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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서운 이야기(13) - 아파트

dma |2012.08.20 10:01
조회 216,116 |추천 221

안녕히 잘 주무셨나요 ^^?? ㅎㅎㅎ

음... 오늘은 딱히 할말이 읍네;;ㅎㅎㅎㅎ

바로 이야기 할께욧!!!!!!!!!!!!!!!!

 

 

(댓글 추천은 이제 다 아실꺼라믿어욧!!!!!!!!!!ㅎㅎㅎㅎ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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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홀수편이야 !!! 하지만 실화인지 아닌지는더이상 말하지 않겠어!!!!!!!!!!!!!!!!!!!!!!!!!!!!!!ㅎㅎㅎ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 에서 좀더 밑에 내려가면 땡떙 아파트라고 있어(혹 몰라서 가명이야!)

그아파트에서 예전에 자살 사건이있었어..

그이야기를 해줄께.

 

 

어떤 아저씨랑 그아저씨의 엄마랑같이 살고 있었어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주변의 이야기로는 매우 성실하셨던 아저씨였데..

그런데 그 아저씨가 어느날 술을 먹고 온날이였어..

 

 

엄마는 그냥 일을 하다보니 술을 먹고 왓거니 했는데..

베란다로 나가더니 몇분 후에 엄마를 막 부르더래..

 

 

엄마는 아무것도 없는 베란다에서 왜 자기를 부르나.. 싶어서

나가봤더니 아들이

 

 

 

"엄마... 자꾸 누가 뒤에서 밀어..."

 

 

 

라고 하는거야... 근데 아까말한거 처럼 베란다에는 아무도, 아무것도 없었어..

 

그래서 엄마는 그냥 술을 많이 먹어서 술버릇인가.. 하고 신경을 안썻데..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술먹는 날이 많아 지는거야..

그리곤,, 술을 먹을 때마다 베란다로 가더니.. 항상 누가 자길 민데..

그런일이 하루,, 이틀.. 그렇게 되더니..

 

 

또 술을 먹은 어느날이였어..  어머니는 속이 타지... 안먹던 술을 자주 마시니

혹시  회사일이 잘안되는 건지.. 무슨일이 있는건지... 하고말이야..

 

그런데.. 그날따라 자기를 안부르더래...

엄마~! 엄마~! 하고 말이야.. 그래서 오늘은 그래도 좀 적게 마신건가??

하고 자기는 잠자리에 누웠데.. 그리고 몇분있었나??..

 

 

 

 

쿵!

 

 

 

소리와 함께.. 아들이 자살을 한거야.....

어머니는 그자리에서 기절........

 

그런데.. 이게 왜 무서운 이야기인줄알아?......

 

 

그아파트는 자살 방지, 유아들 베란다 추락 방지를 위해서

베란다의 난간이 어른의 목높이 만큼 올라가 있어

썸네일 난간 사진!!! 무서운 사진이 아니라네~!

 

어쨋든 이해가 되??... 술먹은 사람이.. 아무런 받침도 없는 난간에..

떨어질수 있었을까??.. 자신의목보다 높은 난간을 말이야....

 

그리고 나서 믿거나 말거나 소문으로 말이야...

그아저씨 등에... 손톱자국이 나있더래...

 

꼭.. 누가  바닥에 있던 아저씨를 위로 끌어올리려고 하는듯한.. 손톱자국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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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2)

난.. 사실 코난이야.. 그래서.. 내주변엔 살인사건이 많치!!!!!!!!!!!!!!!!! 훗...!!!!!!

은 뻥이고..;;ㄷㄷㄷ

이번엔 다른 아파트 이야기야... (우리아파트는 집값떨어지면 안되니까 ㅋㅋㅋㅋ)

 

 

우리 바로옆에 다른 때때 아파트가 있어..

그 아파트에는 괴담이 좀많아...

그중 하나를 이야기 해줄께...

 

그아파트에서 사람이 총 3명이 죽었어..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이지..

하나는  어떤 아이가 엄마를 기다린다고 베란다로 갔다가 떨어져 죽은사고야..

그떄 내가 아는 오빠가 최초 목격자인데.. 진짜... 무슨.. 젤리가 머리에서 계속 나오더래..

으....

 

하여튼 그아파트는 난간이 좀 낮아.. 옛날에 지어진거거든..

 

그리고 거긴 엘레베이터가 2개야... 근데 하나는 전기 절약을 위해 사용되지않는다고하는데

그 사용중지된 엘레베이터가 예전부터 잔고장이 많았어..

근데 그거 하나가 완전 사용중지된 사건이 있었지...

 

 

어느 술먹은 아저씨가 엘레베이터를 탈려고 기다리고 있었데..

그리고 엘레베이터가 '땡..'하고 문이 열렸지..

그리고 그 아저씨는 엘레베이터를 탓는데.. 그대로 추락....

문만 열리고 엘레베이터가 없었는거지.....

 

 

그리고 마지막 한분은 그 아파트를 공사할때 돌아가신 걸로 알고있어..

어쨋든 그렇게 3분이 돌아가셨는데.. 그때부터 그 아파트의 괴담이 시작됬어..

복도에.. 밤에 혼자 걸으면... 발자국 소리가 4개가 들린데....

 

자신의 발자국 소리와..아무도 없는 복도에서 나는 다른 발자국 소리..3개...

내가 아는 언니는 거기 사셨는데 첨엔 그런걸 안믿으셨데..

 

그러던 어느날 자기가 혼자 쓰레기를버리고 혼자 집으로 다시 올라가고 있었는데..

 

탁  탁탁탁

 

이렇게 발자국소리가 나더래.... 근데 뒤에는 아무도 없었어..

잘못들었나??... 하고 또한걸음을 떼면..

탁  탁탁탁

하고.. 소리가 또나는거야..언니가 너무 무서워서 달리기시작했어...

그랬더니...

 

 

 

 

 

 

 

 

 

 

 

 

 

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

 

 

 

 

하고 발자국 소리가 엄청 많이 나더래.. 너무 무서워서 엄마를 부르면서 집에 확들어갔어...

순간 너무 안심이 되는거야.... 그리고 울면서 세수를 하고...

바로 자기방으로 들어갔던데... 근데 자기방에 있으면 복도가 보인데...

그래서 사람이 지나가면 다 알수가 있데...

 

근데 그 창문앞에...

썸네일 그림자 세개가.. 딱있더래...

 

꼭 자기 창문을 바라보는거 처럼 말이야....

 

 

추천과 댓글을.. 사랑합니다...

 

무서우셨나요??ㅎㅎㅎ 그럼 꾸욱!!!!!

추천수221
반대수24
베플층간소음|2012.08.20 18:12
아파트 귀신보다 더더더더더 무서운건 윗층의 소음입니다 바로 윗층의 시끄러운 쿵쿵쿵~킹콩처럼 걸어다니며 밑층을 배려하지않는 층간 소음 코끼리 발의 주인공입니다 어제도 몇번이나 말했습니다 맨날 뭐를 끌고 다니는지 찍찍~울리는 소리 떨어뜨리는 소리 믹서기가는 소리 핸드폰진동 이 좁은 집에 몇명의 대식구가 사는지 완전 환장하겠어요 ㅠㅠ
베플방법|2012.08.20 18:07
아파트에서 자살시도를 한번이라도 했거나, 자살한 사람이 있으면 그 아파트에 귀신이 나오는건 둘째 치고 , 아파트값 완전 하락합니다 정말 싫어요 아파트값 떨어지는것도 속상하지만 아파트옥상이나 집에서 손목긋고 목매달고 제발 자살하지마세요 사람의 목숨보다 소중한것은 없고 자살하면 좋은곳에도 못갈뿐더러 얼마나 억울해요 자살할 용기로 열심히 행복하게 사셨으면 합니다~~~~~부디...화이팅
베플엘리베이터|2012.08.20 17:57
정말 무섭네요..실화가 아니라해도 무서울텐데 더군다나 실화라니 ㅡㅡ 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엔 또 괴담이 항상 있기 마련인것 같아요 어린시절 (대학교 알바) 과외를 했었습니다 피아노레슨을 했었는데 ...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두명의 학생을 맡아 레슨을 했었기에 5층먼저 하고 14층을 했었어요 시간은 제가 저녁밖에 시간이 없어서 저녁즈음 했었는데 실기보다는 주로 이론을 했었고 실기 피아노를 치는 날엔 방음이 되어있는 저희집으로 학생들을 오라고 했었습니다 너무 피곤했던 어느날 5층 학생부터 레슨을 하려고 올라갔는데 그날따라 몸도 너무 피곤하고 졸립고 또 컨디션이 너무 안좋았어요 그래서 엘리베이터 거울에 기대고 있었어요 옛날엔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지금처럼 속도가 빠르지않았습니다 띵 하는 소리가 나고 3층부터 문이 열리기 시작하는데 아무도 안타는겁니다..이상하네 싶어서 그냥 아무렇지않게 누가 누르고 안탔나 보다라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5층과외를 마친후 14층으로 올라가는데 6층부터 문이 열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7층.8층 9층 10층 마치 누군가가 일부러 나를 골탕먹이는듯 진짜 귀신에게 홀린 기분이 들었어요 평소에도 좀 담담하던 저였기에 신경끄고 과외 했었고 마치는 시간 10시쯤 넘어서 학부형이 저녁을 들고 가라고 야참을 주셨지요 손수 차려주셨길래 거절할수 없었고 저도 배고파서 한숟갈을뜨는데 아 차~선생님 오늘 저희집 아파트가 고장이 나서 걸어올라오시느라 너무 힘드셨죠? 라고 하는 겁니다 전 네?라고 되물었고 무슨소리냐고 물어보니 아이 하나가 갇혔는데 평소 지병(간질)을 앓고 있던 터라 엘리베이터에서 아이가 사망했었다고 하네요 그런후 계속 아파트엘리 베이터가 고장났는지 문이 열리고 닫히고 해서 이틀동안 엘리베이터 사용금지라고 푯말을 붙혔고 맨 꼭대기 층에 사는 자기들은 너무 힘들다고 빙그레 쓴웃음을 지으며 하는 말을 듣고 저는 소스라치게놀랐습니다 전 분명히 엘리베이터를 타고 왔거든요 제가 그랬어요 피곤해서 엘리베이터 벽 거울쪽에 기대고 왔다고 ...엘리베이터문도 잘열리고 잘되던걸요?라고 말하니 학부형이 저보다 더 경악하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아파트엔 엘리베이터에 거울이 없다고 하네요 ㅠㅠ 전 그럼 귀신을 본건가요?귀신놀음에 놀아난건가요?실화입니다 10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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