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JPG 형식 글인데 모바일이신분 잘 안보이실까봐 모바일배려로 직접 씁니당
중복이 보여도 뒷북치는 소리 들려도 넓은 아량으로 잼게 봐주시길........![]()
어떤님이 귤을 너무 많이 쳐먹어서 오줌이 마려웟데여
싸기 귀찮기도해서 참다참다가 도저히 못참겟어서 쌋는데 42초 쌋다고함
쩌는 귤의위엄ㅋㅋㅋㅋㅋㅋ
제 친구가 G마켓에서 옷을 샀는데 2주가 넘도록 안오니까 애가 빡쳐서
상품평에 서울에서 광주오는데 2주일이 걸리냐고
무슨 2주일간의 광주일주 찍냐며 니들이 누에 키우면서 실 뽑아서 옷만드냐고
다른사람은 총알배송해주고 나는 물총배송 해주냐면서
욕쓰고 따지니까 그 판매자가 택배 옆구리에 끼고 직접 차타고 와서
갖다주면서 죄송하다며 제발 그 상품평좀 지워달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 친구 아버지께서 발냄새가 매우 심하심
근데 그 집에서 엄청 천사같은 온순한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는데
아버지가 퇴근하시고 들어오셨는데 강아지가 반가워서 발 주변 돌다가 갑자기
"킹..킁!!키잌잌!!!!!!킁!!!!!!!!킁!!!!!!!!월월!!!!!!!!!!!!" 하더니 발 물었음
어떤 분이 본드 흡입하면 환각 일어난다해서 해봤는데
아무일도 안 일어 나길래
"에이 뭐야.. 베란다에서 바람이나 쐬러가야지" 하고
베란다에 갔는데 숲 사이로 공룡 2마리가 지나갔대요
어떤애가 집에서 아침을 카레로 먹고 학교를 왔대염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모여서 얘기를 하다가
몰래 살짝 뒤돌아서 티안나게 트름을 했는데
잠시후 그 친구들 무리중에 한 애가 냄새를 킁킁킁 맡더니 하는말
"야 오늘점심 카렌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아빠가 술 취하셔서 붕어빵 사오셨는데
가시 잘 발라 먹으라고 한거..
국사선생님 일본얘기 나오셔서 흥분하셔서
소리지르시다가 틀니발사
내친구 엄마폰에
친구 (작은찌질이)
친구오빠 (중간찌질이)
친구아빠 (큰찌질이) 라고 되있는거.. 찌질이 가족임.
내친구 몸무게 잴때 적게 나오고싶어서 시계 안경 다 벗더니
그걸 다 주머니에 넣고 잼. 병신임
어떤남자분이 버스에 탔는데 어떤 할머니가
무슨 보따리를 두고 그냥 내리시더래요
그래서 갑자기 정의감같은게 들어서 창문열고
"할머니 이거 놓고 내리셨어요 받으세요!" 하고 던졌는데
옆에있던 다른 할머니가
"그거내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길거리 지나가는데 길바닥에 여자가 쓰러져있었데여
그래서 그분이 어떡하냐고 걱정하면서 그여자분한테 다가가는데
갑자기 옆에있는 포장마차에서 어떤남자가 나오면서
"저리 꺼져!!!!!!!!!!" 라고 소리쳤데여
어이가 없었는데 알고보니 그남자는 쓰러진 여자의 남친이였고
여자가 술취해서 쓰러진걸 부축하다가
남자가 오뎅이 먹고 싶어서 술취한 여친 길바닥에 눕혀놓고
오뎅 먹으러 들어갔다가 누군가 여친한테 접근하면
오뎅 들고 나와서 꺼지라고 소리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고 문자하고 나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야..쩝쩝..나 아직도 쩝쩝 나..쩝쩝 너 좋아하는데..쩝쩝쩝쩝...
우리... 다시 쩝쩝 사귀면 안돼? 쩝쩝쩝"
이 시발놈아 ㅡㅡ 님들 같으면 사귀겠어요? 조카 괘씸한 새끼
헤어지자 통보했는데 밥을 쳐먹고 있다니
버스탈때 3탄콤보당함 -카드를 한장만 대주세요, -카드를 다시 대주세요, -잔액이 부족합니다.
어떤분 초2때 학원을 다녔는데 거기가 3층이였음 그래서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갑자기 네발로 걷고 싶어서 손, 발 동원해서 네발로 기어올라가는데
학원 같이다니는 오빠랑 눈마주침
어떤분 밥먹고 너무 배불러서 "아진짜 재불러 누가 배 때리면 토할거같아" 라고 했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진짜 배 쳐서 그분 토하심
어떤 어린 여자애가 아빠랑 목욕탕을 갔는데 딸이 아빠 거시기 보고 "아빠 이건 뭐야? 이러니깐
아빠가 "응 이건 아빠한테만 있는거야" 이랬는데 탕안에 있는 어떤 아저씨한테 가서 거시기 잡고
"우리 아빠꺼야 내놔"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랑 있는데 너무너무 방구가 나올 것같아서 "사랑해!!"
큰소리로 외치며 방구를 뿡 뀌게 됐는데 남친이 하는 말이 "뭐라고? 방구 소리때문에 못들었어!"
친구한테 민토앞에서 보자고 했더니 민병철 토익학원 앞에 서있었다는 얘기
공원에서 운동하고 있는데 저멀리 곧휴를 내놓은 남자가 뛰어오길래 긴장탔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허리에 줄넘기를 묶고 조깅을 하고 있더라는....
눈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
버스에서 교수님 먼저내리고 저 따라내리다가 내리는 계단에서 미끄러져서 니킥날림
교수님 조교님한테 업혀가시고
버스 탔는데 자리가 없어서 서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혼잣말로 '앉고싶다 앉고싶다 앉고싶다'
생각하면서 중얼거리다가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해서 앞에 앉은 할아버지 귀에다가
'앉 고 싶 다' 라고 속삭인거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없는 애인줄 알고 빵집 주인이 빵봉지 줄에 묶어서 그분 목에 걸어준거...
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고 나온거
코 성형하러 갔는데 수술할 때 꼭 잠들게 해달라고 햇는데 의사가 안 해주고 암튼 몽롱하지만
의식이 있는 상태.
그래서 그거 안해줬다고 의사한테 "너 날 속였어" 이러고 의사가 중간에 전화 받으러 나가려고 하니까
"너 내 코에 집중안해?" 중간중간 "화이팅,화이팅"
동물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 보고 계시던 할머니가 "저게 고래냐 상어냐~" 하셨는데
그 순간 다큐 성우가 "저것은 고래상어다."
버스안에 어떤 남고생들이 타더니 갑자기 카드찍기전에 멈추더니 사람들이 뭐지하고 조용히
있으니까 갑자기 "내가 누구냐" 이러고 카드 찍으니까 "학생 입니다"
자매품으로 환승하고 "내가 무얼하고있느냐" 하고 카드찍으니 "환승 입니다"
엄마랑 배스킨 라빈스를 갔는데, 가서 점원한테 "엄마는 외계인 주세요" 그랬더니 뒤에 있던 엄마가
"엄마는 됐다니까!!"
엄마가 이모한테 "형부 요즘 비듬 생겨서 집에 올때 약국가서 니조랄도 사와" 라고 시켰다!
그런데 약국에 간 이모가 갑자기 니조랄이 생각나지 않자....곰곰히 생각하다가...꺼낸 말이
"약사님 니부.......................랄 주세요"
도미노 인터넷 주문할때 기타사항란 메모칸에 친구랑 장난식으로 배달올때
"공주님 나와주세요" 라고 해달라고...
알바생이 배달와서는 수줍게 "공주님 나와주세요" 라고 했는데...
그러면서 알바생이 애드립으로 피자놓고 나갈때 "맛있게드세요! 공주님"
근데 그 알바생 엄청 잘생겼다는..
학원가려고 학원차탔는데 안에 탄 사람들도 낯설고 가는방향도 이상해서 보니깐 교회여름학교가는 버스
속옷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3박4일동안 교인들하고 같이 있었다고
치킨을 시켰는데 수중에 돈이 없었던거 근데 치킨은 이미 도착을 했고....당황한 나머지 배달알바생에게
"나중에 뼈찾으러 올때 드릴게요" 했다는....
근데 배달알바생이 "알겠습니다"하고 나갔다함.
몇분뒤엔가 다시 찾아와서는 뼈는 안찾아간다고
알고보니 알바생도 며칠전까지 중국집배달 알바생이었다는거
한참 카카오 99% 초코렛 이거 유행할때 그거 한알을 술드시고 주무시는 아버지 입에 넣어드렸는데...
근데 담날 아침 드시면서 아버지 하시는말 "이제 술을 끊어야겠어. 어젯밤은 쓸개즙을 토했지 뭐야."
외국사는데 외국남이 자꾸 길에서 추근덕대길래 무의식적으로 아 s b 이랬음...그러자.
그남자 "너 치큼나에게신발이라고해써"
어떤분이 버스에서 핸드폰을 떨군거임
그래서 어딨는지 몰라서 앞사람한테 핸드폰 빌려달라고 한다음에
전화해서 벨소리로 찾았음 그래서 핸드폰 주워서 딱보니까
부재중 전화 와있어서 전화걸어서 "누구시죠?"했는데 앞사람이
뭐이런 병자같은 색히가 다있어 하는 표정으로 뒤돌아보면서 받음
소보루 빵사러 제과점 갔다가 주인아저씨 얼굴에 곰보가 나있었음......
그것때문에 "소보루아저씨 곰보빵주세요"
어느날 아들이 문자질을 하고있는데 아빠가오더니 "찌질이가 뭐냐?" 라고하자 아들이
"바보같고 덜떨어진 놈이요" 이럼
다음날 아빠폰보니까 형하고 내가 찌질이1,찌질이2 이렇게저장