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도 누나 초코입니다!!
7/2 저녁쯤에 판쓰고 담날 톡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약속한대로 2탄을 가지고 슝슝 왔어요~![]()
그럼~ 우선 동영상부터 고고씽~!!!
남친님이 핸폰으로 고양이 울음소리를 다운 받아서 산도에게 들려줬더니
처음 듣는 소리인지 머리를 갸우뚱 갸우뚱 하네요![]()
(배경에 있는 돼지님 보이시져? 저 돼지님 남아있는 한쪽 눈 꼭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사진 대방출~ 고고씽~!!
사실 산도가 몇일전에 좀 아팠어요.. 갑자기 피똥을 싸길래 너무 놀래서 분양받은 곳에 데려가
치료를 받고 완치되어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지쳐보이는건 에어컨을 켜면 감기걸릴까봐 못키고 저도 산도도 사촌동생도 땀 질질 훌리며
집까지 돌아왔어요 ㅎㅎ사촌동생 다리에 앉아서 한컷![]()
놀다 지쳤는지 집에 들어가서 안나오길래 저기 압부분 벽 지퍼를 열어버렸어요 ㅋㅋ
산도는 자기만의 시간 따위 없다 ㅠㅠㅠ 미안해.. 이제 혼자있게 놔줄께ㅠㅠ
신나게 놀다가 힘들었는지 급 얌점해져서 이때다하고 찍은 사진들 ㅎㅎ
다 비슷비슷하지만~ 어느 사진도 이쁘게 나와서 다 올립니다 ![]()
남친님의 양말을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아직 아가라서 양말을 뜯어봤자 구멍도 안나서 그냥 좋은데로 마냥 냅둬요 ㅎㅎ
그리고 모두가 넘넘넘넘 좋아하는 포도젤리![]()
그럼~ 산도 애교 퍼레이드~![]()
이것은 산도 머리 털을 앞으로 내려서 산도가 화난거처럼 보이게 찍었어요 .
그랬더니... 산도가 울것 같은 표정으로 절 보내요 ㅠㅠ 미안해..
빨래 널고 있는데 산도가 와서 지켜보고 있네요;; 잘 할께^^;
그리고.. 동영상 밑에 쓴 글을 기억하시는분들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그것은... 이번판이 톡에 오르면 3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려드릴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좋은 하루 되십쇼![]()
마지막으로 산도가 인사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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