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에 사는 28살 직장인이에요
제가너무어이가없어서제가매일눈팅햇던판에다가올리네요
몇일전에 제가 16년 절친에게 남친을뺏겼습니다 ㅠ
솔직히 그냥 사귀는 남친도 아니고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사귀던 남친이었습니다
오래사겨서그런지 오빠인데도 이름부르고 그럴 정도로 편햇구요
물론 16년 절친 그사실을 알고있었구요 ,, 아 절친이라고 하기도 싫네요 그냥 개년 이라고 할게요 ㅎ ;
깨지던그날이 정확히 1058 일 이였습니다 ..
제가 남친의 행동이 몇일전부터이상하다고 생각한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일때문에 피곤해서 그런거겟지 ~ 하고 그냥넘겼구요
근데 몇일전에 제친구한테 전화가 왓었습니다 , 그 개년하고 남친하고 둘이 손잡고 시내거리를 활보하고 잇더랍니다 ,
처음엔 이렇게 추궁만 했습니다 ;근데 친구가 그사진을 찍엇더군요 ; ㅋㅋㅋ 진짜 확실
하게 제 남친이 맞앗습니다 .
이때부터 화나기시작햇구요 이제 대화사진만 쭉 보여드릴게요 밑에 글안써도 이해 다가실거에요 ㅎ
그리고 검은색으로 칠한건 그 개년이에요 ㅎ아 그리고 저거 방구 라는말 방금의 오타 에요ㅠ
이게 끝이에요
제가 여기 판에 글쓰면서 얘네한테 복수 ? 해야 직성이 풀릴거같애요 ㅋㅋㅋㅋ
아그리고 말을 두서 없이 써서 죄송해요 ㅠ 너무 화나 잇는 상태라 ,,
그리고 자작이나 악플 다실꺼면 차라리 그냥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아그리고 너네말이야 판 잘보잖아 ㅎ
이거 내가 너네때문에 꼭 톡되고싶다 ㅠ 너네 이거 보고 좀 세상헛살앗다는걸 깨달아라 ㅡㅡ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