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의 한계가 있나봅니다.
글이 계속 올라가지 않아서
4편에 못 썼던 부분을 5편에 씁니다.
그래서 이번 판은 약간 짧아요.
-----------------------------------------------------------------------------------
그럼 바로 시작!
몇몇 가게만 살짝 문을 열었어요! 저기 위에 신발 색깔 너무 예쁘지 않나요.
마음 같아선 다 사버리고 싶었지만 앞으로의 여행에 큰 짐이 될 것 같아서 포기했습니다.
너무나도 아쉬웠어요. 다음에 갈 수만 있다면 다 사버릴테닷!!!
생장피에드포르에서 전시를 하던 멋진 프랑스 사진가.
제가 사진에 관심이 많아서 사진 전시회를 구경했어요.
사진기가 굉장히 작고 독특하게 생겼어요. 흑백으로만 찍을 수 있는 사진기였어요!
그 독특한 사진기로 담은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었어요.
매력있고 느낌이 좋은 사진 전시였어요.
(링크를 걸고 싶은데 명함이 없어져서.... 찾으면 바로 걸겠습니다!)
아무튼...설명을 친절하게 잘 해주고 편안하게 해줘서
제가 찍은 사진을 선물해줬어요!
처음 나가는 해외여행이라서..
외국인들을 많이 만난다는 생각에 좋았어요!
그들을 만나면 우리나라를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우리나라도 아름답다! 자랑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사진을 엄청 뽑아갔어요.
만나는 사람마다 한 장씩 선물하려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줘서 고마웠어요. ㅎㅎ.
너무 많이 걸어다녔더니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식당을 찾아다녔어요.
무조건 사람 많은 곳으로.. ㅋㅋㅋㅋ
왠지 맛있을 것 같은 심리. ㅎㅎ 물을 한 잔 마셨는데
산동네여서 그런지 물 맛이 정말 환상적이였어요!
요리도 맛있었어요. 풀이랑 햄이랑 감자랑! 빵은 별로.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이렇게
긴 하루의 일정을 끝냈어요.
다음 편부터는 본격적으로 걷는 여행을 해요-
첫 날이 제일 힘들었지만
최고로 아름다운 길을 걸었기에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 편 맛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