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꼬 이렇게
저한테 실시간 베스트를 주시면
너무 고마워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용 ..
은 훼이크 ㅋㅋ
자꼬자꼬 용배씨
자랑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리잖아욧 ㅋㅋㅋ
![]()
오늘은 소소한 용배씨의 일상을
알려드리겠쉬먀
ㅋㅋㅋ
난 종종 우리동네 길냥이들에게
용배의 냠냠이를 바치곤 함
그렇게 친해진 아이들이
벌써 4마리 정도 됨![]()
그게 무슨소리냐쉬먀![]()
(넌 몰라도 된다쉬먀)
어, 어쨋든 그아이들에게
용배를 소개시켜 주려고
새벽4시쯤 용배를 데리고 산책을 나감
다들 한덩치씩 하시는데
용배가 젤루 컸음
(오른쪽 밑에있는 호랭이투만 빼고 다 친함 ㅋ)
애들이 용배 냄시맡고
막 옆에 치근치근 들이대는데
용배는 쫄아있음
그때 어떤 할므님이 조깅을 하시는지 ..
지나가다 빤히 용배를 보시곤
'아이고~ 고양이가 이쁘게도 생깄네~
근데 임신했는가배~'
두둥
뭐라고하는거쉬먀?
나 남자쉬먀
중성화 수술도 했쉬먀
애기 못만드쉬먀![]()
'저, 얘 여자 아닌데요오오오오오오오오..'
했더니
아이고아이고~ 하시면서
갈길가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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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 고파서
자장면을 시켰음
배달원 아저씨
총알스피드로 오셨쉬먀
역시 배달민족![]()
참견쟁이 용배씨.
철가방으로 슬금슬금 다가가서
코를 씰룩대며 냄새맡고있었음
배달하시는분께서
용배를 보더니
'아이구~무슨 고양이가 개만하네 ~ ㅋㅋㅋ'
하시며 웃고 가셨쉬먀..
용배도 울고, 나도 울고,
짜장면도 울었음 ![]()
그와중에
독한 단무지는 안울었쉬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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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
맛있는 냄새 난다냥*_*
저 안에 부스러기라도 먹겠쉬먀
나와라 쉐킷쉐킷
멍청돋는 일상 ㅋ
자주 저럼.
내 까까를 자주 탐냄 ㅋㅋ
사람이 먹는건 뭐든 먹고싶어하는
모태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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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이,이거 뭐냐쉬먀!!!
묘권 있다쉬먀!!!
비교사진 찍지마쉬먀!!!
신고할꺼임!!!!!!!!!!!!!!
2리터 생수통보다 훨씬큰
귀요미 용배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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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여기부턴 사진 올릴거쉬먀 ㅜㅅ ㅜ
귀찮아서 이런거 아니고
걍 사진자랑 하고싶어서요![]()
나에게 안겨서 자는 용배씨
(아 근데 고양인지 뭔지 모르겠어
아 몰라 이거 뭐야 무섭쉬먀
)
가소롭다냥 ㅋ
뒷다리 긴 냥이 처음보쉬먀 ?
난 뱅기타는게 취미쉬먀
(글쓴이 발 245mm..참고하시라고..
)
코피터졌쉬먀![]()
귀찮아 죽겠쉬먀![]()
(잘보믄 애기러블이 꼬리가꼬 장난침)
사진은 내 위주로만 찍어달라냥!!!!!!!!!!!!!!
가을되니 쓸쓸하다냥 ....
폴더냥
잘못했다쉬먀 ..
플래쉬 터트리지 말라쉬먀..
그루밍 하는거 처음보쉬먀?
깔끔한 남자 용배쉬먀![]()
오늘은 요기까지 하겠쉬먀
ㅋㅋㅋㅋ
담에 또 봐요
ㅃ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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