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넝쿨째 굴러온 개냥이 2

개냥이 |2012.09.02 14:26
조회 6,753 |추천 40
play
play
play

오...오랜만이에요

기억하시고 계신 분이 있으려나 ㅠㅠ

 

몇달전에 집에 아기냥들이 들어왔다고

판에 올린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글을 또 올리려고 했지만

시간이 없는 관계로 통곡

 

 

불편한 말투는 그만하고

볼라벤의 영향으로 인해

아파트 담이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엉엉

 

 

 

예전에 이런 아가들을 키우고 있다고 글을 쓴적이 있었음! 

 

 

 

 

 

이 땐 이렇게 작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냥이였음 ㅎㅎㅎㅎㅎ

그.런.데...!!

 

우리 마미의 손을 거치고 나니 이건무슨 역변인가 싶을정도로

현재는 거대해졌음 땀찍

 

 

 

 

 

요건 집에 데려온 후로 몇주간 못 보다가 2~3주 만에 만나서 찍은 사진임

근데 안본 사이에 좀 많이 커있는거임!!

그래도 이 때까진 컸어도 귀엽네 우쭈쭈쭈 음흉

아이구 귀엽다 이러면서 사진을 찍었었음

 

 

 

오히려 이 녀석은 너무 작고 말라서 걱정했었는데

살도 좀 오르고 몸집도 커져서 더 이뻐 보였음 ㅎㅎ

 

 

 

 

털도 더 고르게 나있고 장난도 잘 치는것이 아주 사랑스럽기 그지없음!짱

 

 

 

요녀석은 핑이임ㅎㅎ

우리집 냥이들은 슬리퍼를 너무 좋아함

가지고 노는것도 좋아하지만 슬리퍼 위에 눕는것도 좋아함부끄

 

 

 

 

할머니생신때 냥이 세마리를 데리고 할머니집에 갔는데

친척 꼬맹이 녀석이 고양이를 너무 괴롭혀서 핑이랑 대미는 아빠한테가서 안기고

쿠나 이녀석은 엄마한테 안겨서 긴장이 풀렸는지 곤히 잠이들었음 잠

 

 

 

몇일전 큰 태풍 볼라벤 때문에 오랜만에 냥이들을 집에 데려온 적이 잇었음 !

모두들 잘 아시겠지만 제주,전남권은 아주 초토화가 됐었음 통곡

그런데 ...글쓴이는 전남에 거주하고 있음...ㅋㅋ

 

 

글쓴이와 글쓴이 친구들이 찍은 사진들임 ...(미니x톱 뒤에 신호등 부러짐 ㅠㅠ)

글쓴이는 아파트 담이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런 큰 태풍 때문에 냥이들을 이틀간 집에 데려왔는데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함! 안데려왔으면 바람에 날라갔을지도 모름 통곡

 

 

 

집에 데려왔더니 글쓴이 이불부터 점령함...

 

 

 

마치 뭘 보냐는 듯한 표정임 ㅋㅋ

 

여기서 눈치채신 분들이 있겠지만...

냥이들 급 커졌음!! 완전 커졌음!! 뱃살도 쪘음!!

...당황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냥이들을 보며 글쓴이는 생각했음...

이건 보통 심각한게 아니다...뱃살도 쪘다...위험해............

 

원인은 다름아닌 우리 마미였음!

하루에 5번은 기본적으로 밥을 주는 것은 애교요,

밥을 줄때 한웅큼씩 주는 것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였음...

 

글쓴이는 고양이 다이어트 시켜야된다고 밥좀 그만주라고 말하지만

글쓴이 어머니께선 고양이들의 애처러운 눈빛과 울음소리를 들으면

그것을 못이기고 계속 줄 수 밖에 없다고 하심 더위

 

 

 

그래도 유연성은 그대로 짱

 

 

근데 이놈의 고양이들이 집에 들였더니 잠만 자는게 아니겠음??

 

 

엄마품에 안겨서자고

 

 

배 위에 올라와서 또 자고

 

 

자고....

 

또자고...

 

 

사람 흉내내며 자고...

 

 

낑겨서도 자고.........

 

더위..

 

자고 일어나고 밥먹고 자고 일어나서 장난치고 자고 

하루종일 잠만 잤음ㅋㅋ

 

처음엔 얌전하게 자더니 나중엔 이상한 자세로 자기 시작함

 

 

고양이 떡실신 

 

 

파묻혔냥

 

 

만세하냥

 

 

같이하냥

 

 

웃냥

 

 

기지개하냥

 

 

훌라춤추냥

(이와중에도 뱃살찐게 보임) 

 

 

 

베베꼬였냥

 

 

민망하냥

 

 

눈가렸냥

 

 

하루종일 이상한 포즈로 자길래 쉴세없이 사진찍음ㅋㅋㅋ

사진찍으면서도 너무 웃겨서 배꼽잡고 웃어댔음 깔깔

 

 

 

 

위에서 부터 쿠나 핑이 대미 인데

요놈들이 바닥에 푹신푹신 하라고 깔아놓은걸

발톱으로 다 긁어나서 일어나버렸음 ㅠㅠ

 

 

 

오잉 뭔가 볼록한데?냉랭

 

 

 

잉?? 저거슨 누구의 발인가..당황

 

 

대미의 궁금증 폭발

 

 

 

핑이 발견!오우

 

 

 

 

 

고양이들이 머리카락 가지고 노는걸 참 좋아함

근데 글쓴이 머리털은 개털임.......그래서 그냥 물고뜯고 맛보고 즐기고...잉?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동영상부끄

다른 동영상은 안봐도 이건 꼭!! 봐야됨 ㅎㅎㅎ

 

 

요건 사랑스런 대미의 발바닥 음흉

 

핑이는 발바닥이 얼룩무늬고 쿠나는 얌전히 사진을 찍혀주지 않아서

항상 글쓴이는 대미 발바닥을 찍습니다..........

 

 

 

음...마무리는....

 

 

추천 꼬~옥 누르시고 갈거죵??

 

 

추천수4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