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더운 주말 잘 보티셨는지요~~??
산도 2탄은 아쉽게도 9위까지 잠깐 올라갔다가
그대로 묻쳐버렸네욤 ㅠㅠㅠㅠㅠ(1시간만에 흐엉흐엉)
그래도 산도 계속보고싶다는 댓글을 남겨주신
레몬에이드님께 감사드린다는 말과 함께~
3탄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럼~ 산도보러 갈까요~?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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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너.... 이늠시키....
저번주 금요일 회사에서 돌아와보니... 너무 쓸쓸했나봐요.. 내가 너무 미안해~!
그리고 토요일 아침
어제 그렇게 사고를 치니 아주 힘들었구나?
잘때가 제일 조용한 우리 산도^^
언제까지 잘 참이야? 벌써 9시 다 되어간다~
아쭈? 눈뜨고 자는겨? 깬겨?
눈이 초롱초롱~ 다 깼구나^^
토요일은 예방접종을 맞치고 집에서 얌전히 지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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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요일~~!!
둥!!
산도야 바다다!! 바다 바다!!
그리고 산도의 바다 앞 돗자리 애교 퍼레이드 들어갑니다~
내 밥 내 밥 내밥 바바바바바바바바바밥바바바밥
더워~ 헥헥^^
저 뒤에 치킨은 머꼬?
아구~ 겨운 산도![]()
장난끼가 많은 산도~
여우 같은 산도
여우 산도도 장난끼가~ 넘치다
누나~ 좀 셨다가 헥헥
옆테도 이쁘구만~
왠지 마음에 드는 한장
윙크~~>_< ![]()
표정이 다 큰거 같다;
애교 산도~^^
그리고 마지막 추억의 한장![]()
산도 노울과 바다를 보다 ![]()
그리고!! 2탄에서 말씀 드렸던 돼지님의 최후 공개 입니다 ㅠㅠㅠ
산도에게서 눈을 빼섰음.. 뒤가 끈적거려서 입에 들어가면 안됨..
산도의 반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사진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또 산도 반응이 좋으면 4탄에서 돌아올께용~!!
추천 꾸욱 눌러주시고 갈꼬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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