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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서운 이야기(15) - 자취방

dma |2012.08.22 09:31
조회 35,740 |추천 178

안녕안녕!!!!!!!! 안녕하세요....

그무이입니다 ^^.....

 

나... 고민상담해두되??.. 해두데열???ㅠㅠ

나 솔직히 오늘 글 안적을려고 그랫어..ㅠㅠ

그냥....  뭐랄까.. 읽는 사람은 참많은거 같은데... 추천과 댓글도 적고...

 

지난번 글을 오늘의 톡까지 됫는데...댓글..도.. 별루구....

다들.. 보고 그냥 나가더라구....

 

 

아!! 누가 댓글로.. 왜그렇게 댓글과 추천에 신경쓰냐고 적었던데..

댓글과 추천은 공감한다.. 잘보고 있다.. 뭐이런..의미??잖아..

욕적은거 뺴고..-_-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난 왜이리 엽호판에서 공감을 못받는거지.ㅠㅠㅠ

글쓰기 연습을 좀더 하고 돌아와야하나봐...

어쩃든.. 진짜 고민해야겟어..ㅠㅠ   나도 웃동에 계신 미댓님처럼 되기위해서.ㅠㅠ

 

 

어쨋든.. 이야기 슈따아 드....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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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야기는 홀수편입니다.

그무이의 골수팬 원초적 팬이라면 마~~알~하~아지~~안~~나두~~~~아~~라~요~~~♬

 

알찌???ㅋㅋㅋㅋㅋ

 

 

 

이번이야기는 나의 소중한 단양 친구의 이야기얌!

단양친구는 남자아인데 완전 짱 좋은 짱 착한 아이야 ㅋㅋㅋ

단양남자아이들을 많이 아는데 다그런거 같아!!!!!!!!!!!

 

어쨋든!!!!!!!!!!!!!!!!!!!! 단양 남친 강츄!!!!!!!!!!!!!!!!!!!!!!!!!!!!!!!!!!!!(읭???ㅋㅋㅋㅋㅋ)

난 단양남자애랑 소개팅했다가 까엿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 돌았나벼 ㅋㅋ)

 

 

어쨋든 이아이 학교가 부산이라서 ㅋㅋㅋ 자취를 했는데 거기 있었던 이야기를 해줄께 ㅋㅋㅋ

아!!!혹오늘의 톡에 내가 올라가게 된다면.. 네이트판 님!!!

"자취방에서 날부르던 목소리는 누구??"라는 제목으로.......(아..오늘자꾸이야기가 세네..ㅠㅠ)

 

 

 

 

어쨋든 그 친구가 방을 하나 얻었어 그자취방은 작은 맨션?? 같이 되어있고

복도식은 아니고 집문 앞에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 그런 맨션구조의 자취방에서

 

진짜 화장실과 거실 밖에 없는..ㅋㅋㅋ 잠도 거실에서 잠..ㅋㅋㅋㅋ

그런 작은 집을 하나 구해서 살았는데...

집도 작은 만큼 가져갈거 하나 없어서 친구들도 그냥 왓다 갓다 하고

 

그러다 보니 이사람 저사람 열쇠를 많이 가지게 됫는데

어느덧 자기 학과 동아리에 그아이 집열쇠가 없으면 간첩이라는 소리까지 나올정도가되었엉..;;ㅋㅋㅋㅋ

(미친놈이여... 나한테도 열쇠줄까 하드만..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느날 그 친구가 자취방에 갔는데 문이 열려 있는거야

그래서 아... 친구가 왔나??? 하고 누구야!!!!!!!!!!!!!!!!!하고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문을 안잠그고 갔나 ?? 하고 씻을라고 화장실에 갔는데

아..슈....슈...가 슈가룬.. 쵸코쵸코룬....(아실분은 아실꺼란..ㅋㅋ)

 

 

자기 후배 여자 아이가 변기위에서... 곤히.. 곤히.. 자고있었다고........

(말이 곤히 잠이지.. 실제로는 속옷 까고.. 손에 휴지 쥐고 반기절..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이 아이를 치우기 그래서 일단 친한 다른 여자 후배를 불러서

처리를 하고.. 나중에 좀 괜찮아 졌을때 물어봤는데... 완전 .. 소름...

 

 

 

내용은 이러해~~~

그 여자후배가 너무 배가 아파서 단양친구집에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하고

화장실에 갔는데 좀..볼일을 보고 ...

아~~...썸네일하고 있을때!!!!!!!!!!!!!!!!!!!!!!!!!!!!!!!!!!!!

(표정보면 알겠지만.. 매우 중요하고..끝나갈때!!!! 바로 !!!이순간!!!!!!!!!!!)

 

"똑똑똑... 동진아.."

 

하고 누가 모르는 사람을 부르더래..

그래서 아.. 선배 친구인가?? 하고 "저 누구누구에요~"

하고 화장실에서 통성명을 하고 혼자 웃고 있는데

또..

 

 

"똑똑똑 동진아.."

 

하고.. 똑같은 말투로 또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더크게 씩씩하게 이야기 했데..

"저 누구누구라구요~!!!! 그사람 없어요!!!"

라고..... 솔직히.. 누가 으아으아 를 하고 있는데 귀신이 나타난다고 생각하겠어;;

 

 

근데... 그다음에... 또....

 

 

 

 

"쾅쾅쾅!!!  동동 진진 아아..."

 

 

하고.. 더 크게.. 그리고 말을더듬는데.. 엄청 빨리.. 말을 하더래...

그때 안거야... 장난이 아니란걸....

그때 다리가.. 막 떨리더니.. 정신이 없어서.. 대답을 못했어....

 

대답을 안하니까........ 어떻게 됬는지... 알아??....

 

 

 

 

 

 

 

 

 

 

 

그건 그무이 15.5에서 말해줄께!!!!!!!!!!!!!!!!!!!!!!!! 뿅!!!!!!!!!!!!!!!!!!!!!!!!!!!!!

은 뻥이구... 안티.. 안티오는 소리가..들려....;;

 

 

대답을 못하니까..

 

 

 

"동동동진진진아아아 동동동진진진진아아아아 동동동동동진진진진아아아아동동동동진진진진아아아아"

 

 

하고 더 빠르게.. 말을 막 더듬으면서.. 부르더래...

소리는 소리대로 지르면서... 그걸 들은 후배는 그자리에서.. 바로.. 기절...

 

어쨋든.. 그날이후로 그 자취방에 오는 사람도 별로 그 사건이 잊혀져 갈때 쯤에..

 

학교에서 행사가 있었데... 근데 그 행사가 진짜 큰행사여서..

5기 결혼한 선배들 진짜 40,50대 대선배들도 오고 그랬데..

 

그러면서.. 그선배들과 같이 술자리를 하게 됬는데...

아... 이것도 진짜 소름이였데.....  그 이야기는

 

다음 그무이 15.5에서 해줄께!!! 이야기가 길다!!! 그럼 뽕!!!!!!!!!!!

 

 

댓글...추우천.. 알징??>..ㅠㅠ

추천수178
반대수8
베플허허|2012.08.22 09:56
dma님 좀 오버가 많아진거가틈... 침착하게 써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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