㅠ

나리 정말 이쁘게 생겼는데...

사진빨이 영 안받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여튼 나리와 미오는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답니당♥

 

 

우리 둘째 미오는 사진 몇장 투척!!!!!!!!!!!하고

반응보고 다시 올......ㅋㅋㅋ하핫똥침

 

 

 

 

사랑내사진더보고싶냐옹? 그럼추천꾹꾺꾸꾸꾸꾸꾸꾸꾺!!!사랑

      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 

 

다들동물마구마구이뻐해주시구, 행복이가득하시길~_~♥뿅뿅

추천수5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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