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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결혼할 남친이 섭섭해요

ㅠㅠ |2012.07.23 08:29
조회 130,694 |추천 5

욕 먹을만큼 먹고 글 내릴까 하다가...

 

남친 불쌍하다 파혼했음 좋겠다라고 댓글들 많은데요...

 

중요한건 남친도 못참고 화를 냈다니까요? 그래서 글 올린건데 왜 남친을 세상에 둘도 없는

 

착하고 희생하는 남자로 보시는건지들;;

 

저도 섭섭하게만 생각했다가 소수의 진짜 조언해주신분들 댓글 보고 어느정도 생각한건 있어요

 

여튼 이일은 남친하고 많이 조율해봐야죠 나몰라라 하는사람과 결혼할순 없잖아요

 

 

추천수5
반대수286
베플|2012.07.23 09:35
미친 너같음 니돈 벌어 시어머니 봉양하고 어린시누이 대학보내고 시집보라면 할수 있겄냐? 그러니 욕먹는 거야 정신차리고 혼자살면서 니 동생 뒷치닥거리나해라 너같은게 올케로 들어올까봐 걱정이다 그지근성이네
베플ㅇㅇ|2012.07.23 10:06
니가 결혼 엎기전에 남자가 먼저 파혼 통보할것 같은데! 파혼 당한 뒤엔 글 올리지마! 안궁금하니깐!
베플nuts|2012.07.23 12:38
이 여자가 미쳤나 제발 결혼 엎어라. 꼴랑 세무사 사무실 다니고 거기다 그것마저도 다니기 싫어서 그만둔다면서 지금 교육공무원이 되기 어렵냐고? 안 어려우면 너도 하면 되겠네. 그래서 니네 친정이랑 동생 부양하면 되겠네. 무슨 니네집 식구들 단체로 기생충이니? 남자 별거 아니란 식으로 말하면서 너는 직장 그만두고 싶고,니 동생 뒤바라지도 해야하고, 보아하니 니네 엄마 노후도 책임지라 할것 같은데 너 더위 먹었냐? 우리 아빠도 교육 공무원으로 자식들 대학 보내고 키워 주셨지만 뭐 떼돈 버는 줄 아니?니네 친정까지 먹여 살리게? 결혼이 무슨 봉 잡는건줄 아나보네. 지는 전업주부하면서 지네 엄마랑 동생 학비 생활비 다 남자가 대주게. 참 간만에 상또라이 하나 보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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