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엽기&호러 게시판에 맞게 글을 쓰려고 노력하도록 함!![]()
1.
어제였던 것 같음.
내가 지하철 계단으로 이어폰 꽂으면서 내려가고 있었음.
근데 뒤에서 누가 '아가씨!' 이러고 부름.
근데 그때까진 이상함을 못느꼈음.
그래서 난 그냥 뒤를 돌아봄.
근데 아저씨한분하고 며느리같은 분하고 애하고 셋이같이있었는데
날 부른거였으면 날 쳐다봤을텐데 날 보지않길래 그냥 다시 앞으로 검.
그러다가 또 '아가씨!' 이러고 부름.
그래서 뭐지? 하고 뒤를 돌아봤는데도 또 아무도 날 보지를 않음.
근데 어쩌면 반대쪽 승강장에서 그런건가? 싶어서 그냥 또 걸어감.
근데 생각을 하고보니 이상함을 느낌.
난 항상 노래를 들을땐 진짜 최대로 해놓음.
특히 요새 클럽노래에 잔뜩 빠져있어서 엄청 컸었음.
오죽하면 난 노래듣는상태에서 내 옆에 앉으면 내 노래가 다 들릴정도로 크게들음.
근데 어떻게 아저씨 목소리가 그렇게 우렁찼지? 라는 생각을 하고나서는 바로 소름이 돋음..![]()
2.
몇일전에 판을 잠깐 쉬겠다고 하신 분이 게셨음.
그분이 댓글로 카톡아이디를 쓰면 친추를 해주신다고 하셔서 댓글을 바로 적음![]()
그리고 나서 친추가 옴!
근데 이분도 귀신을 보시는 분인데, 나와는 반대로 피해를 좀 보시는 분인것 같았음...![]()
근데 그분 프사를 봤는데 애기하고 같이 찍은 사진이었음.
그런데 애기하고 그분윗쪽으로 왠 발이 계속 느껴졌음..
그래서 그냥 어라??어라???했는데 그분말대로 진짜 그분은 귀신이 근처에 잘 있는듯 하기도했는데,
중요한건 그분한테 도령님이 느겨졌던것...
수호령으로 계신것같기도한데...
신이 수호령이로 있어주기는 처음 봄..
그래서 ' 아 그래서 귀신을 본 것일수도 있구나 .. ' 라고 느낌.
신의 힘에 대한 영향이있다보니 어찌보면 보일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었음.
그분께도 자세히는 말은 안했지만..
그래도 .. 뭐.. 나쁜 도령님은 아니니까 패스!
3.
이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것 중 하나인데
내가 귀신이 어디있다고 말을 해주거나, 귀신이 있다고 (위치는 말 안해주고) 말을 해주면
얼마안가서 아프다고함.
그것도 그 귀신이 있는 위치에...![]()
특히 이런 현상은 낙태령 붙은 사람들에게 흔히 일어났고,
그들도 많이 힘들어함...
근데 난 그걸 받아줄수가 없음...![]()
지금도 근처에 애들을 몇몇 받아줘서 진짜 이상한것들 되게 많이 달렸다구함..![]()
그래서 좀... ㅜㅜ 받기가 곤란함.
사실 그럴경우에 대해 하는 대체방법이 있지만... 말해주기가 좀 곤란해서....![]()
왜냐하면.. 무당들도 먹고살아야하지 않겠음?
가위심한사람들은 제가 해준방법으로 가위 눌리는게 덜해졌는지는.....
아직 연락을 안주네....![]()
필요한것만 받고, 아닐때는 연락없는 분들....정말 미우다![]()
4.
진짜 이분은 절정..
예전부터 너무 안좋은일만생기고 그러신다고하셔서 친추를 드림.
그런데 친추하고 사진을 달라고한 뒤 사진을 받자마자 기겁함..
와 진짜 어떻게 처녀귀신한테 그렇게 씌일수가있음...?
물어보니까 장례식장도 많이갔다고함..
내가보기엔 친구같던데...
처녀귀신이라도 처녀가 아니라, 젊은 귀신이라 처녀귀신임.
아줌마 귀신이라하면 뭔가 화낼듯하잖음..![]()
근데 진짜 그 친구인지 아무도 관련없는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년은 정말 죽일년임....
앞으로 사고도 많을텐데... 말을 해줄까하다가 또 더 아프다고 하실까봐 차마 말을 못해드림...
근데 그년이 내가 지 쳐다보는거 알고서는 요새 자주 맴돔..ㅡㅡ
그렇다고 그분한테 빠져나온게 아니라 그냥 나도 그분한테도 맴도는거...
진짜 이렇게 지x같은 일이 어디있음..![]()
그분은 정말 장례식장 절대 가지말길..
이 글 읽으면 저한테 카톡하면서 어떡하면좋나요? 하지마시고 그냥 성수를 뿌리세요!
향을 피우시거나..!!!!
어찌됫든 오늘 판도 끝!!
제발 여러분들, 관상봐달라고 하시는분들...^.^
정말 급하셨다면 벌써 무속인집 가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판은 낙태령에 대해 자세하게 써봄..
![]()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