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성장 김용배씨 자랑하러 왔습니다.
얘 뇌속엔 주인이고 엄마고 없으니까 음슴체 ㅋㅋ
근데 난 도니도니 형도니도 좋으니까
쉬먀체도 쓸거쉬먀![]()
2010. 06. 22
첫만남
귀여웠음 ..
손바닥에 쑝 올라옴 ..
아 얜 길냥이임 ㅋㅋ
우리 주인집 아주머니네 공장에서
너무 울어대서
내가 데려옴 ...![]()
아이고 미모 터지쉬먀![]()
고양이는 원래 외계인 ㅋㅋ
3개월될때까지 분유를 먹는 귀여움 ..
은 개풀
이때 알아봤어야 하는데
식탐터짐 진짜 ...
저거 지꺼도 아닌데
막 다 뺏아먹음..
먹는건 절대 놓치지 않는
근성
내가 바로 김용배쉬먀 ~![]()
이때만 해도 볼살이 없었음....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
그루밍도 야무짐
갑자기 겨울이 되니
볼살이 생김..
아 감당이 안됨 ..
옷입혀놓으니 더 부각됨 ..![]()
능글맞은 변.태아저씨버전![]()
포토샵 아님 ^^
우리 용배가 다른아이들보다
얼굴이 좀 동그랗고 큼 ^^
크리스마스때 선물받은
이쁜 케이프를 둘러봤음^- ^+
아 시부엉
모자가 작다쉬먀![]()
남자앤데
여자옷 입혀놨더니
불만방출
표정이 다이나믹함 ㅋ
편하쉬먀
아저씨같쉬먀
근데 아직 24살이쉬먀 ㅋㅋ
(냥이나이로 24살.. 저때는 한 16살쯤 됐으려나 ..)
마이아이즈!!!!!!
잘땐 불좀 꺼주셈![]()
뭘봐 ?
꺼져!!!!!!!!!!!!!
애미야 춥다
보일러좀 켜지 그러냐
콜록콜록
아 놀래라!!!!!!!!!!!!!!!
혓바닥 낼롱거리고 주무시는 ^^
거대한 내새끼 ....![]()
8키로.....
한달 사료 2.5kg 넘게 흡입 ..
밥안주면 막 울면서 사료통 긁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김용배 너무 귀엽지요?
이제 곧 냥이나이로 25살이 된답니다~
조만간 나랑 동갑침 ...
근데 아직도 내손에 쫍쫍이를 ....하 ...
등치는 산만한게 겁도 드럽게 많고 ㅋㅋ
마냥 어리고 애기같은 녀석이에요 ㅋㅋㅋ
사진이 한 100만장 더 있지만 요까지 자랑하겠슴돠 ㅋㅋ
마지막 짤방은
항상 그렇듯이
우리 용배 물 흡입짤로 ㅋㅋㅋ
그럼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