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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ㅇㅇ)귀신경험담★★

그냥그렇다고 |2012.07.14 20:27
조회 17,231 |추천 40

 

 님들아 댓글 매우 감사함돠 제가 엔터키를 막 누른건 사실임

너무많이 누를듯 싶음 나름대로 기대감을주고싶엇던것 뿐인데ㅠㅠㅠㅠ

모바일배려를 너무 안햇군!!!

엔터키 그만누를게요 톡커님들부끄그리고 악플하나있던데

ㅅㅂ년아 작작해 라고 써논 님아

응 작작할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아지송해요 근데 좀 이쁘게 말좀해주시믄 더 좋겠는데...

마음이 아파요ㅠㅠㅠ

글고 자작나무냄새가난다는 분도 있던데

자작아님 엄마가말해준거 고대로 쓴것뿐임 나좀 믿어주삼ㅋㅋㅋ

자작아니예요통곡

나름 무섭게 보일라고 한것도 맞긴한데엉엉엉ㅠㅠㅠ

더 분발할게요 그 지적해주는건 고마운데 제발 욕은하지 맙시다 톡커님들짱

추천수 30넘은 것도 처음입돵 기분좋았는데 댓글보니 마음이...ㅠㅠ

그래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앞으로 모바일 배려도 하고 엔터키 그만누르고 무서운 사진 열심히 찾겟어요!!!!

이쁘게 봐주삼 당장 수정할텡케!!!!!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

 

일단먼저 감사인사좀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가 두자리되본건 처음이예요어헝헝헝헝ㅠㅠㅠㅠ

 

물론 톡이되진않았지만 전 그래도 기쁨돠

 

댓글이 비록 두개뿐이였지만 기쁨돠

 

남친도 없는 저에게 이런낙이라도 주시니 기쁘........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 하고.......ㅠ

 

제 동생얘기는 그럭저럭 인기?가있던듯 했슴다ㅋㅋㅋㅋㅋㅋ

 

저희 어무니의 얘기가좀 약하더라구요 내가봐도 참.....재미없었어...

 

아 그리고 제친구가 톡이됫더군요!!!!!


근데 악플 진짜ㅡㅡ그러지맙시다 진짜ㅋㅋㅋㅋㅋ폐인

 

 

 

제가4살때 엄마가 많이 힘드셨음ㅠ

 

아버지의 폭력도 있었고....돈도없고 저도 너무 어렸고 그때 저희 어무니도 어리긴했음......ㅠ스무살초반

 

이였응께...집안사정이 안좋았음......ㅠㅠㅠㅠㅠㅠ

 

아 그런의미로 제가 톡이되면 저의 안좋았던 가정사 얘기해주겠음

 

안좋게볼수도있지만......ㅠㅠ실망

 

궁금하심 써드리고 아니면 그냥 제 사진만....ㅋ

 

돈도없는데 집이 좋을리 당연히 음슴!!

 

그때 저의 옷도 세벌이 끗이였음.....그정도로 안좋았음....

 

집터도 그리 좋았던건 아니였음

 

엄마가 귀신을 봤던건 우리모두가 자고있을 야심한 시간이였다고함

 

어무니가 악몽을꿨는데 꿈에서 귀신이 나왔다는거임

 

왜 보통 귀신이 나타나면 검은형체로만 보인다그러지않음?

 

그게아니심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서 엄마를 보고있었다함....

 

 

 

 

소리도 안나오고 저희 셋도 없어서 무서웠다고.....

 

그러고는 어케 풀렸는데 옆에서 다들 곤히 자고있고.......

 

엄마는 무서워서 제동생 기저귀나 갈아줬다함.(제동생의 엉덩이는 소중하니까...짱)

 

근데 그다음날에 또나타났다는거임

 

엄마가 부엌에서 점심먹을라고 뭐 만들고 있는데 내가 계속 춥다고 엄마를 불렀다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가보니까 블록쌓고있는데 서서 계속 저를 내려다보고있었다고 하는거..

 

엄마가 무서워서 가스불도 안끈채로 저만 안고 부엌으로 피신했는데

 

아니 이런 젠장??제동생을 깜빡하심(이런 존재감없는 년ㅋㅋㅋㅋㅋ파안)

 

저는 일단 부엌에두고 다시 가서보니까 귀신이 없는거임..

 

그래서안심하고 뒤를 돌아서 절보는데

 

이런 ㅆㅂ....?

 

 

 

 

 

 제뒤에 서있었다고...

 

 

 

 엄마가 그와중에 제가 놀랄까봐 소리는 못지르고 눈만 꿈뻑이면서 저를 어떻게 빼오나 고민하는데 사라졌

다함.....

 

그리고 엄마는 할머니한테 전화를 했다하심

 

(자초지종을 설명함)

할머니:뭣이여?시방 그런일이 있으면 짐싸들고 우리집와있던가!이사가!

 

엄마:돈이어딧어 이거 어떻게해야되?

 

할머니:쪼매 기다려봐

 

그러고 끊으셧다함 아...쿨하신 나의 할머니.....ㅎ

 

그리고는 10분뒤에 다시 전화가 왔다함

 

알고보니 아는 점집할머니께 전화를 한거심!(올ㅋ)

 

밥이랑 초 켜놓고 정성스럽게 빌어서 가라고 그러라고 위로해주라고

 

그래서 어무니가 당장 하셧다함 그러고 한 3일을 그러니까

 

그다음부터는 안나왔는데...

 

 

 

그이후로 할아버지 귀신이 나오심.......

 

 

 

 엄마랑 동생이랑 저랑 다같이 낮잠을 자고있었을때임

 

그러다가엄마가 깨서 눈을 떳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자고있는 필자를 보면서

 

 

 

 

 

 

 

 

 

 

 

이쁘다 이쁘다 애기 이쁘다...

 

 

 

 

 

 

 

 

어머나 할아버지 요쏘 쌩유 나두 알아요오호호호호호호호........................ㅈㅅ냉랭

 

 

 

근데 다행인건 이할아버지는 하루만에 사라지심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그럼 이제 쎄이 긋바이......가 아니라!!!!!!!!!

 

내애기를윙크히힣

 

내가 처음 가위눌려본때엿음

 

제가 원래 귀신의 존재를 안믿는다 했자늠ㅋㅋㅋㅋ

 

그일이 있고는 쬐끔 믿는다는.....ㅋㅋㅋ

 

그날 학원원장님이랑 상담을하다가 귀신믿냐고 그러시길래

 

안믿는다 그랬드니 너 언젠간한번꼭봐버려라 이러면서 장난을 치시는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못난 원장님ㅋㅋㅋ 근데 평소에는 이런소리들어도 그러려니하는데 그날따라 이말이 너무 신경이쓰엿음...

 

 

 

근데 아니나다를까

 

내생애 처음으로 가위에 눌린거임

 

갑자기 눈을 감은상태로 잠이 깬거임 그리고는 우리반에 어떤남자애가 어?ㅇㅇㅇ(필자)앞에 귀신이다~이

 

러는거임

 

순간 당황해서 어....진짠가?아닌데 내옆에 동생이랑 자고있는데...이러면서 눈을뜰까말까하다가 눈을

 

뙇 하고 떳는데

 

아이런 ㅅ.....ㅂ.........있는거임

 

왜 검은형체 그런거 보인다하지않음?그게 아님

 

진짜 그냥 또렷이 사람보듯이 보임

 

한여자였는데 그여자가

 

 

 

 

 

 

 

 

 

 

 

 

 

 

 

 

 

 

 

 

 

 

 

 

 

 

 

 

 

 

 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3,2,1따윈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날보고있는거임

 

이사진 수사9단꺼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그여자가 날보더니 씨익 웃는거임

 

 

그러다 갑자기 눈 하나가 이상하게 움직이더니 툭하고 빠지는거임!!!!!!

 

 

나 순간너무무서워서 비명도 못지르고 몸을 막 비틀다가 딱꺳는데 내동생은 옆에서 곤히 잘자고있고

 

난 너무무서운거임 그래도 잣음

 

나란여자 이런여자윙크

 

다음날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괜찮냐고 걱정해줌 잠도 못잣겠다고 어쩌냐고 밤 꼴딱샛겟네???이러는거..

 

 

 

 

 

엄마.... 나 코도골면서잣어....ㅋ....음흉

 

 

나란여자 이런여자윙크

 

그래도 무서웠던건 사실임 아직도 그여자 표정이 생각남 특히 눈알이 갑자기 빠진.........

 

멘붕올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제가 아는언니한테들은 무서운얘기 잇는데....그건 다음에 쓰고싶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녀 이만 퇴장하겠사옵니다

 

댓글달아준 두분 감사드리옵고 악플은 삼가해주시고 베톡되면 제 슬픈 가

 

정사얘기와 저의 사진을 들고 오겠사와요 톡이 되지않더라도 무서운얘기

 

또 생각나면 쓰러오겠사옵니다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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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도 많이많이~~

악플은 시르다 악플은 나쁜거다쳇

수정햇음윙크

추천수40
반대수8
베플무서워서그...|2012.07.15 14:13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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