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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에 정신못차리는 <<<고양이와 개>>> ★★

닭고기수프 |2012.07.06 14:11
조회 373,953 |추천 916

우리집 개냥 한마리. 이당당!!!

 사람보다 더더더욱 더위에 약합니다.

맨날 화장실 타일바닥에 자빠져 있지요. 그래서 돌방석 하나 마련해주었습니다.

아직은 집안이 에어컨 틀만큼 덥진 않은데도 저렇게 죙일 자빠져 있지요.

 

 

 눈 뜨고 있는 모습을 보기 힘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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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놀러온 춘삼이.

춘삼이 역시 더위에 지쳐...자빠져 있지요. 개나 고양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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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녀석도 기 빠진 개마냥 마냥 저렇게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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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즈는 뭔가요-_-;; 벽이 좀 차가웠을까요??

아니면 화장실을 가다가 지쳐서 뻗어버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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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터를 하고 있으니 작은 방으로 들어와 나름 본인 자리라 점찍어 놓은 곳에 올라와

책을 베게 삼아 자빠집니다. -_-;;

 

 봐도 너무 힘없어 보입니다.....뭐가 저렇게 힘든것인지 ...

하루를 시작하는 오전입니다.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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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되자 친하지 않은 개와 고냥이가 안보입니다.

집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찾다보니...한마리는 변기 옆에. 한마리는 세탁기 옆에 -_-

나름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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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렇게 멀쩡하게 있음 얼마나 좋겠어요?? 하지만 잠시뿐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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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못가 자빠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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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만사 다 귀찮고 더위에 지쳐 몸이 축축 쳐지는 개고냥이 이당당, 엄살작력 잉춘삼.

이렇게 여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에어컨을 틀면... 개냥 이당당 션한 바람을 쐬고 있지요.

 

앞에서 나오질 않습니다. -_-;;

야매미용도 해주서 털이길지도 않은데 무척이나 더위타는 개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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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태어난지 2주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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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아저씨와 싸울만큼 힘도 세졌지요!!!

 

 

 어제 오늘 비가와서 더위가 잠깐 주춤하는것 같습니다.

불금이니 다들 씐나는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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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인 4월에 야매미용을 하고 현재 털을 기르고 있는 중이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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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하기 전에 같이 공원으로 산책을 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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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을 막 하고 나면 대략 이런 모습이 된답니다!!!

솜씨없는 주인으로 인해 인물이 좀 죽긴 하지만...최~~대한 얼굴은 이쁘게 해줍니다 ㅎㅎ 

 

추천수916
반대수10
베플A|2012.07.07 08:23
ㅋㅋㅋㅋㅋ저희집 고양이들도 맨날 저렇게 바닥에 늘어져있는데 엄마가 누가 쟤네 일 시켰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베플ㅎㅎ|2012.07.06 14:42
동네아저씨와 싸울때 눈,코입이 함몰 웃겨요 ㅋㅋㅋㅋ
베플배고픈직장인|2012.07.07 14:23
제가 뽀얀 손의 주인공입니다.ㅋㅋ 집안 살림(주방살림)을 도맡아 하다보니 손이 고와졌습니다~~~ 아쉽지만 결혼한 유뷰남입니다~~ㅎㅎ 참고로 춘삼이의 주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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