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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서운 이야기 (14) - 연예인 괴담 실화

dma |2012.08.21 10:44
조회 81,037 |추천 141

오...오....

오늘 봤어?? 나 1등한거 봤어??/ㅋㅋㅋㅋㅋ

나 옛날에 글짓기상을 그렇게 받아오더니..ㅠㅠ

결국 해냈구나...ㅠㅠ 네이트판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씐나!!!!!!!!!!!!!!!!!!!!! ㅋㅋㅋㅋ

아 그리고 성주양 ^^ 재미있게 보지만 말고댓글이랑 추천을해주렴..ㅋㅋㅋㅋㅋ

 

우리 엄마집이 사실 무당이셔서 그런지.. 성주라는 중학생이 계속 댓글과 추천은

안달고 그냥.. 보고있는거 같구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 훼이크 ㅋㅋㅋㅋㅋㅋㅋ   누구누구의 제보로 ㅋㅋㅋㅋㅋㅋ알것같구낭 ㅋㅋㅋ

 

 

어쨋든!!!! 재미있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그럼 오늘 그무이 스따~~아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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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연예인 실화 이야기를 모아봤어

다들 봤던 거라고 무시하지말구 ㅋㅋㅋㅋ

 

난 연예인 실화 재미있던데 ㅎㅎㅎ 친구들 언니오빠 동생들 재미있게 봐죠 ㅎㅎ

아!!!! 좀 널리널리 알려진 정형도니도니씨 이야기들은 쫌 뺏엉..ㅋㅋㅋ

 

그럼 시작할꼐 !!!!

 

 

1. 아유미

 

이 이야기는 슈가멤버였던 아유미양이

일본에 있는 귀신터널을 지나가면서 겪은 이야기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유미 아버지였나?-_-;;)

 

 

일본에는 귀신터널이 많이 있어서 무서운 이야기에 종종 등장하는데

저도 이 얘기 들으면서 상황을 생각하니까 섬짓 하더군요.

 

사람마다 무서움을 느낄 수 있을지 없을지 차이가 있지만

더운 여름 싸~한 느낌으로 조금이라도 시원해지길 바랍니다^^

 

아유미로 가정하고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일본에는 귀신터널로 알려진 곳이 몇몇 있습니다. 그런터널들이 호기심을 자극하죠.

그 중의 한 명 역시 아유미 였습니다.

일본귀신터널이라고 불리는 곳에 지인들과 함께 차를 타고 갔었죠.

 

 

하지만 아무리 터널을 왔다갔다해도 규신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유미와 일행들은 역시 거짓이었나 하고 돌아가는데 갑자기 순경 한 명이 이들을 불러 세웠습니다.

 

 

 

 

 

 

"당신들 지금 뭐하는겁니까!!!!!!"

 

 

 

 

 

영문을 몰랐던 아유미 일행은 대체 왜 그러냐고 순경에게 말했죠.

그랬더니 순경이 화가난 듯 말했습니다.

 

 

 

 

 

 

 

 

 "왜 여자 한 명을 위험하게 차 지붕 위에 태운겁니까!" 

 

 

2.노사연

 

노사연이 꿈에서 버스정류장에 앉아있는데

까만 버스가 와서 자기앞에 정차함.

 

망설임없이 버스에 승차한 노사연

이은주랑 이언이랑 터틀맨이 막 신나서 떠들다가

노사연을 보자마자 정색을 하고 입을 다물었음.

 

노사연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이은주 옆자리가 비어있어서

노사연이 거기에 앉으려고하니 이은주가 노사연 팔잡으면서 하는말

 

 

 

 

 

 

 

 

여기 최진실씨 자리예요

 

 

3.장혁

 

스케줄을 끝내고 차로 집에 가는 중에

 

뒤에 있는 차가 계속 라이트를 깜빡이고 있었다.

 

 

장혁은 비켜달라는 신호인줄 알고 비켜주었다.

 

하지만 그 차는

 

계속 라이트를 깜빡이는 것이었다.

 

 

장혁은 화가 나서 차를 세우고

 

그 사람한테 갔다.

 

 

장혁: 아니!

       

        왜 계속 라이트를 깜빡이는 겁니까?

 

        지나가라고 비켜주지까지 했잖아요!

 

그사람: (얼굴이 하얗게 질려있었다.)

 

            괜찮으세요?

 

장혁: (화가 난 채로) 뭔소리입니까?

 

 

그 사람이 라이트를 깜빡인 이유는

 

어떤 여자가...

 

 

장혁의 차 유리에

 

목이 끼인 채로

 

가고 있어서 였다고 하였다.

 

 

라이트를 깜빡일 때마다

 

 

4.김동현(김혜수 동생)

 

김동현씨가 집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목이 말라서 잠에서 깼다고 합니다.

잠에서 깼는데 몸이 무거웠답니다.

특히 배 쪽이 무거웠답니다.

 

그래서 이불을 들춰봤는데,

 

거기에 애기 귀신이 앉아가지고

 

"형아, 내가 재밌게 해줄게"

 

하고서 배 위에서 웃으면서 뛰었다고 합니다.

 

 

김동현이 진짜 놀라서 입밖으로 말이 안나오더랍니다.

 

속으로 "엄마!! 엄마!!"를 막 외쳐댔는데,

 

어떻게 겨우겨우 하다가 어.. 어.. 엄마아!!!!!!!!!!" 하고

소리를 막 질렀답니다.

 

그랬더니 문이 벌컥 열리면서 "너 그만하지 못해!!!!!!"하고

엄마가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랬더니 애기귀신이 삭- 사라졌습니다.

 

안심이 된

김동현씨는 한숨을 돌리면서

 

"엄마, 진짜 고마워."

 

하고 안심하고 눈을 감았는데....

 

 

 

 

 

 

 

생각해보니까 집에 자기 혼자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5. 최진실

 

어떤 노부부가 등산모임을 갔다가 늦게까지 다른 모임식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밤이늦어서야 집에 가게되었다고 합니다.

 

구불구불한 비포장도로를 타고 한참가니,

어떤 흰 원피스를 입은여자가신발을 벗고 맨발로 유난스럽게 춤을 추고 있는걸보고

히치하이킹이 잘 안되서 그런것 같아같은 방향이면 태워다 주려고 차를 세웠다고 합니다.

 

 

 

"아가씨,가는 방향이 어디예요?? 우리가..."

라고 말씀하셨는데

할아버지가 갑자기 차를 출발 시켰다고 하네요.

 

 

 

그리고 할머니도 아무말없이 창문을 올리고

집에 갈때까지 말없이 가다가

집에 도착한후 둘이 동시에 말을 했는데...

 

 

 

 

"방금 그거 최진실..맞지?"

 

 

 

 

재미있게 보셨나요??^^

 

나도 알고있는 연예인 괴담이있으면 추천과 댓글!!!!!

난 처음봤어!! 하면 추천과 댓글!!!!!!!

 

우리 다 같이 공유해욧!!! ㅎㅎㅎ 

추천수141
반대수19
베플zzzzz|2012.08.21 11:30
이 이후로 오랜만에 온몸에 소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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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소름돋아|2012.08.21 14:09
"방금 그거 최진실..맞지?" 여기서 소름이 쫙.... 와나 ............................ 오늘은.. 혼자 못자겠다...........샹....--;;
베플시엔|2012.08.22 05:58
최진실씨 정말 좋아했었던 사람으로서 이런 글 보면 너무 슬퍼요 진짜로 그렇게 너무 한이 맺혀서 아직 좋은 곳으로 못 가신건지 아니면 오직 재미를 위해 사람들이 꾸며낸건지... 진짜 정말 아........너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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