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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놈 처리 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컴터랑 법에 관해 잘 아시는 분

진지한딸기... |2012.08.26 20:18
조회 209 |추천 1

전 그냥 가벼운 맘으로 재밌게 대화하려고 했거든요. 물론 이상한 놈들 있다는거 알았지만

아닌 사람도 있었으니까 대화한거죠..

 

근데 이 미친인간이 다짜고짜 욕을 하길래, 대화 안하고 걍 나가려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안나갔는데

컴터 잘 하시는 분?? 이거 아이피 알수 있나요???

낯선상대가 그 새끼고요.

당신이 접니다.

말하는 꼬라지 보아하니 어린새끼 같기도 한데..

솔직히 저도 말 함부로 했지만

이인간이 먼저 대뜸 욕하길래 욱했습니다 ㅡㅡ

 

 

랜덤한 사람이 대화방에 입장했습니다. 편하게 대화하시길 바랍니다!~
낯선 상대: ㅎㅇ
당신: ㅇ
낯선 상대: 개씨크하네신발
당신: 머라하노 애자가
낯선 상대: 느금마창녀랜다
당신: 어디서 욕 짓꺼리고
당신: 넌 자지 좁밥
낯선 상대: ㅇㅇㅋ
당신: 치토스
낯선 상대: 느금마헐렁보지
당신: 자지
당신: 니 자지는
당신: 치토스
당신: ㅎㅎㅎ
낯선 상대: 니자지는
낯선 상대: 뭐랄까
낯선 상대: 음
낯선 상대: 딸딸인칠수있냐
당신: 니는 너희 엄ㅁ  ㅏ
낯선 상대: 뭐래
당신: 집나갓음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니네엄만
낯선 상대: 몸팔러갔음
당신: 넌 고자임
당신: 니 자지가 하도 작고
낯선 상대: 넌병신임ㅋ
당신: 얇아서
당신: 여자가 싫어하고
낯선 상대: 넌 50살되도 강제아다
낯선 상대: 병신
당신: 니한테서 좃밥 냄새남
당신: 난 여잔데? ㅎ
당신: 니가 아다겟지
낯선 상대: 강아지가
낯선 상대: 어디서
낯선 상대: 구라야
낯선 상대: 시발
당신: 에유 병신~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불상한 새끼
당신: 얼마나 허접하면
낯선 상대: 사내새끼가
낯선 상대: 시발
당신: 이런데서 욕을하겟니
낯선 상대: 약올리려고
당신: 상놈이구나
낯선 상대: 여자라구라치는거봐라
당신: 믿기 싫음 나가세요~
당신: 개년아
낯선 상대: 싫어
낯선 상대: 여잔데
낯선 상대: 시발
낯선 상대: 왜나가
당신: 좃병신이
낯선 상대: 성기나여자만나기개힘들어이거
당신: 아 넌 여자가
당신: 이러는구나
낯선 상대: 너가여자라며
낯선 상대: 헠헠
당신: 조카 쓰레기구나 너 ㅎ
낯선 상대: 뭔개소린지모르겠다나는
당신: 인간말종~
낯선 상대: 니가무슨소릴하는지모르겟어
낯선 상대: 지낮
낯선 상대: 진짜
낯선 상대: 이건  욕하는게 아니라
낯선 상대: 진짜 모르겠어
당신: 병신이네
낯선 상대: 똑바로
낯선 상대: 다시
낯선 상대: 설명해봐
당신: 너희 어머니
낯선 상대: 그래서 여자라고 아니라고
낯선 상대: 시발련아
당신: 니가 이러는거
낯선 상대: 당연히모르지
당신: 알고
낯선 상대: 병신새끼야
당신: 자살하러 가셧음
낯선 상대: 알면이러겠냐
당신: 너땜에
당신: 까불지 말고
당신: 좃 터주기전에
당신: 닥ㅊ라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놀아주니깐
낯선 상대: 닥치게
낯선 상대: 해줘
당신: 고마운지 모르고
낯선 상대: 뭐가 고마워내가
낯선 상대: 시발
낯선 상대: 내 자지를 빨아줬나
낯선 상대: 박혀줬나
낯선 상대: 이 개년이
낯선 상대: 아가리만 당당히 살았네
당신: 닌 길 가다가
당신: 니 자지 짤려라 ㅋㅋ
당신: 아님 니 똥꼬에
당신: 남자가 박든가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느금마랑니랑손잡고가다가
낯선 상대: 광고판날라온거 쳐맞고
낯선 상대: 이세상떠나라
당신: 닥치고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태풍온다는데
낯선 상대: 옷 단디 챙겨입고
당신: 응 말이 씨가 된다
낯선 상대: 옷 없으면
낯선 상대: 의류함에서
낯선 상대: 주워입어
당신: 니가 말 그렇게 하면
낯선 상대: 이새끼야
낯선 상대: ㅉㅉ
낯선 상대: 불쌍한새끼
당신: 그렇ㄱ ㅔ된단ㄷ다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지랄마
낯선 상대: 시발련아
당신: 넌 정신병자라서 불쌍하구나
당신: 에휴..
낯선 상대: 내가 얘들한테 서울대간다고 얼마나 해댓는데
낯선 상대: 십장생아
당신: 머라흔거야
당신: 개병신은
당신: 말도 제대로 못하네
낯선 상대: 니보단 잘할껄
낯선 상대: 넷카마 새끼야
당신: 서울ㄷ ㅐ 너같은 새퀴 안 받아줘
낯선 상대: 서울대 안가 병신아
당신: 개병신ㅇ ㅏ
낯선 상대: 못가는거라고 하겠지
낯선 상대: 시발
당신: 말하는꼬라지가 그런데
낯선 상대: 지새끼는 갈 수있나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서울대서
당신: 인성검사한다
당신: 개좃밪아
낯선 상대: 아그래?
낯선 상대: 그럼니새끼
낯선 상대: 배제대가 딱 어울린다
낯선 상대: 씹새끼야
당신: 배제대? 그딴 대학도 있냐?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ㄴ ㅏ 대구보건댄데?
낯선 상대: 모르는척 하는거 보소
당신: 몰라 관심없는데 새끼야
낯선 상대: 사내새끼가
낯선 상대: 사내새끼가
낯선 상대: 거긴왜갔어
낯선 상대: 시발
낯선 상대: 여자 많아서 갔냐
당신: ㅋㅋ
당신: 나 공대 아름이다
당신: 좃밥같은게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꼴에 남자라고
당신: 말하는거봐라
낯선 상대: 그건 니생각이고
당신: 내가 이거 그대로
낯선 상대: 공대 펄렁보지 아니냐
당신: 캡쳐해서
당신: 너희
당신: 아버지께
낯선 상대: 보내던가
낯선 상대: 병신아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어머니께 보여드림
낯선 상대: 보여드려라
낯선 상대: 시발
낯선 상대: 재주껏
당신: 닌 자지 조카 가늘고 얇고
당신: 써본적도 ㅇ벗고
당신: 성격 드럽고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
당신: 말하는거 쓰레기고
낯선 상대: 오줌안싸냐
낯선 상대: 병신새끼야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똥이나 싸라
낯선 상대: 보건대가서 뭐 배워
당신: 좃병신아
낯선 상대: 안마려워병신아
낯선 상대: 관장약이나쳐넣어라 너는
당신: 니같은 새끼 물리 치료하는척하면서
당신: 조질려고
당신: 개병신
당신: 관장약이래 ㅋ
당신: 조카 무식하다
당신: 진ㅉ ㅏ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미안병신아
낯선 상대: 내가그딴걸써봤어야알지
당신: 야임마
낯선 상대: 많이써본너는잘알아둬라
당신: 누나한테
당신: 어따대고
당신: 하여간 지 무식하고
낯선 상대: 우리
당신: 쓰레기라는거 티내네
낯선 상대: 욕그만할까요?
당신: 니가 젤 첨에 욕햇어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이미 늦었다
당신: 야임마
당신: 내가 너거학교 선생뻘이다
당신: 시발롬ㅇ ㅏ
낯선 상대: ?
당신: 처녀 선생님 계시지?
낯선 상대: 우리 담임
당신: 십탱ㅇ ㅏ
낯선 상대: 60대임
낯선 상대: 처녀선생
당신: 까불지말고
낯선 상대: 28 인가
당신: 쳐 맞기전에
당신: 니 자지 쳐버리기전에
당신: 말 이쁘게 해라..
낯선 상대: 근데
낯선 상대: 어떻게침?
당신: 불알 터뜨린다
낯선 상대: 내가 어디사는줄 알고?
낯선 상대: 개능력자네
당신: 니 자지 발로 차기전에
당신: 너 그리고
당신: 나 말고도
당신: 여자애들한테
낯선 상대: ㄴㄴ 방금들어옴
낯선 상대: 안그럼
당신: 말 고따구로 해라
낯선 상대: 안그럼ㅋ
당신: 십탱 좃밥새키가
낯선 상대: 누나도
당신: 실생활에서는 좃밥인게
낯선 상대: 과 남자들한테
낯선 상대: 그렇게해요
당신: 어디 뚤린입이라고
낯선 상대: 아
낯선 상대: 진짜
낯선 상대: 말조카많네시발년이
낯선 상대: 개년아
낯선 상대: 그만좀말해
낯선 상대: 개시끄러워
당신: 야이 좃밥새퀴야
당신: 니 자지
당신: 고자
낯선 상대: 아구지에서 냄새나게 생겨가지고
낯선 상대: 자지밖에모르냐
낯선 상대: 시발
당신: 니 자지 짤라버리기전에
당신: 개병신ㅇ ㅏ
낯선 상대: 섹스할래
낯선 상대: 시발아
당신: 너희 부모님
당신: 이거 보여주면
낯선 상대: 우리부모님
낯선 상대: 이거
낯선 상대: 못봐
당신: 너 죽이고 자살할듯
낯선 상대: 시발아
낯선 상대: 왠줄알아?
당신: 내가 보여준다
낯선 상대: 넌 우리 부모님을 모르니까
낯선 상대: 이 등신새끼야
당신: 참 이딴새끼를 자식이라고
낯선 상대: 할말없으면 좀 닥쳐라
당신: 낳아주고 길러주고
낯선 상대: 똑같은말만 계속 씨부리네
낯선 상대: 대가리에 똥만찼나
당신: 병신ㅇ ㅏ
당신: 니 대가리는 들은게 없ㅇ ㅓ
낯선 상대: 느검마는 너 낳고 미역국은 드셨다냐?
당신: 넌 쓰레기
당신: 너희 어머니는 이딴걸 자식새끼라고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느검마는
당신: 참 불쌍하시다
낯선 상대: 이딴년을
낯선 상대: 딸년이라고
낯선 상대: 낳아놓고
낯선 상대: 시발
당신: 조까라
낯선 상대: 물리치료사
낯선 상대: 된다고
당신: ㄴ ㅣ
낯선 상대: 좋아하고계시겠지
낯선 상대: 현실은
낯선 상대: 개씹수건
낯선 상대: 병신
당신: 자지 짤라버리기전에
당신: 븅신
낯선 상대: 아가리썩창냄새
당신: 쟈지는 손톱만한게
당신: 닥치고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길가다가
낯선 상대: 넌 그 손톱에 오르가즘느끼잖아
낯선 상대: 뭐
낯선 상대: 병신
낯선 상대: 껌딱지년아
당신: 사회부적응자한테
낯선 상대: 맞는 브라는 있냐
당신: 칼에 찔려 디져라
당신: 닌 팬티 왜 입냐
당신: 꼭 병신들이
당신: 이런데서
당신: 나대지
낯선 상대: 바지에 똥 묻을까봐
낯선 상대: 입는다
당신: 밖에서는
낯선 상대: 시발아
낯선 상대: 왜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뭐
낯선 상대: 밖에서 너 만나도 욕조카할듯
당신: 말도 못하는게
낯선 상대: 아가리에서 앵간히 썩냄새가 나야지
당신: 좃밥이 이렇지
낯선 상대: ㅡㅡ에이신발
당신: ㄴ ㅣ 냄새보단 안난ㄷ ㅏ
당신: 좃같은 새끼야
낯선 상대: 니 보지보다 더 날까
낯선 상대: 시발련아
당신: 입수건가 머라는거야??
당신: 돌대가리네
낯선 상대: 몰라 밑수건새끼야
당신: 너 기다려라
낯선 상대: ㅇㅇ
낯선 상대: 기다릴께
당신: 캡쳐한다.
낯선 상대: 해
낯선 상대: ㅋㅋㅋㅋㅋㅋㅋ
낯선 상대: 병신이
당신: 응 너
당신: 고소장
당신: 날라갈거다
낯선 상대: 고소장은옘병
낯선 상대: 지랄하네
당신: ㄴ ㅓ
당신: 진ㅉ ㅏ 내가 안할거 같지?
낯선 상대: ㅇㅇ못할거같애
당신: 너같은 새끼들땜에
당신: 안되는거야
낯선 상대: 뭐
당신: 사회 좀 먹는 새끼들
낯선 상대: 너같은수건떄매
당신: 신발 좃 같은 새끼야
당신: 닥치고
낯선 상대: 여관바리들이
낯선 상대: 살맛나는거지
낯선 상대: 헤헿
당신: 내 남친이
낯선 상대: 남친바꿔봐
당신: 대통령이랑
당신: 관련 있는 남자야
낯선 상대: 오ㅋ
당신: 너 까불다가 디지는 수가 잇어
낯선 상대: 대통령후빨이라도된다냐
당신: 너 내가
당신: 착하니까
당신: 봐주는데
당신: 함만 더하면
낯선 상대: 예
당신: 니 진짜 인생 조질수 있다
낯선 상대: 근데 타자 정말 느리시네요
당신: 시발새끼야
당신: 아스팔트에
낯선 상대: 아 왜 욕질이세요
당신: 면상 갈아뿔라
낯선 상대: 타자 느리다고 한 것 뿐인ㄷ
당신: 자지 뜯어가지고
낯선 상대: ㅠㅠ
낯선 상대: 제 멀쩡한
낯선 상대: 자지를
낯선 상대: 왜 뜯으세요
당신: 너희 어머니 니땜에
당신: 자살하신ㄴ단다
낯선 상대: ㅠㅠ
당신: 니 부끄러워서
낯선 상대: 어쩜좋아요ㅠㅠ
당신: 그니까
낯선 상대: 말려야겠네ㅠㅠ
당신: 까불지말고
낯선 상대: 근데그전에
당신: 아니
당신: 니부터 자살해
낯선 상대: 느검마나 잘 관수 하는게 좋을듯
대화가 끝났습니다.

 

저놈이 다짜고짜 욕해서 내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내남친이 권력자라고 뻥쳤지만

진짜 진심 저놈 어머니한테 이거 캡쳐해서 보여주고 싶음 ㅋㅋ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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