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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자취녀의 요리.

똥강아지. |2012.09.08 02:01
조회 295,527 |추천 300

일 하다가 잠시 들어왔는데 깜짝 놀랐네요 윙크

 

이렇게까지 보실 줄 몰랐는데,,,감사해요 :)

 

아 그리고,,, 도시락 동생 남자친구가 아니고,, 동생이랑 남자친구 도시락 이랍니다.

 

제가 잘못 썻네요...슬픔

 

음식은 하루 먹을 양만 한답니다. 부끄

 

설거지는 음식 할 때마다 정리하면서 해서 밥 먹고 나서는 별로 설거지 할 께 없어요.만족

 

너무 감사하고요, 환절기 날씨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달

 

 

 

안녕하세요.

 

매번 판을 즐겨보다가 처음 써보내요.

 

어느 덧 자취생활이 8년이 다 되어가네요~~ㅠ

 

글쓴이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함.. 그러다 보니 맛있는걸 찾다보니....없음.......

 

캐나다에 한국 음식이 너무 맛이 없어요,,,,ㅠㅠ

 

동생도 그렇고 남자친구도 그렇고 밖에서 파는 한국 음식을 잘 안 먹어서 집에서 해본 요리들이예요:)

 

하다보니 늘긴 늘엇지만......아직도 칼은 무서운 존재네요....ㅠ

 

그리고 글 재주가 없어서,,,바로 사진으로 가요 :)

 

아...부모님께 당연히 해드렸습니다!!!!!!그러니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아스파라거스베이컨말이.

 바베큐립.

 차돌박이미나리무침.

 갈릭치즈랍스타

 아침 샐러드.

 닭가슴냉채무침

 

 

남자친구 도시락.

 

 무쌈말이.

 

 남자친구 도시락.

 동생, 남자친구 도시락.

 동생 도시락.

 잡채.

그러니 악플은 안해주셨으면해요~!

추천수300
반대수15
베플|2012.09.09 01:20
자취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건 상상조차하지못할 엄청난일입니다.
베플|2012.09.14 10:38
저 고운 빛깔좀 보소 저건 먹는게 아니라 바라만 봐도 배부르것소 아따 어쩜 저리 고울꼬...
베플ㅎㅎㅎ|2012.09.14 10:38
솜씨 정말 너무 좋으세요 대단하심^^ 그저 부러울뿐이고 아침 굶고 온 저에겐 너무도 화려하고 찬란한 군침도는 밥상이네요 요리잘하는 여자는 결혼해서도 사랑듬뿍받는다잖아요 ㅋㄷ 맛있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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