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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남아 선호사상이 너무 심해서 살기싫어요 ㅋ

븅띤 |2012.07.10 20:06
조회 1,006 |추천 9

안녕하세요~ 요즘 판글쓰는데 재미들린 16여자입니당 뭘쓸까 고민하다가

아... 또시작됬네요 ..하..ㅋㅋ

저희 ㅇ할머니는 남아선호사상이 심각해요. 그래서 엄마랑 저한테 하는태도랑

아빠랑 동생한테 하는태도가 완전 딴판이에요

 

그래서 맨날 스트레스를 받아요. 아빠랑 동생만 챙기고.. 그런데

제가 좀 통통한 편이거든요? 제동생은 완전 삐쪅말랐습니다

 

6학년인데 29~30 kg 이에요 ㅋㅋㅋㅋㅋ 맨날 저랑 동생이랑

비교당하고. 동생이 너무 안먹으니까 밥먹을 때마다 억지로 먹는걸 강요해서

 

하...진짜 스트레스받아요 동생은 먹기싫다고 울고불고 할머니는

"먹어치워야지" 이런식으로 억지로 먹일라그러고

 

그렇다고 동생이 살이 찌는게 아니잖아요 ㅋ 체질이 그런데...

진짜 저녁시간마다 너무 짜증나네요 ^^... 전 맨날 동생이랑 비교당해서

짜증나고

 

심부름도 다 저한테만 시키고 진짜 오죽하면

"아 남자로 태어나고싶다" 이런 생각까지들고

 

할머니때문에 아빠랑 동생도 영향받아서 딱가리짓시키고

자기가 할수있는일도 다 저한테 시키니까 진짜 짜증이 머리끝까지 폭팔할 지경이에요

 

어떡하면 좋죠 저진짜 이대론 못참겠어요 저희 엄마랑 저좀 도와주세요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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