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찬가지로 타계시판에서 퍼옴
제목 : 나 여자인데 군대가봤어 이것들아!!
작년에 2박3일 지옥이라구 하는 해병대캠프가서 죽어라 훈련뛰고, 굴러봤다!
군대가 힘들긴 개뿔이 힘들어!!ㅉㅉ
나같이 힘없구 연약한 여자들도 한명도 낙오없이 훈련 다 소화했다!
그깟 기합도 아무것도 아니더구만뭘...
오히려 훈련시간이 재밋구, 우리가 싹싹하게 열심히 하니까 조교오빠들이 화내기는 커녕,
잘만 챙겨주더라!ㅉㅉ
그리구, 군대서 주는 밥 정말 맛있구, 별미던데 뭐가 맛없다고 불평들인지ㅉㅉ
밤에 불침번 서는데도 힘들기는 커녕, 친구들하구 불꺼놓구 얘기하다가 조교오빠들이
내가 이뻐보였는지 건빵도 가져다 주시더라!ㅎㅎ
진짜 뭐가 힘들다고 엄살들인지! 그래서 어디
나라 지키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