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의 톡이라는 말이쉬먀?
에이 설마 .... ![]()
어디서 거짓말하쉬먀?
어, 밥그릇이 비었다쉬먀
개수작부리지말고
밥이나 내놔쉬먀![]()
용배에게 톡소식 알렸더니
빈 밥그릇 훑어보시고
밥내놓으라고 또 빤히 쳐다보기만 하쉬먀
용배한테는 밥이 더 중요한가봄 ..
엄마는 완전 설레고 들떴는데 .. ![]()
네트 토커여러분 감사하쉬먀![]()
그럼 잡설 치우고 사진 꼬우 ㅋ
벽지는 누가 뜯은거쉬먀 ?
난 모르쉬먀![]()
(궁둥이에 저건 뭐지..살인가 .. 하하하핳ㅎㅎ핳핳ㅎ)
엄마가 그런거 아니쉬먀 ?
...목이 ..... 목이 어떻게 된거쉬먀 ...
저런 자세로 잠오는게 신기함
고귀한 내몸에서 손떼쉬먀!!!!![]()
아 몸에서 엄마냄시 나잖슴!?!?!?
악!!!!!!!!!!!!
바보냄시 묻어쪙 ![]()
엄마냄시 더러움. 다 닦아낼거임.
(용배는 혀가 길어서 삐읍삐읍도 잘할거같쉬먀)
히익
저거뭐냥?![]()
이거슨 턱살이 아니므니다
어떤 누나가 이거 덕이라고 했으므니다![]()
ㅋㅋㅋ
심기불편하다냥
어 잠깐만
혹시 그 뒤에 숨긴거
내 간식이쉬먀 ?![]()
??????
ㅋㅋ 일리있네 ..
아직 완전히 성장하려면
8개월정도 남았으니까 ㅋ
기대하겠음 ㅋ
ㅋㅋㅋㅋㅋㅋ
그럴줄 알았쉬먀 ㅋㅋㅋ
나 추천해준 누나들
하트 받으쉬먀 ♥
(벽지나 물어뜯지 마라쉬먀~)
헤헿
오늘은 요까지 쓸게욤
용배3개월차
엄마손에 촙촙이하는 움짤을 끝으로
담에 또 봐용
ㅃ_ㅇ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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