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정청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는
2011년 식품의약품통계연보 제13호를 보면
68페이지에 단란주점 및 유흥주점의 지역별 업체수가 나온다.
이를 보면
2010년
전국 기준 단란주점 17,049개 유흥주점 34,305개 총 51,354개 업소이며
서울의 경우 단란주점 4,766개 유흥주점 3,181개로 총 7,947개 업소이다.
한편 연령별 지역별 인구통계를 보면
전국 20대 여성의 인구수는 3,226,987명 30대 여성의 인구수는 4,043,176명이다.
서울 20대 여성의 인구수는 767,387 명 30대 여성의 인구수는 903,868명이다.
해당 화면에서는 연령구분을 1세 단위로 구분해서 통계자료를 뽑을 수 있는데
이를 고려해서
22세~35세의 여성의 인구수는 전국 4,941,320 명, 서울 1,186,051명이다.
유사성행위나 단란주점 및 유흥주점에서의 접객행외는 제외된다.
따라서 여기서 "몸을 판다"라는 기준을 어디로 두느냐를 정해야한다.
1. 법적인 성매매
2. 유사성행위
3. 단란주점 및 유흥주점 등에서의 접객행위
만약 1,2,3을 모두 포괄하여 여기서 얘기하는 그런 부류의 여성의 기준으로 삼겠다면
단란주점/유흥주점을 기준으로 몇명정도가 종사할까?
즉, 1개 업소당 평균적으로 몇명이 근무할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일반 유흥주점에서 성매매가능한 업소수가 19150 개이고, 해당 종사자가 83389 명으로 표시되어 있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1개 업소당 약 4.35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나온다.
이 비율을 그대로 적용하면
전국기준 단란주점 및 유흥주점 종사자는 223,622명, 서울은 34,605명으로 나온다.
이 비율을 좀더 확장해보면 표1 기준으로 일반유흥주점업을 제외한 나머지 업종에 종사하는 여성수는
198,456명이 나온다.(해당 업소의 점유율, 업소수, 종사자 여성수 기준 역산)
즉 전국적으로 422,078명의 해당 업소 여성종사자가 있으며
이는 위에서 나온 22세~35세 여성 인구수의 8.5%정도이다.
이는 전국 22~35세 미혼여성의 14.6%이다.
여기서 유사성행위/불법성매매/콜걸/방학아르바이트/해외원정성매매
포함하면 그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성매수직종은퇴자 포함하면
절반가량 혹은 그이상 성매매 경험이 있는거라 볼수있겠다.
※ 참고로 2007년 여성가족부에서 공개한 2007 전국 성매매 실태조사 자료를 보면 8페이지에 다음과 같이 언급함
"전체 성매매 관련 산업에서 활동하는 성매매여성 수 추정: 본 연구에서 전업형,
겸업형, 인터넷 및 기타 성매매를 포함한 전체 성매매여성 수는 약 270,000명 수
준으로 추정되었으며, 이 중 인터넷 및 기타 성매매에 관련된 여성수는 약
118,000여 명으로 추정됨. 약 270,000명 수준의 성매매여성 수는 20~30대 여성
인구의 3.5%를 차지하며, 같은 연령대 취업여성 인구의 약 6.3%에 해당하는 규
모임."
출처
2011년 식품의약품통계연보 제13호
(http://www.kfda.go.kr/index.kfda?mid=96&pageNo=1&seq=12217&cmd=v)
연령별 지역별 인구통계(http://rcps.egov.go.kr:8081/ageStat.do?command=month)
2010 성매매 실태 보고서를 보고한 한겨레 21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30839.html)
국가통계포털 자료 참조 http://kosis.kr/abroad/abroad_01List.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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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성매매종사자 422,078명 (집계된것만)
(2011년 자료고 ★은퇴자★,경험자,방학아르바이트자,콜걸 등 무허가성매매,
해외원정정성매매 포함하면 절반, 혹은 그이상이라 볼수있겠다)
혼자좀 살아라 씨 발 련 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