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ㅋ20살 흔녀랍니다ㅋㅋㅋ
남친몬?음슴...여동생몬의 남친몬따위도 음슴ㅋㅋㅋㅋ
이런거 처음써봄이아니라 두번째임ㅋㅋㅋㅋㅋ
지금 대학교다니고 있구요 고2짜리 여동생이있는데 이늠시키의 이야기를 해볼까함ㅋㅋㅋ
원래 그런거 안보는데 얘가 요새 자꾸 겁을 주심.....하...쨋든 이야기 시작하겠음 미흡해도 적당히 아량을 베풀어 주시와요 삉삉ㅋㅋㅋㅋ![]()
라꾸라꾸 침대 다들 아심??접이식 침대라고 해서 그런거 암튼 잇음.......
근데 그침대가 밑에가 진심 뻥뚫려서 어른하나가 들어갈정도는 되심 근데 이 동생님이 자꾸 지가 입다벗
은 옷들을 쳐넣어놓으심ㅋㅋㅋ양말도 있음ㅋㅋㅋ엄마가 보면 맨날 싸다구 크리.......
제가 학교에서 일을하고와서 집에오면 동생이랑 비슷하게 오는데 동생이 어느 날 갑자기
동생:언니 나 어제 새벽에 찌릴뻔!!
나:왜??ㅇㅅㅇ?
동생:어제 나 잠자다가 갑자기 눈을 떳거든??근데 이상했음.
나:왜 뭔데?
동생:침대가 갑자기 앞뒤로 움직이심.
나:....................구라치지마라ㅡㅡ
동생:진짜임 누가 침대밑에 들어가서 한것처럼 그랬음.
나:........................얌마.....나 너님이랑 같이자자나요.....나어제 꿀잠이였어
동생:그럼 언니가 했단건 아니네?
당연하지이년아!!!!!!!!!!!!!!!!!!!!!!내가 그 드러운 침대밑에 왜들어가냐!!!!!!!!!!!!!!!!
장난하나...난 암튼 그냥 그렇게 넘겻음
근데 얘가 요새 이런댸기 자주하심
방송반인데 지네 방송반에서 옛날에 어떤선배가 죽었었다고 그러는데 가끔 보인다고 함
요새 이년 다크써클이 줄넘기로 빙의하겠다고 깝치고 계심ㅋㅋㅋㅋ
아무튼 그리고 전에 내게 해줫던 무서운얘기가 있심.
얘가 씻고 나오는데 갑자기 날보더니 옆쪽에 왠 애를 데려왔냐고 누구냐는거임
????????????????순간 뭐야 했음....
.
그래서 걍 장난으로 아무도 없다 귀신이라하기만 해봐ㅋㅋㅋ
이랬드니 어?없네 그러는거임.그러다가 아 옷 세탁기에 넣고올게 이러는거 나님 응가마려웠는데!!!
.근데 우리 집 화장실에는 세탁기를 설치해놓아서 거기다가 옷을 바로 던져넣기 때문에 그건 좋았
음ㅋㅋㅋㅋㅋ
동생년 나왔음.
근데 화장실에 머리끈놓고왔다고 다시 들어가는거임
(나 응가마려워 이년아......비켜.....)
근데 동생이 나와서 하는 말
동생:언니 화장실에 아까 내가 본 그 애가 쭈그려 앉아있심.
나님 화장실 못감ㅠㅠㅠㅠㅠㅠ무서워서 동생한테 10초간격으로 다시 가보라고 재촉함ㅋㅋㅋㅋ
그리고 3분이 지났을 때(나님 죽는줄ㅠㅠ)
어?없따 하는소리 듣자마자 바로 달려가서 시원하게 미련없이 쎄이 굳바이함ㅋㅋㅋ
그리고 아 시원하다하면서 나오는데 동생이 이상하다 그러면서 다시 화장실 들어가는거임
(지금 들어가면 냄새날텐데......)
그러더니 나와서 나보고
언니 일 잘봤겠네ㅋㅋㅋㅋㅋ이러는거
그래서 응 잘보고왔다ㅋ그랬는데 동생이..................................
근데 언니 알고보니까 그 애 세탁기안에서 서있던데?
하........우리집 세탁기.....변기 바로 앞에있음.......게다가 나님 세탁기 뚜껑도 열어놨엇음.
그날 잠못잠......
하 그놈의 세탁기......그 이후로는 세탁기 쳐다도 안봄...
지금은 이사가서 세탁기가 베란다로 가 계심ㅋㅋㅋㅋㅋ
하...님들아...세탁기 주의...무섭당....
추천눌러주어서 베플되면 나님의 동생 방송반실화를 쓰겠음!!!
추천 눌러 어서 어서 어서 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