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어떤 카페인지 아시겠죠 들?![]()
어제 연락한 사람들 중에서 2분의 이야기를 드리려고함.
우선적으로 한명의 언니는 조상님이 정말 잘 지켜주시고 계셨음.
그래서 그런지 귀신들이 잘 못오는 편.
근데 문제는 동생이랑 같이자면 동생이 가위를 눌린다는 것.
근데 문제는 이것들이 나랑 연락하거나 그러면 꼭 그 사람 몸을 아프게할 경우가 많음 ;;
그럴땐 내가 그냥 방법정도롤 말 해주긴함.
근데 문제는 이 언닌 그 방법을 썻는데도 계속 아팠던것...
그럼... 어쩌겠음..![]()
내가 ...뭐........ㅜㅜ![]()
그래서 결국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전화를 걸라고함.
그리고 웃긴건.
내 목소리를 듣는순간부터 이것들이 나한테 옴;;;
그리고 나한테 오니까 그사람이 아픈건 줄어드는편...
그 언니도 그랬던게
나랑 카톡하고, 전화하는 순간 몸이 안아프다고함.... 하... 정말.....![]()
결국 2명이 나한테 와버려서... 씁쓸..
그래도 복채정도는 받았으니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부탁해서 일단은 보내보도록 하는것..
오후쯤엔 한 언니와 연락하다가 관상을 보게되었음.
그런데 막판에는 남자애가 있는데 언니가
" 눈 수술 곧 해 "
하는 순간 입이 찢어지도록 웃으면서 눈이 퀭한상태로 날 보며 웃다가 언니보고 웃음...
그런데 언니는 잘 되었음 좋겠다고함 ..
..........잘...되라구...? 그 애를 달고서...?
와...대박.... 근데 정말 그렇게 무서웠던 이유가
낙태를 한 상태에서, 애 아빠성격도 별로였는데, 거기에다가 그 애를 원망까지 함....
.......하.......
언닌 애기가 안울고 아프다안하고 미워해서 다행이라고하지만...
너무 울어서, 너무아파서 원망하는거...
언닌 나한테 애기가 예쁘냐고 하는데....
....... 할말이 없었음.....
그애는 이미 언니 괴롭히는데 맛들렸고, 이미 나한테 와서까지 무섭게 구는데.... 예쁘냐니....
정말 화가나서 겨우 참았음....
많은 낙태한 여자들이 내가 정말 할수없어서 내가 받아준다고는 하는데..
나한테 대부분 물어보면
애기랑 잘 놀아달라,
애기랑 많이 이야기해줘라 ...
라고 하는데...
...언니들은 사람 괴롭히고 죽일려고 하는 그런 애들과..
놀아주고 이야기해주는게 가능할거라고 생각함..?
오죽하면 요샌 너무 이것저것 잡다하게 받아줘서 상당히 속이 항상 안좋음..
가뜩이나 어젠 그 꼬마애 때문에 무서워 죽는줄 알았음..
사람들은 왜 복채안받다가 이제와서 받냐는 느낌을 받을수도 있는데,
복채를 안주면 이런 경우에선 내가 미침.
요새들어서는 진짜 이러다가 빙의걸리겠다 라는 생각까지 들음..
귀신만 받아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그 애한테 잘못한 죄를 내가 같이 나눠받는거라서 힘듬..
그런고로 난 정말.... 너무 속상함..
실망이 너무 커서 화가났을정도...
어제 그 아이가 나한테 온 순간부터 언니한테 화가 너무 많이나서 전화했었으면 아마 소리질렀을지도..
물론 이런건 내 감정도 있겠지만 그 아이의 감정까지 포함됨..
그 애가 나한테 와서 가장먼저 한 말은
내가 널 가만둘것같아!! 이거였음...
그걸 내가 막아싸대니 나만 너무 지침..
진짜 네이트판 쓰면서 이렇게 지친건 처음...
여러분들과는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만, 더이상 판을 쓰기는 싫음...
실망도 정말 너무 컸구..
지칠대로 너무 지쳐버려서 더이상은 판쓸만큼의 마음이 안듬....
카페와서 가입해서 글 올리고하면 몸좀 괜찮은선에서 봐주긴할거고,
고민도 들어주긴 하겠지만..
애 주려고, 귀신 좀 가져가달라는 이야기 펑펑 내보내면서..
가져가면 그게 끝. 더이상 안부연락 전혀 없는 사람들이 너무 미움..
그런고로 이제 반쯤 신들린 내 친구 글을 접을생각...
여직껏 제 판을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