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주말에 개인적인 일때문에 응급차를 탔는데
진짜 시민의식 제로더라 우리나라
신호등 무시하고 빨리 가야하는데 횡단보도 자전거 타는 젊은 남성
그냥 천천히 지 갈길 가더라 그것도 아주 천천히
양보따윈없다 내가 갈길 가야겠다 이 생각인가?? 환자가 급하게 지나가야 하는데
그리고 또 반대편에서 차선에서 좌회전 차량들
그순간이 녹색불이어서 좌회전 해도 소리내면서 빨리 가야하는데
전혀 멈추는 차 없더라 결국 녹색불 꺼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응급차 지나갔다
진짜 어이없더라
예전에도 신정역쪽인가??? 거기서 소방차 소리내면서 지나가는데
녹색불 켜졌다고 지나가는 사람들 좀 멈췄다가 가면 안되나??
결국 아저씨 한분이 소리지르니깐 몇명만 멈추더라 "이사람들아 좀 지나가게 길 비키라고"
다 지나가더라 너도나도 할거없이 선진국은 무슨 개뿔 이런 큰일에 대한 시민의식이 제로인데
작은거에서도 시민의식이 들어나겠어??
몬가 중요한지 모르느것 같다 그게 몇분이나 된다고 몇초만 멈추면 될것을....
한숨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