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이구요 여자 입니다 ~
지금은 직장 이직 준비중이라서 백수구요 ;;;
몇달 놀아서 이제 돈도 거의 바닥날상태인데 ㅠㅠ
갑자기 아부지가 아침부터 어디다가 이렇게 빛지고 사냐며 ;;집어던진 봉투에는
어이없게 중학교 1학년때 쓰던 삐삐 요금이더라구요
99000원이 합의 금이구 이 금액은 몇일까지 입금하지 않으면
압류를 들어온다는 내용이였습니다 ;;;;
그땐 보호자가 없으면 삐삐를 못만들었는데
아빠의 심한 반대로 친엄마 (현재는 연락이 안되시구 떨어져 산지 오래된...)가 부모동의?
그걸 해줘서 제가 엄마랑 연락수단으로 삐삐를 썻는데요
엄마가 요금을 냈었는지 제가 냈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구요
엄마랑 연락이 끊어지고 삐삐를 쓸일도 없고
그떈 제가 중1인데도 세상물정을 잘 모를때라 ;;;;
그냥 그대로 두었던것 같거든요 해지도 않하구요 ..
그러다가 3개월 미납통지서 ?그게 왔었던것 까지만 기억합니다
중1이구 아부지가 주시는 용돈으로는 감당이 안되서
안내고 있었던것 같은데 ;;;
아무튼 그 용지를 보니 묻혀 있던 기억들이 막 되살아나요 ㅠㅠ
이걸 어디다가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
해피통신 01577 번호를 썻거든요
그게 언제쩍 몇달분 미납인지 정확히 확인하고 입금을 해야 할것 같은데
톡커 분들이 도와주세요 ㅠㅠ
일단 제가 아무리 어려도 그런 미납요금 관리 하나 못한거는 잘알고 있습니다
지적은 피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 맘이 좀 약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