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톡안되믄 안쓸라 그랬는데 이게 묘하게 댓글같은거보니까 괜시리 뿌듯하네용ㅋㅋㅋㅋㅋㅋ
네 그렇슴다 톡이되믄 제사진공개하겠다고 했슴돠
톡이 되지 않았슴다.......ㅠ그래도 댓글은 기쁩니다아![]()
추천수도2자리 넘진않았지만 기쁩니다![]()
이런낙으로 판을 쓰나보군흐흐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일단 얘기 시작하자면 제동생이 요새 귀신보이고 해서 우리집 터가 안 좋은가 했더니 그건 또 아닌것
같더라구요ㅋㅋ걍 몸이 피곤해서 그런것 뿐이고 요새 잘 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이번엔 제얘기를 좀 할까 함돠...
사실.....어제 동생이 저녁에 방송실에 무슨일 또 있었다고 말해준다고 그랬는데 못듣고 오늘 걍..출근 해
버렸거든요....ㅎ
어제 비가 막 왔죠...새벽에 천둥도 막 치고......ㅎㄷㄷ
평소에 ㅁㅊ여자처럼 천둥 치는걸 좋아했는데 어제는 왠일인지 무섭더라구요.......
에이 아니야 자꾸 무서운거 생각하면 안되 걍 자자하고 이불을 꽁꽁 싸맸는데 오싹오싹하게 추운거예요...
그래서 아 선풍기 꺼야겠다하고 발 바로 옆에 있는 선풍기의 정지 버튼을 열심히 발가락으로 눌렀는데 자
꾸 선풍기 바람소리가 멎을 생각을 안하는거임
그래서 아 정지버튼이 이쪽이 아닌가 하고 열심히 발가락으로 찾는데 분명 정지버튼이 맞는거임
그래서 누운 채로 또 누르고 누르고 누르고 클릭클릭했는데도 아 선풍기 바람이 계속 손등으로 느껴지는
것이 짜증나는거임 그래서 걍 에이씨 이러면서 핸드폰 후레시 비추면서 끌라고 봤는데
??????????????????????????????????????
꺼져있는거임
거기다가10시에 타이머 맞추고 자서 이미 타이머가 다돌아가 있던 상태였음
즉 바람따위 나온적 없음.
그래서 창문에서 바람이불었었나 하고 창문을 봤는데
닫혀있네???어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
어허허허ㅓ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ㅓㅎ(지금 웃는게 웃는게 아님..ㅠ)
손등으로 느껴졋던 그 차가운 바람은 대체 뭐였지허허허헣허ㅓㅎ허ㅓ헣허허
그러고 누웠는데 자꾸 뒤가 오싹오싹하게 추운거임
괜히 왜 사람이 뒤에뭔가 있으면 알수있다그러지않음??
근데 그런것도 안느껴져서 그냥 눈감고 빅뱅님의 몬스터노래를 혼자 머릿속으로 부르면서 안무섭다를 되
네이며 그냥 잠을 잤는데 6시20분에 눈뜸
아 출근준비해야지 이러면서 출근 준비하고 동생한테 잘잤냐 그랬더니 어제 새벽에 비왔어?이러는거임ㅋ
그래이년아 너가 무섭다고 나한테 말걸었다 나도 그때 깨있었는데 사실 나도 무서웠는데 너가 말걸어줘서
좀 괜찮았어 그랬드니ㅋㅋㅋㅋ
동생:내가언제 나어제 깨긴 깻지만 오오 비온다 속으로만 생각하고 잣는데?나 말한마디도 한적없어....
나 말한마디도 한적없어....
나 말한마디도 한적없어....
나 말한마디도 한적없어....
구라치지마 어제 너가 나한테 말걸었다고!!!!![]()
근데 끝까지 자긴 어제처럼 기분좋게 잔적없다고 빗소리들으면서 곤히 잣는데 뭔 개소리를 나부끼는거냐
는데....
난 어제 그럼 뭘들은거니......
이번꺼는 좀 약하죠ㅋㅋㅋㅋㅋ어제 새벽에 일어난 갓 따끈따끈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뭔가 약한....ㅠ
그럼 이번에는 저희 어무니의 얘기를.....해볼까요ㅋㅋㅋ약하니까 보너스로 더 써주겟음ㅋㅋㅋ
나의 사랑하는 어무니는 4자매중 둘째 셨음.
젊었을 때 사진보면 와우.......미녀다......옛날에 막내이모가 집앞에서 울엄마쫓아다니던 남자가 울엄마선
물 받아온적있다는.....
어무니....근데 왜 전 이렇게 생긴 겁니까.........예?말좀 해보아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울엄마의 학생적이야기임돠ㅋ
엄마는 당시에 귀신을 잘 보셨음 피곤하면 악몽을 꾸는데 귀신나온다는...
동생이 그걸 물려받은것 같다는...
반대로 나는 그런쪽에 좀 많이 기가쎈듯........이러니까 남자가 없는거야 엄마......
어무니가 잘자고 있는데 첫째이모가 화장실가고 싶다고 같이가자고 깨웠다는 거임
울엄마 무시하고 잠...깨긴 깻었대요...
근데 이모가 너무 급하셨는지 나가셨대요..
그당시에는 화장실이 거의 밖에 있엇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착하디 착하신 울어무니 밖에 나가서 이모를 기다려 주기로 하고 나갔는데 화장실은 안가고 갑자기
밖으로 나가시더래요
뭔가에 홀린것처럼 계속 손을 뻗으면서 나가시더래요
엄마가 이모를 바로 붙잡으심
그러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시계 종소리가 울렸다는거임
새벽2시를 알리는 종소리가 댕댕댕댕~
그랬더니 이모가 어?이러셧다는거임
이모의 얘기를 들어보니...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까 새벽2시였다는거임
아직 두시네?이러고 일단 무서우니까 울엄마를 깨움
울엄마 쿨하게 무시하심
근데 문밖으로 뭔가 지나간걸 보심
이모가 밖으로 나가심
마당에 누가 서있심
처녀귀신임
딱봐도 귀신임
그래서 이모가 누구세요?했는데 답이없으심.
근데 갑자기 밖으로 나가심 흰줄을 팔랑이면서 나가심
이모 호기심에 잡고싶으셨음
그래서 이모도 쫓아나가심
울엄마가 발견하심
잡으심
이모 흰줄도 못잡아 보심
허탕치고 집으로 오심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오심
그러고 엄마랑 잘라고 다시 누우심
근데 새벽종이 댕댕댕 울리심
이게 줄거리인데 이모가 막상귀신보면 안무섭다고 그러시는데.....
제 동생 얘기 안들어보셧으면 말을 마세요 이모......
이모는 즉 귀신에게 잠깐 홀렸었음
할머니가 말씀하시길 그 흰줄 잡았으면 그 귀신이 데려갔을거라고.......
울엄마얘기 한편더 있는데.....쓸까...말까...........친구얘기도 있는데....
나 가위눌린 얘기도 있는데......
있는데!!!!!!!!!!!!!!심심한데!!!!!!더 쓰고싶은데!!!!!!!!!
톡도 되고 싶고 베플도 보고 싶은데!!!
이번에도 걸어볼까......
이번에 톡되면 못이룬 저의 사진을.....공개를.............ㅋㅋㅋ악플달면 글쓴이는 슬퍼지지........
소녀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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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추천추천추천
그 추천한번눌러 주는게 힘들...면 어쩔수 없는거지만 눌러 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