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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생이 자꾸 귀신보인다 그럼 2탄★

그냥 그렇다고 |2012.07.11 11:57
조회 1,875 |추천 18

아니 처음에는 톡되면 쓸라고 했는데 댓글 달아 주셨던 3분에게 감사드려서 쓰고 파요ㅋㅋㅋㅋㅋ

 

이번엔 이렇게 할까요...톡되면 글쓴이 사진 공개함......참고로....

 

안.이.쁨윙크 만약 악플달면 미워할거임 엄청 미워할거임 진짜미워할거임

 

유의 하시고 그럼 세분에게 감사하니까 제동생 동아리얘기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학교에서 일하는 중인데 할게 없음...ㅋㅋㅋㅋㅋ그럼 일단 궈궈~

아 근데 이건 좀 다른이야기인데 동아리 얘기는 아니고 집에서 있었던일인데 써도.....되겟지요..?음흉

 

내동생이 세탁기 얘기하고나서...못본거 말했자늠??

 

나중에 확인하니까 읍어졌다고...ㅇㅅㅇ!!!!!!!!

 

그러고 나서 꽤 잠잠하셧심ㅋㅋㅋ

 

얘가 악몽을 꾸면 꼭 귀신이 나오심

 

얘길 들어보면 어이가 없으심.

 

내동생이 야자하고 집에와서 씻고 잠을 청하려 하는데 어느순간 잠들었다는거임

 

집에서 자고잇는 자신을 보는데 한 처녀귀신님이 내동생을 보면서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봐

 

 

 

 

이랬다는 거임!!!!!글로 이렇게쓰니까 아 뭐 어찌라고 이럴수있지만 직접 들어보삼

진짜 뭐 어찌라고임.

근데 얘가 하도 무서워하니까 엄마한테 말은 했는데 엄마가 하는말이 더 웃기심

엄마:다음에 나타나면 니가와~이래~알았지??짱

 

 

엄마....사...사랑한다는......

 

근데 얘가 어느날 또 그여자가 나타났다는거임 그래서 내동생 진짜 써먹으심

 

동생:니가와

 

역시넌....................짱

 

근데 진짜 다가왔다고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무서워 찌릴뻔했다고ㄷㄷㄷㄷㄷㄷ

 

그럼 집얘기는 여기까지만 하고 이번엔 진짜로 동생 동아리실에 있던 얘기를 궈궈 하겠음!!!!!!음흉

 

내동생님 방송동아리 활동하고 계시는 분이심

 

다들 알다시피 학교 방송실 같은데는 부원 외에 일반인은 다꺼져 하는거 알고 계시지용??

 

일반인의 신분들 따위는 감히 들어가볼 수 없는 곳임

 

원래 동생네 학교가 역사가 좀 있는 학교심.

 

학교도 짱 크심짱

 

근데 방송실 안에 아나운서실 엔지니어실 엄...암튼 그렇게 있으심.

 

예전에 자기 선배중에 어떤 선배가 자살했다고 했심.

 

근데 그 이후로 그 혼령들이 돌아다닌다는 전설이 있다는데

 

제 동생이 아나운서실에서 나오면서 문을 닫고 나오는데 문이 쾅하고 닫혀서 놀랬다고 했음

 

그리고는 엔지니어실에 잠깐 앉아서 컴터를 하고 계셨나 봄.

 

근데 같은 부원애가 들어오면서 아나운서실 문을 닫는거임.

 

응?????????????????????????????

 

분명 나님의 동생님은 문이 세게 닫혀서 놀랬다고 하셧심 근데 문을 그 친구가 아무 생각없이 닫으심.

 

그얘기는 문이 열려있엇다는 소리인데 나님의 동생은 그냥 그러려니 했다함.

 

근데 너무 추워서 에어컨을 보니 19도....(온도좀 적당히 좀 내려 이년들아....그르니까 춥지...)

 

그래서 일단 껏다함.

 

그러고 친구랑 같이 얘기하는데 갑자기 에어컨이 또 켜져있는거심

 

나님의 동생 또끄심.

 

근데 갑자기 또 켜지심

 

동생:아뭐임 고장낫나???

 

친구님:아닌데 저번에 기사아저씨가 점검하고 가셨는데...

 

동생:아 그래??근데 왜이럼?

 

친구님:혹시 방송실선배중에 죽은 분이 인사안해서 이러는거 아닐까?

 

동생:(넙죽인사)안녕하세요 XXX 아나운서 ㅇㅇㅇ입니다

 

친구님:(얘도인사하심)

 

그러더니 혼자서 에어컨이 다시 꺼졌다함.

 

동생이랑 그 친구는 할말을 잃었다고.......

 

이건 좀 최근에 일어났던거고 그 전에 에피소드가 또있으심

 

그냥 가면 섭하니까 또써도 되겠지.....요??ㅋㅋㅋㅋㅋㅋ제발 나 심심해요...쓸게요...ㅋ

 

내동생이 8시였나 혼자 방송실에 있었다함.

 

근데 아나운서실문이 끼익-끼익-거리면서 자꾸 움직여 댄다는거임신경쓰이고 시끄럽기도 하고 해서 닫으

 

려고 갔는데 창문이 열려서 바람때문에 커튼이 날리고 있었다고함.

 

커튼이 날리고 있는데 커튼이 가라앉음과 동시에 왠 여자귀신이 서있었다함.

 

왜?같은 부원애가 들어와있는걸수도 있지 하는데

 

사람이 아닌걸 인식 바로 할 수있다고 동생이 그러심.

 

직접 경험해보면 알 수 있대요

 

 

 

 

 

 

 

 

 

 

 

 

 

........싫다이년아...그런 무서운일따위 쒯더 뻐....ㄱ...

 

 

 

아무튼.....근데 그여자가 자길 보더니 

 

빨간마스크 다들 아심??

 

그여자처럼 씨익 웃더니 창문으로 뛰어 내렸다함.

 

내동생 무서워서 울고있는데 부원애들이 왔다고함.....

 

자초지종을 설명 해줬더니 선생님이 예전에 아나운서였던 어떤 여자선배도 차사고로 죽은적 있는

 

데  평소에 아나운서실에 있는걸 좋아했었다고....

 

내동생 그러고 집에와서 다크써클로 줄넘기 하심....

 

직접 경험한게 아니라서 그냥 무섭다..정도 였지만 내동생은 얼마나 무서웠겠심...ㅋㅋ

 

방송실 에피소드가 하나 더 남았는데 이걸 어쩌지....

 

나 이제 곧 점심먹으러 떠나야함....

 

님들아....나 톡되면 매우 기쁠거가타요.......

 

점심먹으러 떠나야지...

 

 

무서웠다 추천

 

안무서웠다 추천

 

여친,남친있다 추천

 

없어도 추천

 

그냥 추천 무조건 추천

 

얼른 얼른 얼른!!!!!!!!!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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